LG 최고경영진들이 20여 시간에 걸쳐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최근 경영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할 방안을 논의했다.
LG는 2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인화원에서 LG 최고경영진이 모여 경영전략을 논의하는 ‘글로벌 CEO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본준 LG 부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차기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에 내정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맡았던 협회장 임기가 종료되면서 삼성과 LG가 번갈아 회장직을 맡아온 관례대로 삼성디스플레이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회장직을 넘겨받는다.
협회는 다음달 5일 예정된 정기 총회에서 이 사장의 회장 선임에 관한 안건을 의결
LG그룹 주력 계열사의 최고경영진이 올해 경영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보호무역에 치이고, 주력 사업이 흔들리는 등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응책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또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혁신 방안 찾기에도 나선다.
24일 LG그룹에 따르면 구본준 ㈜LG 부회장을 비롯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새해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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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23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90여 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LG디스플레
LG그룹 주력 계열사의 최고경영진이 올해 경영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구본준 ㈜LG 부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등 회장·사장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LG디스플레이가 작년 4분기 판가 하락 지속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 확대 비용 집행 등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2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4분기 실적이 악화되면서 올해 실적에 대한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의 고민은 깊어졌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지난해 4분기 매출 7조1261억 원, 영업이익 4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CES 2018’에서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과 함께 중국 가전업체 하이센스 부스를 방문해 TV제품을 살펴봤다.
이날 기자와 만난 한 부회장은 올해 CES에 전시된 제품들에 대해 “좋다”면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큰 변화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 부회장은 하이센스 외에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9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CES 2018’를 앞두고 각 사의 디스플레이 신기술을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삼성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에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 TV ‘더
“상황은 어렵지만 올해를 잘 버텨야 OLED에 투자하죠. 2020년까지 OLED 매출 비중 40% 가져가고 싶습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CES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올해의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한 부회장은 “올해도 중국 업체들의 LCD 패널 판가 경쟁 등으로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마이크로 LED를 개발하고 있지만, 높은 가격과 생산수율로 상용화 기간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 부회장은 ‘CES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LG디스플레이의 올해의 사업전략을 발표하며 마이크로 LED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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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미국 ‘CES 2018’ 개막을 앞두고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마련된 LG디스플레이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 2018’에서 65인치 UHD 롤러블 디스플레이와 55인치 투명 디스플레이를
LG디스플레이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8’ 전시회에서 ‘Display Your Lifestyle’이라는 슬로건 하에 LG디스플레이만의 혁신기술과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65인치 UHD 롤러블 디스플레이와 55인치 투명 디스플레이를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65인치 UHD
지난해 오너가 아닌 현직 전문경영인(CEO) 중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됐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문경영인의 지난해 보수총액과 배당금, 주식 평가 차익 등 연간 수입을 분석한 결과,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장 많은 200억 원 가량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됐다.
권 부회장은 지난해 상반기에 받은 보
국내 주요 전자·IT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 참석해 글로벌 경쟁사들의 신제품과 최첨단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한해 사업전략의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를 가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양대 가전 메이커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자동차, 디스플레이 패널, 이동
LG디스플레이의 중국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 건립 승인건이 5개월 만에 승인됐다. 정부는 국가 핵심기술과 일자리가 유출될 것을 우려해 국내 투자를 전제로 한 ‘조건부 승인’으로 결론 내렸다. 하지만 규제 완화 등 투자 환경에 대한 변화 없이 국내 투자를 요구하는 것은 다소 무리라는 지적이 나온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27일 “결국 정부는
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OLED 공장 건립 승인건이 5개월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기술보호위원회를 열고 LG디스플레이용 TV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제조기술의 중국 수출에 대해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다.
산업기술보호위원회는 시장 확대 및 관련 협력업체의 수출·일자리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내년도 ‘1등 LCD 1등 OLED’ 목표 실현을 위해 임직원들에게 경쟁력 극대화를 당부했다.
LG디스플레이는 14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2017 혁신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구본준 LG 부회장은 12일 “혁신성장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시대를 이끄는 혁신을 만들고 국가경제 발전에 공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구 부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정부-LG그룹과의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자국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각국 정부가 기업 혁신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이때, 우리 정부가 먼저 혁신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LG그룹을 방문해 임원진을 대면했다.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 기업 등 민간 부문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해 달라”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건의에 따라 이뤄진 첫 현장소통 행보다.
김 부총리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LG그룹 수뇌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이인호 산업통상자
LG디스플레이가 주변의 소외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상범 부회장과 권동섭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150여 명의 임직원이 저소득가정을 위한 선물상자를 제작하는 ‘따뜻한 산타클로스’ 행사를 가졌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임직원이 직접 담은 김치와 수제쿠키를 비롯해 비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