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와 함께 미래 신기술 발굴 및 협력 강화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28일 머크, 아사히 글라스, 니또, 동진 쎄미켐, 이데미쯔, 스미토모 등 디스플레이 소재 및 부품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협력사 10곳을 파주공장에 초청해 ‘2016 LG디스플레이 테크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테크포럼은 OLED 분야 협력
LG디스플레이가 R&D 우수 인재확보를 위해 이공계 대학생을 사업장으로 초청, 직무상담과 디스플레이 산업과 기술에 대해 설명하는 이색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파주 사업장에서 한상범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직접 나서 수도권 11개 대학 이공계 학생과 교수 등 400여명을 초청해 ‘테크니컬 톡(Technical Talk)’행사를 개최
지난해 말부터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하며 세계 디스플레이 업종 실적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액정표시장치(LCD) 패널가격이 상승세로 반전, 국내 LCD업체들의 3분기 실적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특히 LCD의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LG디스플레이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시장조사기관 IHS가 발표한 LCD패널 가격에 따르면 TV 패널은
LG디스플레이는 OLED 사업 경쟁력을 확보해 시장 판도를 바꾼다는 목표다.
LG디스플레이는 OLED를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 선정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키로 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OLED의 경우 LCD 대비 화질과 디자인 측면에서 앞서며 투명과 플렉시블 등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 구현에 최적의 기술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LG디스플레이가 2018년까지 OLED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LCD 차별화 전략을 추진해 글로벌 업계 1위를 굳히겠다는 각오를 다시한 번 다졌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12일 경기도 파주공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OLED TV패널 뿐 아니라 플라스틱 OLED(POLED)도 차분히 준비하겠다”며 “2018년은 두 사업(OLEDㆍPOLED)과 그에
구본무 LG 회장이 경영 불확실성 속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렉시트 등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 속 성장기회 선점을 주문한 것이다.
구 회장은 5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7월 임원세미나에서 “최근 브렉시트 등으로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세계 경제질서 변화마저 감지되고 있다”며 “변화 속에는 항상 기회
매출액 5조원 이상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과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이 지난해 가장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둔 CEO로 선정됐다.
9일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CEO(오너 포함)의 작년 경영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자료에 따르면, 매출 5조원 이상 기업군에서는 김경배 사장이 100
‘피의 광물’로 불리는 분쟁지역 광물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이 발 빠른 대응으로 ‘분쟁광물 미사용 제련소’와의 거래비중을 대폭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LG디스플레이가 최근 뉴욕증권거래소에 제출한 ‘분쟁광물 공시’에 따르면, 2013년부터 사내ㆍ외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LG디스플레이가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미래 신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플렉서블 OLED 와 조명용 OLED 시장 선도를 위해 약 4500억원 규모의 투자 MOU를 체결했다.
29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경북도청 신청사에서 CEO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 그리고 구미지역 백승주 국회의원 당선자와
LG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업계의 전반적인 어려움에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울트라 HD(초고해상도), 광시야각(IPS) 등 창조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1등 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OLED를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 선정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키로 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OLED의 경우 LCD 대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임직원 단합을 위한 스킨십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한 부회장이 CEO와 직원 간 벽을 허물고 회사 안팎 이야기를 경청·공유하며 ‘전사가 하나의 팀’처럼 합심하자는 뜻을 당부하기 위해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퍼실리테이터는 개인 및 집단의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조직의 문
LG디스플레이 임원들이 주가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잇따라 자사주를 취득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상범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 3월 22일 1만주를 취득한 것을 시작으로 LG디스플레이 임원들이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들인 자사주는 총 1만4101주다. 총 3억5437만원이 투입됐다. 지난해 2분기에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기존과는 다른 혁신을 통해 경쟁의 판을 바꿀 것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31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혁신한마당’에 직접 참석한 뒤 “그 동안 우리가 해왔던 혁신 활동들을 철저히 되짚어 보고,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획기적인 혁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 회장은 “경쟁의 판을 바꿀 수 있
‘연봉은 실적순’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지난해 성과를 낸 최고경영자(CEO)들은 두둑한 보너스까지 더해져 연봉이 크게 오른 반면, 실적이 부진한 CEO들의 연봉은 크게 쪼그라들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현상은 같은 그룹 계열사별, 업종별로도 확연히 드러났다.
30일 금융감독원이 공시한 ‘2015년 주요 기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권오현 삼성
어제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25,000원 상승550 -2.1%) 부회장은 22일 1만주를 장내 매수에 이어서 김상돈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도 23일 1000주를 샀다.
한 부회장과 김 전무는 작년 3~4월에도 각각 8000주와 1500주를 매수했다. LCD(액정표시장치) 판매가 급락 등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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