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와 수지가 한류드라마 남녀배우상을 수상한다.
오는 9월 5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가 열린다.
한류드라마 부문 남자배우상은 이준기, 여자배우상은 수지가 각각 차지했다. 특히 수지는 MBC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했던 이성재와 함께 시상식 진행자로 나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온라인 네티즌 인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의 박유천-한지민이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한류 드라마 남녀 배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유천-한지민은 3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 7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옥탑방 왕세자’ 한류드라마 남녀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유천은 인기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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