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CES 2026 디브리핑’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CES 2026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중소 수출기업과 스타트업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동향을 공유해 기업의 신사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브리핑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잔란관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Taipei Game Show) 2026’에 참가한다.
2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B2C 존 내 ‘인디 하우스(Indie House)’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인디 하우스는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최신
카카오페이증권이 차트 분석과 주문을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는 '차트주문' 기능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차트를 보며 화면을 이동하지 않고 바로 주문까지 실행할 수 있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던 동선과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차트주문은 차트 화면에서 시장가와 지정가 주문을 모두 지원한다. 지정가 주문의 경우 차트 위에서 ‘롱탭(
카카오톡 선물하기(선물하기)가 전면 개편된다.
카카오는 선물하기의 랭킹탭과 상품 상세 화면을 바꿔 선물 목적에 맞는 탐색부터 상품 비교와 구매 결정까지 쇼핑 전 과정의 이용 경험을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랭킹탭은 선물 목적과 예산, 취향에 맞춰 랭킹을 탐색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지금 인기 있는 선물과 새로운 상품이 보다 잘 발견
산업용 제어기기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엠투아이가 기계와 설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산업용 컴퓨터(PLC)를 국내 처음으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해 테스트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발은 최종적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 공급용이 될 전망이다.
20일 엠투아이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반도체 관련 기업을 위한 소프트 PLC를 중심으로 한 개념증명(PO
서울시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도시 숲인 가로수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로수 트리맵’ 시스템을 도입한다. 가로수 위치와 수종, 관리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가로수의 건강성과 안전성을 높여 쾌적한 보행환경과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118상담센터 개소 16주년을 맞아 118상담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사각지대 없는 디지털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다.
118상담센터는 해킹·바이러스, 개인정보 침해, 불법 스팸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이버 고충에 대해 365일, 24시간 무료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국민 상담 창구다.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합동 설명회를 열고, 도내 기업의 새해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18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수원 경과원 경기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이 새해 달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민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결과 전체 평균 점수가 71점으로 전년(57.9점) 대비 상승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수립·공개하고 있는 처리방침을 평가해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제도다. 신기술 발전으로 개인정보 처리의 중
롯데건설은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한 ‘잠실 르엘’ 단지가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잠실 르엘’은 한강변 입지와 롯데월드타워 등 뛰어난 주변 인프라,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을 모두 갖춰 분양 당시 최고 761.74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84㎡ 입주권은 이달 48
포장지 없어도 한눈에 확인등급판정·포장 공정 갖춘 업체만 표시 허용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등급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제도가 도입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개정안을 고시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포장지에만
내부순환로 연희 인터체인지(IC) 고가도로 밑 공간이 시민들의 휴식처로 변신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남가좌동 105-4 일대 약 70m 구간의 연희 IC 하부 콘크리트 유휴 공간을 아름다운 가로경관이 있는 ‘그린아트길’로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곳은 상부 구조물로 인해 채광이 부족하고 빗물 유입이 차단되는 등 식물 생육에 제약이 큰
서귀포 신화플라자에 ‘한강 라면’ 체험·브랜드 역사 전시
농심이 제주 서귀포시에 자사 라면 브랜드를 집대성한 체험 공간 ‘라면 뮤지엄(RAMYUN MUSEUM)’을 오픈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제주 신화플라자 내 약 330㎡(약 1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뮤지엄은 K-라면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해외 관광객 접점을 확
모두투어가 올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큐레이션 ‘허니문 셀렉션’ 기획전을 선보인다.
14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이번 허니문 셀렉션은 예산대와 여행 스타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휴양형, 액티비티형, 시티형은 물론 임신 중인 부부를 위한 ‘베이비문’까지 카테고리를 넓혔다.
실제 예약률과 고객 만족도가
서울 강동구 고덕천과 한강이 만나는 교량 하부 유휴공간이 자전거 라이더와 시민들을 위한 체류형 수변 쉼터인 ‘고덕천 라운지’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도시경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강동구 고덕천교 하부를 생활체육과 휴식이 결합된 ‘고덕천 라운지’로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강동구가 총 11억 7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화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살 수 있어요?”
13일 오전 10시, 추운 날씨에 종종걸음으로 카페 문을 여는 사람들이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20분 동안 4명의 손님이 들어와 ‘두쫀쿠’를 찾았다. 5개, 5개, 2개, 3개… 총 15개가 순식간에 팔렸다. 디저트를 파는 카페들 말고도 곰탕집, 피자집에서도 두쫀쿠를 판다. 두쫀쿠 광풍이다.
‘두쫀쿠 맵
임짱ㆍ조림좌ㆍ아기맹수 등 다양한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인기를 끌고 있는 ‘흑백요리사 시즌2’가 13일 우승자 발표를 앞둔 가운데 국내 플랫폼들이 지도 서비스에 흑백요리사 식당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추가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맵은 지도 서비스에 흑백요리사 즐겨찾기 그룹을 공유한다. 흑백요리사 출연진들이 운영
더존비즈온은 솔루션별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집중 교육’이 전국 주요 도시의 2만여 실무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OmniEsol’ 및 ‘ERP iU’ 고객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말정산 집중 교육에는 기업의 인사 및 회계 담당자들이 참석해 솔루션에 최적화된
※이 기사는 대량의 스포일러와 스포일러 추측을 담고 있습니다. (스포주의)
드디어 최종회입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을 둘러싼 공기는 ‘긴장감’이라고 하기엔 묘한데요. 기대감 대신 이미 알고 있는 결말을 향해 쫓아가는 느낌이죠. 시즌1에 버금가는 화제성과 흥행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수는 요리도, 승부도 아
카카오페이증권은 지난달 24일 기준 ISA 계좌 수가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3일 출시 이후 주당 평균 1만2000개 수준의 신규 계좌가 개설됐다. 총 예탁자산은 약 720억 원으로 주간 평균 28.5%씩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자는 20~50대를 중심으로 고르게 분포돼 있다. 최근에는 절세 혜택을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