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4연패·여자농구 정상 탈환…구기종목 선전최휘영 장관 “선수들 국제무대 활약 적극 지원”병역특례 관련 일부 선수 언행 논란…개선론 확산
16일간 일본 아이치·나고야를 달군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목표했던 금메달 수에는 다소 못 미쳤지만 새로운 종목과 신예 선수들의 활약으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회 뒤에는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
4일 밤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의 성화가 꺼지면서 16일간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한국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지켰다. 다만 금메달 수는 1982년 뉴델리 대회(28개) 이후 가장 적어 당초 목표인 40~45개에는 미치지 못했다.
양궁·태권도·사격 등 기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중화민국(Republic of China)’으로 잘못 소개하는 황당한 실수가 발생했다. 한국 경기에서 북한 국가가 잘못 연주된 데 이어 국가 명칭까지 틀리면서 대회 운영 미숙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0일(현지시간)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시상식 장내 안내 방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단은 대회 여섯 번째 금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근대5종 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테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지만 국내 시청자들은 경기 장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없었다. 23일 열리는 일본과의 단체전 준결승 중계도 코트 배정과 현지 국제방송신호 제공 여부에 달렸다.
안세영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아시안게임 순위, 금4개로 현재까지 종합 3위곽빈, 오후 6시 30분 대만전 선발…아시안게임 5연패 첫 관문지유찬 자유형 50m·황선우와 김우민 계영 800m 금빛 레이스여자축구는 오후 4시 남북전…여자배구는 오후 7시20분 한일전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금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3위로 출발한 가운데, 월요일인 21일
中 금메달 10개로 1위⋯日 2위근대 5종서 한국 첫 금메달 수확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메달 순위 3위에 올랐다.
20일 오후 7시 기준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금메달 10개를 획득한 중국이 1위, 금메달 6개를 기록한 개최국 일본이 2위다.
한국의 첫
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개인전 은ㆍ동메달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까지 수확하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시상대를 휩쓸었다.
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남자 근대5종 경기에서 단체 합계 4779점을 기록해 중국(4768점)을 11점 차로 제치고 정상에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펜싱 250점, 장애물 경기 358점, 수영 295점, 레이저 런 589점을 합쳐 총점 1492점으로 우승했다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이 파리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첫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우승하면 한국 여자 근대5종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다.
성승민은 20일 오전 10시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결승에 출전한다. 18명의 선수가 펜싱과 장애
16일간 43개 종목, 금메달 469개. 아시아 스포츠의 정상을 가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인데요.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순위 3위 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모여 종합 3위 수성과 개최국 일본과의 격차 축소를 목표로 막판 담금질에 들어갔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목표와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28년 만에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한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대한민국체육상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2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안 선수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는 체육훈장 청룡장 12명을 포함한 체육훈장 53명, 체육
SK텔레콤은 자사가 후원하는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들이 지난 23일 막을 내린 제 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를 따내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SKT는 2022년부터 한국 역도의 간판 박혜정 선수를 비롯해 근대5종 신수민 선수, 높이뛰기 최진우 선수 등 아마추어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12일, 오리사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LH 헌혈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옥에서 헌혈차를 운영, 임직원 7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근대5종 전 국가대표 정진화 선
펜싱 김준호 선수와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37년 만에 3관왕을 기록한 한국체육대학교 임시현 선수가 각각 체육훈장 청룡장과 대한민국체육상을 받는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수훈·수상자는 체육훈장 청룡장 6명을 포함해 총 44명이다.
올해 선수·지도자 부문 수훈자는 총 31명이다.
최고 등급인 체육훈장 청룡장은 △화성시청 김준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스포츠단 소속 선수들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메달 2개를 포함해 총 9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LH 근대5종팀 소속 선수 중 정진화 선수가 남자 개인전 금메달과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하은, 한예원 선수는 여자 일반부 계주 종목에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제3회 고프로 포레스트 리그10월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다양한 종목 프로그램 운영닉 우드먼 CEO “액션‧숲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주말 선사”
고프로(GoPro)가 10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난지한강공원 및 하늘공원에서 자사를 대표하는 아웃도어 스포츠 페스티벌 ‘2024 고프로 포레스트 리그 인 서울’을 서울시와 공동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2024 파리올림픽 선수단을 만나 "젊은 선수들이 더 좋은 여건에서 마음껏 훈련하며 기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낡은 관행을 과감히 혁신해 자유롭고 공정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파리올림픽 선수단을 격려하는 만찬 행사에서 "메달 32개, 종합순위 8위라는 성적도 역대 최고 수준이고, 우리 선수들이 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