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까지 접수…사회적 배려 대상 및 초ㆍ중ㆍ고교 대상 운영산림ㆍ웰니스 자원 활용해 스마트폰ㆍ게임 등 행위 과몰입 치유 지원
강원랜드 산림 힐링재단(재단)이 아동ㆍ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 이용 습관 형성을 돕는 ‘2027년 아동ㆍ청소년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이 운영하는 ‘과몰입 예방캠프’는 스마트폰, 게
서울시가 AI 기술 발전 등으로 심화하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향후 정책 방향을 찾는다.
서울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아이윌센터)는 15일 시립마포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아이윌센터를 ‘1개 대표센터와 5개 사무소’ 체제로 전면
1억원 투입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청소년쉼터·쪽방촌에 전달시설별 수요 반영해 지원 규모 결정…소외계층 식비 부담 완화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신격호 롯데 소외계층 식자재(쌀)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의 기본적인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1억원을 투입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 정국의 핵심 뇌관으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은 용 후보자의 장관·비례대표직 겸직과 배우자 당직자 채용 논란 등을 고리로 집중포화를 쏟아내고 있다. 범여권에서는 진보 진영의 비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용 후보자를 둔 회의론이 번지고 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4일 용혜인 후보자에
배우자 당직자 논란에도 “개인 신상, 청문회서 답변”“미프진 신속 도입⋯모자보건법 개정도 빠르게 추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여부에 대해 "청문회 과정에서 생각을 정리해 전달하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앞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정치권 안팎에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청문회까지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뜻으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처음 출근한다.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와 성평등 분야 전문성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용 후보자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성평등부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집무실로 출근한다. 출근길에서 후보자 지명 소감을 밝
한국 청소년 선수단이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서 박산해의 한국학생신기록 타이와 김체량의 역도 3관왕 등 성과를 거두며 일정을 마쳤다.
대한체육회는 31일 일본 사가현 일원에서 열린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1개 종목 245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대회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대회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역도에서는 남자 65㎏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내달 2일부터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본격적인 청문회 준비에 들어간다. 임명될 경우 역대 첫 ‘90년대생 장관’이 되는 가운데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방침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31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용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지원하기 위한 준비단이 지명 당일인 30일 구성됐다. 청문회 준비단장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등 9개 기관이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한국지방자치학회에 따르면, 학회는 27~28일 이틀간 대전 동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에서 개최한 하계국제학술대회에서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공공기관과 기업 등의 우수한 인권경영
한국경제인협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전국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례관리자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경협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하나금융그룹, EBS와 공동 추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인 ‘청년애 유스 브릿지’의 일환으로, 한경협이 주관하는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김진상 전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관장이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청소년 분야에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행정학 박사로 현재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겸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관장과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이사장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2회째만 13~24세 청소년 대상...작년 대비 2배 규모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지금의 상황에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2026년 장혜선 가정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청소년수련시설의 의약품 지급 체계를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 안전을 위한 한 걸음, 의약품 지급체계 개선' 사례가 '2026년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의약품 지급 접근성 문제를 제도
성평등가족부는 여름방학 기간인 7~8월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전국 7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계선지능·보호종료·장애 청소년을 비롯해 다문화·저소득·한부모가족 청소년 등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1만5105명에서 1만6642명으로 10% 이상 늘었다
재건축 속도전+AI 행정 구현 ‘양축’…정비사업 최우선 추진 [메트로]마포구 아직 노후 주거지 ‘수두룩’재정비 속도 주민 기대에 못 미쳐신속 추진 위해 지역 전문가 파견‘청년 일자리 사업’도 재추진 준비39개 정비 사업장 지체 상황 파악보름간 사전 준비할 인수위원장에‘수원시 행정2부시장’ 출신 황인국
다음달 1일 취임하면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태스
‘공평함’ 강박에 학교활동 사라져다양성 대신 전체주의 사고 만연‘교육감 직선’ 폐지…개혁 시급해
마을버스 안에서 지팡이를 짚고 오른 어르신에게 노약자석의 임산부가 자리를 양보하고 있었다. 버스 안 다른 승객들은 그냥 있었다. 지하철 임산부석도 임산부가 아닌 것으로 보이는 이들에게 점유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우리는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사회를 살고 있
최근 온라인에서 유독 자주 보이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엄미새'입니다.
이는 엄마와 유독 친하고 무엇이든 함께하며 일상 대부분을 공유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인데요.
처음 들으면 다소 낯설고 충격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엄마에 미친 XX'의 줄임말인 만큼 표현만 놓고 보면 거칠게 들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Z세대 사이에서 이 단어는 비난이나 조롱
체험학습·운동장 활동 축소…학교 현장 곳곳 ‘위험 회피’ 확산청소년 신체활동 부족 심각…“놀이·관계 형성 기회까지 줄어”전문가 “교육보다 사고 우선 구조…공교육 위축 재설계해야”
학교 현장에서 현장체험학습과 운동장 놀이를 줄이거나 제한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학생들의 신체활동 감소와 사회성 위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고와 민원 부담을 줄이기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한성협)와 한국오가논은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4기의 전국 네트워킹 행사 ‘세이 커넥트(SAY Connect)’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이 커넥트는 16일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전국 청소년 81명과 지도자 2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 세이 퀘스트(SAY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전국 80팀·1496명 참여…캠페인·뮤지컬·정책제안 활동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학생 주도의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운영에 나선다. 학생들이 직접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기획·운영하며 또래 중심 예방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20일 한국청소
청소년 자살률이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시니어 시민단체인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16일 성명서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에는 아이들을 지켜줄 어른이 절대 부족하지 않다”며 노년세대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제안했다.
대한은퇴자협회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청소년 자살 사건과 관련해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0대 자살률은 2011년 인구 10만 명당 5.
노인에 대한 공경과 예우는 동양의 전통적인 미덕. 하지만 최근 경기도의 한 고등학생이 60대 할머니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키며 폭언과 폭행을 한 사건 등 노인학대, 노인차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노인차별에 대한 세대 간 인식이 다르다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9
2005년 호주제가 폐지되고 16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적지 않은 기업이 친가와 외가 경조사 기준에 차이를 두고 있어 문제로 지적된다. 회사 자율로 마련한 기준이지만 다수가 '부계가족'을 우선시하는 경우가 많아 차별을 조장한다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 7월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친가와 외가를 나눠 복지 혜택을 차등 부여하는 기업행태를 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