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화(안성시청)와 박재규(음성군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정구는 이번 대회 세 번째 메달을 추가했다.
김연화·박재규 조는 2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정구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우에마쓰 도시키·덴마 레나 조에 1-5(5-7 1-4 6-4 1-4 3-5 1-4
中 금메달 10개로 1위⋯日 2위근대 5종서 한국 첫 금메달 수확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메달 순위 3위에 올랐다.
20일 오후 7시 기준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금메달 10개를 획득한 중국이 1위, 금메달 6개를 기록한 개최국 일본이 2위다.
한국의 첫
20일 남녀 모두 대만과 결승행 다퉈
한국 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에서 나란히 4강에 올라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확보했다.
남자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단체전 6강전에서 필리핀을 2-0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에서 네팔과 인도네시아를 잡고 1위를 차지하며 6강 토너먼트에 진출
순창에서 열린 ‘2026 한국정구 주니어대표 선발전’이 전국 유망주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순창은 5월 27~31일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제5회 중국 징산 세계주니어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졌다.
경기 결과 남자단
한국 정구 남자 대표팀 김진웅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남자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진웅은 29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남자단식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알렉산더 엘버트 시를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0 광저우
*‘정구 2관왕’ 김형준 가족, 인터넷 중계로 응원 모습 뒤늦게 화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에서 2관왕에 오른 김형준(24ㆍ이천시청)의 경기 장면을 인터넷 중계로 지켜보는 가족들의 사진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소원 어플 ‘수르수르만수르’에 올라온 “비인기종목 경기를 하는 동생을 응원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올라온 게시물에는 한
'정구' '김형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종목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김형준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정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총 7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었고 한국은 7개 종목 금메달을 싹쓸이 하며 효자종목 노릇을 톡톡히 했다. 남녀 단식과 남녀 및 혼합 복식 그리고 남녀 단체전 등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낸 한국 정구 대표팀이
정구
한국 정구 대표팀이 '2002 부산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전 종목 금메달을 따냈다.
4일 한국 여자 정구대표팀이 인천 부평구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정구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2대 1로 꺾고 우승했다.
앞서 남자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여자 대표팀 역시 쾌거를 이루며
*남자 정구 단체 금메달 획득…김범준 3관왕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정구 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형준(24ㆍ인천시청), 김범준, 김동훈(이상 25ㆍ문경시청) 이상권(27ㆍ서울시청), 박규철(33ㆍ달성군청)로 구성된 한국 남자 정구대표팀은 4일 오후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남자 단체전에서 일본을 2
*한국 정구, 전 종목 석권 눈앞…남녀 단체전도 결승 진출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정구 대표팀이 전 종목 석권을 눈앞에 뒀다.
김형준(24ㆍ인천시청), 김범준, 김동훈(이상 25ㆍ문경시청), 이상권(27ㆍ서울시청), 박규철(33ㆍ달성구청)로 구성된 남자 정구대표팀은 4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남자 단체전 중국과의
김동훈(25ㆍ문경시청)과 김범준(25ㆍ문경시청)이 정구 남자복식 금메달을 따냈다.
김동훈과 김범준은 2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남자복식 결승에서 대만의 린팅춘ㆍ리자훙에게 5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 정구는 남자복식에서만 1994 히로시마아시안게임, 2002 부산아시안게임에 이은 3연패를 달성했다.
한국
정구 혼합복식 금메달
한국 정구 대표팀이 혼합복식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정구 게임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범준(26·문경시청), 김애경(26·NH농협은행)으로 구성된 한국 정구 혼합복식 팀은 1일 인천 부평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경기에서 중국을 5-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범준 김애경
한국 정구 대표팀 김범준 김애경 혼합 복식조가 금메달을 거머줬다.
김범준 김애경은 1일 인천 열우물 정구경기장에서 열린 정구 혼합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조우모-챈후위 조에 세트 스코어 5-1(4-2, 8-6, 1-4, 4-2, 4-2, 4-0)로 승리했다.
1세트에선 중국이 강세를 보였지만 2세트에선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다.
한국 정구 대표팀의 김형준(24ㆍ인천시청)이 남자 정구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형준은 30일 오후 4시 인천 부평구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쿠스다리얀토 에디를 세트스코어 4-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첫 세트를 4-2로 따낸 김형준은 이후 두 세트에서 연거푸 4-0으로
한국 정구 국가대표팀이 제14회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단체전을 석권했다.
한국은 29일 경북 문경 시민정구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녀 단체전 결승에서 나란히 일본을 2-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먼저 열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복식의 김애경-주옥(이상 농협중앙회)이 일본의 스기모토 히토미-모리하라 가나를 5-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