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ㆍ김애경, 정구 혼합복식 금메달...치열한 접전 끝 중국 압도 [인천 AG]

입력 2014-10-01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범준 김애경

▲1일 오후 인천 열우물 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결승 대한민국 김범준-김애경 대 중국 줘모-천후이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김애경(오른쪽)이 김범준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정구 대표팀 김범준 김애경 혼합 복식조가 금메달을 거머줬다.

김범준 김애경은 1일 인천 열우물 정구경기장에서 열린 정구 혼합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조우모-챈후위 조에 세트 스코어 5-1(4-2, 8-6, 1-4, 4-2, 4-2, 4-0)로 승리했다.

1세트에선 중국이 강세를 보였지만 2세트에선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다.

3세트는 1-4로 내줬지만 이후 2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김범준 김애경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애경은 이날 금메달로 정구 4대 메이저 대회인 아시안게임, 동아시안게임, 아시안선수권, 세계선수권를 모두 석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6,000
    • +0.97%
    • 이더리움
    • 3,418,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01%
    • 리플
    • 2,241
    • +3.41%
    • 솔라나
    • 138,700
    • +1.17%
    • 에이다
    • 420
    • -1.18%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27%
    • 체인링크
    • 14,390
    • +0.9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