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 1조2000억·에너지산단 3519억 추진영산강 국가정원·공공기관 이전 대응
윤병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장이 민선 9기 에너지와 관광, 농생명을 3대 성장축으로 삼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민선 8기에서 확보한 대형 국책사업을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고 영산강 관광과 농촌 소득 기반도 확대한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에너지 분야 핵심
4대 핵심과제 발표…조직 안정화 넘어 정책 실행 전환교권보호 전담기구 신설·서논술형 평가 확대·본청 슬림화반도체 특화 직업교육 강화…지역 인재 정주체계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맞아 영재학교·과학고 6곳 체제 구축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미래산업 인재 양성 등을 핵심으로 한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한전·전력거래소 등 전력기관 집적에너지밸리 기업 700여곳…산학연 기반 강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과 관련해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공식 제안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14일 입장문을 통해 발전 5사 통합본사를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전략 거점인 나주에 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공사와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소형모듈원전(SMR)과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등 7개 첨단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기술 확보와 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을 집중 점검한다. 인공지능(AI) 대전환을 뒷받침할 에너지 기술과 첨단 공급망을 확보하는 동시에 이공계 인재 양성과 연구생태계 혁신을 통해 미래 산업의 기초체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전남 광주특별시는 부시장 2명을 뽑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했다.
분야별 5명씩 모두 10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남 광주특별시는 시민추천제를 통해 후보로 등록한 40명을 대상으로 외부위원에게 평가를 맡겨 이 중 10명을 추렸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에서는 김진명 서울과학기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등을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나주시는 22일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국가에너지산업단지 조성, 2차 공공기관 이전,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등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전력과 한전KDN, 한전KPS,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등이 집적된 에너지밸리를 기반
250만평 국유지·평탄화 완료로 속도전 기대"우수 인재 확보도 함께 이뤄져야"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을 확정한 데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사업 기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패스트트랙' 추진에 나서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실제 팹 건설까지는 군공항 이전과 안정적인 전력·용수 공급, 전문 인력 확보 등이 해결 과제로 꼽힌다.
전남도 해남군은 AI·에너지산업 육성과 미래 국가사업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논의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명현관 군수는 최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기획위원회를 방문한 데 이어 기획예산처를 찾아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명 군수는 박창환 예산총괄국장을 비롯해 국토교통예산과장,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지방정부와 손잡고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키운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대구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 4대 과기원, 지역 창업지원기관 등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계획'의
국립목포대학교가 한국농어촌공사와 광주·전남지역 대학들과 함께 AI(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섰다.
국립목포대는 11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광주과학기술원(GIST), 조선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지식 공유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
전남 나주시가 고전력 반도체 산업 기반 구축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운영 정상화 등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섰다.
8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한 기획재정부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과 정희철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등 정부예산당국 관계자들에게 에너지신산업 관련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
美 전력망 현대화에 5년간 1조1000억 달러 투입⋯'역대 최대 슈퍼 사이클'美 1위 '번스앤맥도널' 765kV 송전망부터 컬럼비아시 배전망까지 잇단 성과
한국전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과거 미국을 '전력 선진국'으로 우러러봤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세계 최고 수준인 한전의 송·배전망 운영 노하우를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좌우할 초전도체 기술의 2035년 자립을 위한 정부 차원의 종합 전략이 본격화한다. 16테슬라급(약 500MW급) 시험·검증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공동연구, 고온초전도체 기술개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그림이다.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핵심 기술인 초전도체 기술을 2035
TK 텃밭 결속·호남 험지 공략 '원데이' 동선이정현 공관위원장 임명으로 통합·외연 확장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돌입했다. 사회적 약자 자원봉사활동과 영호남을 잇는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설 민심과 올해 지방선거 표심을 동시에 겨냥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한국전력이 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전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대니얼 리켄만 컬럼비아시장이 '배전망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한전전력연구원,
"전남을 '대한민국 AI·에너지 수도'로 도약시켜 전남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2026년 신년사를 맞아 "지난해 전남은 사상 첫 국비 10조원 시대를 열고 글로벌 기업유치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재생에너지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산업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실제 전남도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기술을 연구하는 인공 태양 연구시설이 전남도 나주시에 들어선다.
인공태양은 수소 1g으로 석유 8t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서다.
특히 고갈 위기의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게임체인저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핵심기술(인공태
'꿈의 에너지'라 불리는 인공 태양(핵융합) 연구시설 부지에 전남도 나주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핵융합 핵심기술개발 및 첨단인프라 구축사업' 부지를 공모한 결과 나주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과기정통부는 다음 달 3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뒤 최종적으로 부지를 확정할 예정이다.
핵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