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방문위원회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 세계에 한국을 홍보할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1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번 11기는 10월 1일부터 28일까지의 모집을 통해 오프라인 활동부문 124명, 온라인 활동부문에 164명이 선발돼 총 288명의 대학생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활동기간 중 국내외에서 외국인을 대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남상만)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반크 홈페이지(prkorea.com/500/)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문화관광을 홍보할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1기’ 대학생 500명을 모집한다.
29일 합격자 발표를 통해 선발된 학생은 11월 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발대식 및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오는 27일까지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2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한국문화관광외교대사는 2011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