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뇌전증 환아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부스 ‘번쩍번쩍, 내 머릿속 – 우리가 함께 그린 뉴런 우주’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참가하는 SK바이오팜은 그동안 뇌전증 질환 인식 개선과 응급처치 가이드 소개, VR 기반 환자 시각
한국뇌전증협회는 뇌전증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 ‘퍼플콘서트(Purple Concert)’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8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역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김예랑, 래퍼 범키, 이동건, 라스트(L.A.S.T) 등과 함께 진행된다. 한국뇌전증협회와 소아뇌전증환아들을 돌보는 공동체인 ‘화이
“3대 뇌신경질환 중 유독 ‘이 병’만 지원법이 없습니다.”
국내 뇌전증 환자들이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는 우려가 크다. 뇌전증은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 뇌신경질환으로 꼽힌다. 치매는 ‘치매관리법’, 뇌졸중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환자들을 보호·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뇌전증 환자를 위한 정부의 지원 제도는 미비한 실
뇌전증 환자들과 의료진이 환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뇌전증 환자들은 잦은 발작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사회적 편견과 차별로 학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국뇌전증협회와 대한뇌전증학회는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세계뇌전증의날 기념식 및 토론회’를 열고, 국내 뇌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