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사립대 학위과정 유학생 3만9788명…기숙사 거주 6053명동국대 3.9%·한국외대 4.3%…연세대는 29.8%
주요 사립대학 13곳에서 학위과정을 밟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은 4만명에 육박하지만 기숙사에 거주하는 인원은 10명 중 약 1.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국대와 한국외대는 외국인 학생 기숙사 거주 비율이 5%에 못 미치는 등
등심위 의결 후속조치 보고 의무화…전문가 위원 임기 제한산업체 경력자 전문대 조기졸업 확대…군 원격수업 연 16학점으로
정부가 대학 등록금 동결을 유도해온 규제를 완화하는 대신 등록금 책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인다. 등록금심의위원회가 인상분의 사용 계획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하고 대학에는 심의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 계획을 보고하도록 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기관평가 미인증·2년 연속 경영위기대학, 인증제 최하위로 직행유학생 30만명 조기 달성에 ‘양적 확대→질 관리’…2029년부터 적용
교육당국이 앞으로 기본적인 교육 여건을 갖추지 못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신규 유치를 제한한다. 대학 기관평가인증을 받지 못했거나 2년 연속 ‘경영위기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을 외국인 유학생 관리체계상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
이투데이, 26일 ‘제3회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 개최47개 국가·지역 38개 대학 유학생 232명 한자리정부·대학·기업 “한국서 배운 인재, 취업·정착까지 연결해야”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유학생 정책의 무게중심을 단순한 ‘유치’에서 ‘교육·취업·정착’으로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에서 전문성을
전체 유·초·중등생 19만명 감소…초등생 5.4% 줄어외국인 유학생 첫 30만명 돌파…베트남, 중국 제치고 첫 1위
학령인구 감소로 유·초·중·고교 학생이 1년 새 19만명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이주배경학생은 오히려 2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30만명을 돌파했고 베트남 유학생이 중국을 제치고 처음으로 가장
공학계열 1만5927명→3만889명…전체 학위과정 증가율의 두 배대학·전문대 과정 141.7% 급증…공학 박사과정은 1.5% 줄어
반도체와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 취업하려는 외국인 유학생이 늘어나는 가운데 국내 대학의 공학계열 외국인 유학생도 4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학위과정 유학생의 증가 속도를 크게 웃돌면서 외국인
수원특례시가 12년 만에 공직자 장기국외훈련을 재개한다. 미국과 영국 대학에 공직자 2명을 보내 글로벌 정책 역량을 키우고, 그 결과를 시정에 되돌린다는 구상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정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공직자 장기국외훈련생 2명을 미국·영국 소재 대학의 학위과정에 파견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을 위한 대학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 학생들에게 대학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과 장애 특성화 대학 관련 입시 정보를 제공해 진학 준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참석자들
국립대 해외 프랜차이즈 두 번째 사례“유학생 유치 넘어 정주형 인재 육성”
교육부와 충남대학교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한국어 교육부터 학위 과정, 국내 정착까지 연계하는 ‘정주형 유학생’ 육성 모델 구축에 나섰다. 단순 유학생 유치를 넘어 현지에서 한국식 고등교육을 이수한 인재가 한국 대학과 산업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교
부실 대학 비자 제한 최대 3년…법무부 합동 점검‘양적 확대’서 ‘전 주기 인재 관리’로 정책 전환인증 사각지대 47%…취업·정주까지 시스템 구축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무게 중심을 ‘양적 확대’에서 ‘질 관리’로 전환한다. 선발부터 학업, 취업, 체류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전 주기 인재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부실 운영 대학에는 비자 발급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사업의 신규 참여 대학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14개와 기술사관 사업단 1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계약학과는 일반형 4개, 산업특화 인공지능(AI)형 10개로 나뉜다. 계약학과는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중소기업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산학
편지와 LG그램 전달LG AI연구원 인프라·산업 데이터로 교육코딩테스트·심층면접 거쳐 석사·박사 과정 입학
”LG AI대학원을 통해 기술의 본질을 ‘사람’에 두고 인간의 가능성을 개척하는 AI 전문가들을 양성하겠습니다.“
구광모 LG 회장의 인재 양성 철학이 결실을 맺었다. LG AI대학원이 국내 최초로 교육부 공식 인가를 받아 석·박사 학위 취득이
국내 최초의 사내대학원인 LG AI대학원이 4일 공식 출범해 인공지능(AI) 분야 석·박사 학위과정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대학원 과정을 설치해 학위를 수여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LG경영개발원 AI연구원이 설치한 LG AI대학원은 이날 서울 강서구 마곡 K스퀘어 마곡에서 개원식을 열고 신입생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9일과 10일 양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의과대학(Tashkent State Medical University)을 방문해 대학원 설명회 및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교 간 체결된 공식 협력 협정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고려대 의대 BK21 융합중개의과학연구단을 홍보하여 우수한
4주 캠프·온라인 묶음강좌…직무 맞춤형 설계지난해 1만1683명 참여…“업무 자동화 성과”K-MOOC 수강 신청…9월부터 신규 과정 개설
교육부가 재직자와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디지털 실무교육을 대폭 확대한다. 퇴근 이후나 주말을 활용해 직무와 연계된 AI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대학 중심의 단기 집중과정을 38개교 내외로 늘린다
정부가 유학생 유치 관련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20개교가 비자정밀 심사대학으로 지정돼 올해 2학기부터 1년간 유학생 비자 발급이 제한된다.
12일 교육부와 법무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학위과정 16개교, 어학연수과정 4개교 등 총 20개 대학은 2026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부터 교원의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 체계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학생의 배움과 학부모의 신뢰로 이어지는 교원 성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연수·연구·연결을 통합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존 지원과 차별화를 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교원 성장의 다리(Da:RI, De
사내 과정 마지막 학위수여식 진행
LG가 구광모 회장의 인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해 온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체계를 제도권으로 끌어올린다. 교육부 인가를 받은 LG AI대학원이 3월 정식 개학을 준비하며, 기업 주도의 AI 고급 인재 육성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
4일 LG는 전날 서울 마곡 K스퀘어에 위치한 LG AI대학원에서 사내 과정으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영국 타임즈 고등 교육(THE)이 발표한 ‘2026 세계 대학 순위’ 경영·경제 부문에서 국내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이번 평가에서 세계 57위를 기록, 전년도(101~125위권) 대비 순위를 50계단 이상 끌어올렸다.
고려대는 실용 학문의 지표인 ‘산업’ 부문에서 99.9점을 기록하며 고려대 경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뇌졸중을 극복하고 9년 전 연주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던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 씨를 초청해 병원 로비에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훈 피아니스트는 뇌졸중으로 오른쪽 신체가 마비되는 큰 시련을 겪었으나, 재활 끝에 서울성모병원에서 왼손으로만 첫 공식 독주회를 개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이 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배움이 곧 기회가 되는 시대, 시니어 세대에서도 새로운 직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일도 있었어?” 싶을 만큼 신선하고,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일들이다.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그 성장이 다시 일로 이어지는 인생 2막의 문을 열어보자.
AI와 초고령사회라는 두 흐름은 시니어 일자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학을 지정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학위과정·자격취득·취업까지 연계하는 체계적인 관리 방안이다. 두 부처는 지난 3월 5일 열린 제30차 외국인정책위원회에서 제도
전직, 재취업, 취업, 창업 등을 준비하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중장년이 많다. 이럴 때는 국가지원 정책과 지원 분야를 꼼꼼히 알아보는 것도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현직에 있을 때부터 제도를 잘 활용하면 좋다. 관련 기관과 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평균 은퇴 나이는 49세, 희망 은퇴 나이는 71세. 실제 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