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교육 검색 서비스를 대학·학과와 입시 정보까지 확대했다.
네이버는 대학·학과 정보부터 입시 전형까지 수험생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 검색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는 약 200개 대학, 7000여개 학과의 기본 정보와 전형, 취업률, 등록금 등을 검색할 수 있다. 대학 입학처와 학교 홈페이지
4개 과기원 3만3349명 지원…5년 새 2.5배로AI전공 340명 신설·반도체학과 인기…의대와 중복합격 이동도 변수
2027학년도 4개 과학기술원(과기원) 수시모집에 3만3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전공 신설로 모집인원이 늘어난 데다 반도체 등 첨단 이공계 학과 선호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11,559명 지원…지난해보다 1,468명 증가K뷰티스타일리스트과 112.5대 1 최고 경쟁률…“취업·직업교육 경쟁력”
학령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정보대학교 수시모집 지원자가 오히려 큰 폭으로 늘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달 30일 마감한 2026학년도 수시1차 모집에서 정원 내 기준 6.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5.
44개 대학 논술 평균 경쟁률 48.14대 1…전년보다 상승모집인원 비중 22.5% 불과한데 지원자는 54.1% 집중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일반전형 지원자의 절반 이상이 논술전형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내신 성적의 실질 반영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논술을 통해 대학 진학의 ‘역전’을 노리는 수험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30일 진학사
3507명 모집에 3만641명 지원수도권 지원자 39.8% 늘어…거점국립대 경쟁률 4위
전북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원자 3만 명을 처음 넘어서며 8.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지원자가 전년보다 39.8% 늘면서 지역을 넘어 수험생 선호도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2027학년도 입학정원의 73.5%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동원과학기술대는 오는 9월 7일부터 시작하는 수시모집 1차에서 정원 내 516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어 11월 11일부터 진행되는 수시모집 2차에서 56명을 모집한다. 입학정원은 정원 내 기준 702명으로,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대부분을 선발하는 셈이다.
잔여
사람인이 대학생 플랫폼 에브리타임과 손잡고 대학생의 진로 탐색부터 일 경험, 취업까지 연결하는 커리어 서비스를 확대한다.
사람인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는 에브리타임에 사람인의 채용 공고를 독점 연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협업이다.
에브리타임 메인 화면의 ‘채용 정보’ 영역에는 사람인의 신입·인턴 채용
동국대학교는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찾기 프로그램 '드림 서치(Dream Search)'를 이달 29일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전(A타임·오전 10시~오후 1시)과 오후(B타임·오후 2시~5시)로 나눠 진행된다.
상담존에서는 23개 학과 전공상담을 비롯해 입학사정관 1대1
경희대 '핵심역량 인증제'·전주비전대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호평강원대·경성대·충남대·경복대 우수상…교육부 "우수모델 전국 확산"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창업,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우수 모델을 운영한 대학으로 경희대학교와 전주비전대학교를 선정했다. 경희대는 외국인 유학생 핵심역량 인증제를 기반으로 한 취업 지원 체계를, 전주비전대는 지자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산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첨단산업 인재 육성에 나섰다.
경남정보대는 최근 교내 이차전지 특화 실습시설에서 동아공업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7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동아공고 이차전지 진로·전공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
서울대·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 계열 단위 선발 확대일부 대학은 학과별 모집 유지 속 혼합 양상2028 통합 수능 앞두고 어문계열 구조 변화 신호
서울 주요 대학 상당수가 어문계열을 학과 단위 대신 계열 단위로 묶어 선발하거나 통합선발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8학년도 문·이과 완전 통합 수능을 앞두고 대학들이 학과 구조 조정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서울대와 연세대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대거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위권 수험생 사이에서 의과대학 선호 현상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입시업체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6학년도 서울대·연세대 정시 최초 합격자 등록 현황’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정시 최초 합격자 가운데 107명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영국 타임즈 고등 교육(THE)이 발표한 ‘2026 세계 대학 순위’ 경영·경제 부문에서 국내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이번 평가에서 세계 57위를 기록, 전년도(101~125위권) 대비 순위를 50계단 이상 끌어올렸다.
고려대는 실용 학문의 지표인 ‘산업’ 부문에서 99.9점을 기록하며 고려대 경영
대기업 연계 계약학과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급증하면서 경쟁률도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1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올해 대기업 계약학과 경쟁률은 12.77대 1로 지난해(9.77대 1)보다 3%p 상승했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7개 대기업이 운영하는 16개 계약학과 지원자는 2478명을 기록해 지난해 1787명 대
[2026 정시] 중앙대,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신설…정시 1944명 선발
중앙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나·다군을 통해 1944명을 선발한다. 이는 전체 모집인원 4427명의 약 44%에 해당한다.
정시 수능일반전형으로는 1704명을 모집한다. 대부분 모집단위는 학과별 선발이지만, 다군 창의ICT공과대학은 전공개방 방식으로 모집해 입학 후
[2026 정시] 이화여대, 정시 1177명 선발…간호학부 다군·음대 가군 이동
이화여자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정원 3269명의 36%에 해당하는 1177명을 선발한다. 전년보다 23명 늘었다.
정시모집은 수능(수능전형)과 수능(예체능 실기전형), 실기/실적(예체능 실기전형)으로 나뉜다. 정원 외 기회균형전형으로는 189명을 선발
SKY 수시 등록 포기 2415명, 최근 5년 새 최고치자연계 등록 포기 1305명 증가…의약계열 쏠림 지속
2026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에 최초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2415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새 최고치로,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의약학계열 선호가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고 있는 흐름으로
금천구,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 초청 강연서대문구, 이재진 대학미래연구소장 지원 전략 설명강동구, 대입상담교사단과 1:1 맞춤 상담 진행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정시 지원을 앞둔 가운데,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입시 설명회와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1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금천구는 12월 11일
서울대와 고려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들의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10일 마감되면서 수험생들의 경쟁률 분석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등은 11일, 대부분의 4년제 대학은 오는 12일에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경쟁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입시전문가들은 대학 및 학과별 경
고려대 중도 탈락자⋯1054명으로 가장 많아
지난해 서울대ㆍ고려대ㆍ연세대 등 이른바 스카이(SKY)를 다니다가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학생 수가 2500명에 육박,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종로학원이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4학년도 기준 서울대ㆍ고려대ㆍ연세대를 다니다 중도 탈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