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서 'S·A등급'… 총 267억 확보

입력 2025-08-08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대학교 캠퍼스  (연합뉴스 )
▲부산대학교 캠퍼스 (연합뉴스 )

부산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 'A등급'을 받았다.

부산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올해 인센티브 165억 원을 포함해 총 26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평가는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2개 항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부산대는 △도약수업제 운영 △다중전공 활성화 △교육체계 구축 △전과 제도 개선 △책임시수 개편 등 학생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으로 제도를 개선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에듀테크 기반 교수혁신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산학연 협력형 교수법 모델을 개발했다. 'PNU 펜토미노’'교육과정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전공·학과별 유사 학문과 조합에 기반한 모듈형·트랙형 융합 교육체계도 구축했다.

부산대 관계자는 "학생 중심의 제도 개선과 미래형 교육 혁신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국립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36,000
    • +0.98%
    • 이더리움
    • 4,524,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2.21%
    • 리플
    • 2,905
    • +6.53%
    • 솔라나
    • 191,400
    • +3.85%
    • 에이다
    • 570
    • +10.04%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318
    • +4.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2.36%
    • 체인링크
    • 19,200
    • +4.98%
    • 샌드박스
    • 174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