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계약 4건, 지난해와 유사하지만 규모는 절반알테오젠 2건…SK플라즈마·피알지에스앤텍 1건씩투자 위축·중국 영향?…“일시적일 수 있어 지켜봐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이 올해 1분기 들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계약 건수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조 단위 딜 등 대형 계약이 줄면서 전체 금액이 감소했다. 다만 2분기 이후
삼성전자 4%대·SK하이닉스 6%대 급락알테오젠은 기술수출 기대에 강세
코스피가 26일 외국인의 3조원대 순매도에 3% 넘게 급락하며 5460선으로 밀려났다. 원·달러 환율도 이틀 연속 올라 1507원에 마감하면서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2% 가까이 하락했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1.75포인트(3.2
알테오젠이 장 초반 급등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6분 기준 알테오젠은 전장 대비 3만원(8.37%) 오른 38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하이브로자임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하이브로자임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젠은 알테오젠의 ALT-B4를 사용해 바이오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한다.
알테오젠은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이 기술수출 수익에 힘입어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테오젠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06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20.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9억원, 당기순이익은 1443억원으로 각각 109.8%, 137.8% 증가했다.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료‧신약 상업화로 실적 증명알테오젠, 영업이익률 57% 달성에임드바이오는 상장 원년 흑자
국내 바이오 업계에서 ‘돈 버는 기업’이 늘고 있다.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사상 최대 실적과 흑자 전환을 기록하면서 기술 중심 산업으로 평가받던 바이오산업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기술이전과 라이선스 수익, 신약 매출이 동시에 반
알테오젠은 GSK의 자회사 테사로(Tesaro)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를 활용한 도스탈리맙(dostarlimab)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테사로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적용한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사용해 PD-
알테오젠이 상승세다. ALT-B4 기술이전 계약을 위한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3.72% 오른 4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이날 장 시작 전 홈페이지를 통해 피하주사 제형 전환 제품 ALT-B4에 대한 옵션 계약을 글로벌 제약사와 체결했다고 밝
알테오젠, ‘테르가제’ 식약처 시판허가
알테오젠은 자사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단독제품 ‘테르가제(Tergase®)’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양산 과정을 거쳐 자회사 알테오젠 헬스케어가 연내 시판에 착수한다.
테르가제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사용해 만든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알테오젠은 자사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단독제품 테르가제(Tergase®)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테르가제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사용해 만든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현재 약 1조 원의 시장으로 추산되는 히알루로니다제 단독 제품 시장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과,
리가켐바이오, 매출 310억으로 전년 比 300%↑내년 1분기까지 계약금 1000억 원 수령 예정알테오젠, 매출 349억·영업이익 172억 ‘흑자전환’
리가켐바이오와 알테오젠이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매출 1000억 원에 도전한다. 제약업계에서도 매출 1000억 원을 넘지 못하는 곳이 많음에도,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이 기술력을 앞세워 매출 1000억 원
알테오젠은 고객사로부터 의뢰받은 400억 원 규모 용역 중 1차분 60억여 원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이용해 만든 히알루로니다제(ALT-B4)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와 2020년 체결한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실행 계약이다. 고객사가 임상 중인 피하주사제형을 위한 ALT-B4 공급 및 생산기술이전 등의 내용
알테오젠이 신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의 완제품인 테르가제(Tergase) 품목허가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 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말 미국에서 테르가제에 대한 전임상시험을 진행해 올해 8월 전임상 시험을 마무리했고, 이번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위한 임상시험 계획서를 제출해 제품화에 나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잠시 주춤했던 우리 제약·바이오기업의 기술수출이 다시 활력을 찾았다. 상반기에만 약 5조5000억 원의 빅딜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올해 상반기 기술수출 규모는 5조4700억 원이다. 2017년 1조4000억 원에 불과했던
알테오젠이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을 활용한 자사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글로벌 10대 제약사와 비 독점적인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제약사와 계약 체결 이후 6개월 만의 성과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은 10대 제약사에게 ALT-B4를 다수의 제품 개발 및 전세계 상용
알테오젠은 2020년 미국임상종양학회 (ASCO)에 국내 최초 바이오베터 유방암치료제인 항체약물접합체(ADC) ALT-P7의 임상 1상 결과 초록을 제출해 채택돼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항암제 분야에서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ASCO 애뉴얼 미팅(Annual Meeting)은 매년 76개국, 4만여 명이 참석하는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알테오젠은 국내 최초로 바이오베터 유방암치료제인 항체약물접합(ADC) 유방암치료제(ALT-P7)의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알테오젠이 개발중인 ADC 유방암치료제는 개량된 바이오베터 의약품으로 삼성서울병원(연구책임자 박연희 교수)과 가천대길병원(연구책임자 안희경 교수)에서 진행성 또는 재발성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AL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의 국내 첫 임상에 돌입해 첫 환자에 투여가 이루어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 시험은 신생혈관성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에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투여해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평행설계 제 1 상 임상시험으로 안전성, 유효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를 하게 된다.
임상 시험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