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ㆍ토니모리 등 바캉스 세일= 브랜드숍 바캉스 세일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애프터 바캉스 빅세일(BIG SAL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이루어지는 이번 세일에선 뜨거웠던 여름을 시원하게 마무리하고자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품목 최대 50% 할인이 진행된다.
세일 기
아기물티슈가 해외에서와 마찬가지로 화장품으로 분류되어 관리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안전 기준 강화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원단품질, 제조환경, 디자인 등 제품 본연의 차별화에 기업들이 더욱 집중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유한킴벌리 역시 품질에 디자인까지 더한 아기물티슈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미 클러치백 타입의 외출전용 물티슈, 피부 보습이
◇뉴발란스 럭키백 이벤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가 2015 F/W 신제품 스웨트 셔츠(Sweat Shirt) 574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574는 가을철 아이들의 스타일을 책임질 수 있는 ‘텍스타일’ 소재가 돋보이는 상품이다.
신제품 스웨트셔츠 574는 뉴발란스키즈의 멜란지그레이 트랙·데님라이크 트랙과 매치하면 활동적이면서도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아기물티슈와 더블하트가 공동으로 서울 워커힐 리버파크 내 수유방을 전면 새 단장해 오는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수유방 새 단장은 두 브랜드가 2012년부터 진행해온 ‘모유수유 증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모유수유에 적합한 위생적인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여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백화점 세일 마지막 3일= 현대백화점이 10일부터 12일까지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고객 잡기 총력에 나선다.
우선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목동점, 신촌점 등 경인지역 6개 점포에서 이례적으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세일 마지막 3일 동안 현대백화점카드로 30/60/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 1만5천원/3만원/5만원을 증정한
7월 1일부터 국내에서도 아기물티슈가 화장품으로 분류되어 안전과 품질, 제조 환경 등이 더욱 엄격하게 관리된다. 이에 따라, 아기물티슈도 화장품과 같은 사용원료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물티슈 제조업자는 제조업, 제조판매업 등록과 출고 전 제조번호별 품질검사를 마쳐야 한다. 품질관리기준과 제조판매 후 안전기준도 적용받고 부작용 보고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아기물티슈가 개인 위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를 감안해 일상 위생용품의 사용을 증진하기 위한 유아용품 특별기획전을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하기스 손얼굴 물티슈로 아기 손을 깨끗이 닦아주세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될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유한킴벌리는 ‘하기스 손•얼굴 아기 물티슈’를 하기스의 유아동 쇼핑몰 ‘
유한킴벌리는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요실금제품 ‘디펜드 스타일 언더웨어’의 유럽 수출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유럽 첫 수출국가는 영국과 네덜란드로 2년 전 호주, 일본에 이어 시니어용품 선진국 시장에 잇달아 진출하게 됐다. 첫 수출물량은 2억원 정도다.
영국과 네덜란드의 요실금 언더웨어 시장은 연간 2400억원 규모로 이는 연간 100억원 정도의 국
▲ 지난 6월 2일 삼성카드와 유한킴벌리는 생애주기와 결합한 신마케팅 모델 공동 구축 등과 관련한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와 빅데이터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삼성카드는 6월 2일(화) 업무 제휴 협약식을 하고 양사의 강점을 살린 신마케팅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상호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째 0%대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밥상 물가는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아 가계에 부담이 되고 있다. 저물가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나오는 것과 반대로 신선식품을 위주로 가격급등이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4일 한국소비자원이 생필품 가격정보 종합포털인 ‘참가격(www.price.go.kr)’을 통해 수집한 지난
1970년 3월 30일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의 합작회사로 설립된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는 우리나라 최초로 생리대와 미용 티슈, 위생기저귀 등을 생산, 공급하여 국민 생활위생문화 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지속적 제품 혁신을 통한 세계적 품질과 디자인으로 국내/외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30년 이상 지속해 온 ‘우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 유아전문 브랜드 ‘하기스’와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원장 민응기)이 산모와 생후 1년까지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들을 돕기 위한 모유 수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하기스와 제일병원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제일병원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 수유 캠페인’ 업무협력을 체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여름 한정판 기저귀를 출시하며, 여름 기저귀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 눈길을 끈다. 테잎형과 팬티형으로 각각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하기스 숨;쉬는 썸머기저귀’와 ‘썸머팬티’. 덥고 습한 여름을 아이들이 편안하게 날 수 있도록 통기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유한킴벌리의 빅데이터 분석에서 여름철 육아 시 주요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아기물티슈와 더블하트가 11일 ‘made by Trust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적 유아용품 전용공장인 대전공장의 제품 생산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제품 안전과 품질, 제조 환경 등을 고객이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오는 7월 물티슈의 화장품법 적용을 앞두고 신임 식약처장의 첫 방문지가 아기물티슈
3차원(3D) 프린터 기술로 출산 전 태아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기저귀 브랜드인 ‘하기스’ 브라질 지사는 최근 3D프린팅과 정교한 레이저 커팅 기술을 이용해 태아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을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 올렸다고 7일(현지시간) 미국 CBS방송이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시각장애인인 임신 20주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가 호주 및 뉴질랜드 수출 200억(누적)을 돌파하며 국산 아기물티슈의 역사를 새롭게 쓰며, 이를 기념해 호주와 뉴질랜드 현지에서만 볼 수 있었던 디자인이 적용된 한정 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수출용 제품 패키지인 만큼 그 동안 국내에선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제품으로 6일부터 11번가를 통해
위메프는 23일부터 4일간 유한킴벌리와 '패밀리 브랜드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전은 유한킴벌리 인기 제품인 하기스ㆍ더블하트ㆍ크리넥스ㆍ좋은느낌ㆍ화이트 등 기저귀ㆍ수유용품ㆍ스킨케어ㆍ생리대 제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23, 24일엔 하기스 프리미어 플러스ㆍ네이처메이드ㆍ보송보송팬티ㆍ더블하트 젖병ㆍ마이비데ㆍ좋은느낌을, 오는 2
유한킴벌리의 베이비/키즈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 주력 제품인 ‘아기용 ‘촉촉한 자연보습’과 어린이 전용 ‘마이키즈’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Winner’에 선정됐다.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는 60년 이상의 전통으로 국제 디자인분야에서
유한킴벌리가 하기스 아기물티슈의 획기적인 제품안전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제품안전 정책에 따라 앞으로 하기스 아기물티슈에 사용되는 원료가 법적 요건에 부합하더라도 자발적으로 정한 안전성 우려물질로 지정되면 그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는 유한킴벌리가 지난 1월 아기/어린이용품의 안전에 대한 회사의 정책을 전면적으로 공개한 데 따른 것이다
◇현대백화점, 800억 규모 명품세일= 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폴스미스, 란스미어, 산드로 옴므 등 35개 브랜드의 남성의류 이월상품을 40~60% 싸게 판매하는 ‘현대 수입 남성 대전’을 연다. 이어 다음달 5~8일에는 ‘현대 해외패션 대전’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