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자율화 기술 군 현장 적용 추진정비 교육·무인 특수장비 개발 협력전사·순직 장병 유가족에 2000만원 기부
HD건설기계가 육군과 손잡고 무인 건설장비 기술 고도화와 스마트 건설장비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HD건설기계는 충남 계룡대에서 육군본부와 '건설장비 무인화 등 기술 교류 및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기탁현지 긴급 구호·피해 복구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의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성금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1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현지 긴급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
트럼프 "도울 준비 됐고 능력도 있다"강진 발생 당일 발 빠르게 움직인 中유럽 주요국도 속속 지원 의사 내비쳐
126년 만에 닥친 베네수엘라 최악의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국제사회가 속속 지원에 나서고 있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인근 국가는 물론, 미국과 중국·유럽 주요국이 나서 구조대 파견과 구호 물자 지
트럼프, 지원 신속 승인국무부, 재난대응 TF 구성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대규모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5000만달러(약 2300억원)의 재정 지원을 결정했다.
가디언ㆍ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미 활동 중인 구호단체들에 5000만달러를, 베네수엘라를 위한 유엔 인도주의 기금에 1억
SNS 통해 애도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과 유가족께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신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
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공언에 유가 급락…브렌트유 배럴당 84달러선 진정KIEP "종전해도 유가 90달러선"…외환위기급 물가 압박에 시차 불가피
미국과 이란이 전격적인 종전 합의로 평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고유가·고물가 복합 위기에 시달려온 한국 경제도 한시름 놓게 됐다. 다만 전쟁의 상흔이 깊어 온전한 물가 안정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훼손된
이란 해제 요구 240억달러 활용 놓고 대립
미국이 이란의 동결 자산을 해제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자산 일부를 걸프국 동맹 재건에 활용하기로 하면서 종전 협상이 새 암초를 만났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행정부 고위 관리를 인용해 동결 자산 해제 논의가 휴전 연장 협상과 맞물려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양국 간 협
“고환율·고물가·고금리 3고에 민생 붕괴…주식 말고 내세울 것 없는 정권”“공소취소 특검·세금폭탄·장기집권 시도 막아야…기호 2번으로 힘 모아달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이번 선거는 나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선거”라며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를 막기 위해 반드시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농식품부, 장마철 앞두고 배수장 등 여름철 재해 대응체계 점검지난해 피해 323농가에 5억1300만원 추가 지원…생계비 최대 6개월로 확대
지난해 농촌은 계절마다 다른 재해를 맞았다. 봄에는 이상저온과 우박이 농작물을 흔들었고, 여름에는 폭염과 가뭄이 이어졌다. 가을에도 호우와 벼 깨씨무늬병 피해가 겹치면서 농가 피해는 특정 시기나 품목에 그치지 않았다.
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관 및 소셜벤처와 함께 전기차 기반 드론 솔루션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 생태 복원 사업에 나선다. 친환경 차량과 드론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산림 복원 체계를 구축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27일 현대차는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전날 산림청,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산림피해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베트남 최대 금융사기 사건의 주범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여성 재벌의 명품 버킨백이 정부 경매에서 7억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
22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베트남 부동산 재벌 쯔엉미란에게서 압수된 고급 핸드백 2점이 최근 정부 주관 경매에서 총 53만5000달러(약 7억3000만원)에 판매됐다.
이 가운데 흰색 에르메스 버킨백 한 점은 44만1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상생 기반 프랜차이즈 경영과 K치킨 세계화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학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을 받았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윤 회장이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은 중견기업을
“실질적 대책 좀 만들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이른바 '산불 카르텔'과 하천·계곡 불법시설 문제를 지적하며 "절대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0회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산불 피해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배경에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 업체의 입찰 참여 및 이를 방치한 산불 카르
이랜드파크가 재단법인 이랜드재단과 손잡고 슈퍼 태풍 ‘실라코’로 어려움을 겪는 북마리아나 제도(CNMI) 사이판의 긴급 복구를 위해 총 약 3억5000만원 규모의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랜드재단의 구호 성금과 이랜드파크의 현지 인프라를 활용한 물적 지원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 전체 3억5000만원 중 10만달러는 현금으로 기부
국힘 이철우 공천 확정…민주 오중기와 양자 대결 구도신공항·행정통합 쟁점 부상…보수 텃밭 민심 변화 변수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가 여야 후보 확정과 함께 본격적인 대진표를 완성했다. 국민의힘은 현역인 이철우 후보를 최종 낙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오중기 후보를 앞세우며 8년 만의 재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국민의힘은 14일 당내 경선을 거쳐 이
정부가 설계 오류와 시공·감리 부실로 인해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를 낸 포스코이앤씨 등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추진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만 두 차례 사망사고를 내며 처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일 신안산선 5-2공구 2아치터널 붕괴 사고에 대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이번 사고는 중앙기둥
14명 숨지고 60명 다치는 등 74명 사상자 발생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최우선⋯합동분향소 설치국토교통부ㆍ고용노동부 등 협업으로 대책 마련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로 총 74명이 다치거나 숨진 가운데 정부는 유가족 지원과 신속한 수습,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22일 정부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차 회의를 열
국가소방동원령 발령해 총력 진화수색 하루 만에 모두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이 모두 주검으로 돌아왔다.
이번 화재는 부상자까지 포함해 총 74명이 다치거나 숨지는 대형 참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화재가 급속히 확산한 원인으로는 공장 내부 절삭유와 기름때, 임의로 마련한 '2층 복층'
삼화페인트공업이 산불·폭염·폭우 등 3대 재난에 대응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로 심화하는 재난 예방과 피해 지역 재건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문화재 등 재해 취약 시설 보호까지 범위를 넓혀 전국 단위 캠페인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첫 행보로 삼화페인트는 전날 강원특별자
주택금융공사(주금공)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를 겪은 피해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 조치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주금공은 주택연금 고객의 가입주택이 수해로 인해 멸실되거나 심각한 피해로 거주할 수 없는 경우에도 1년간 한시적으로 주택연금 월지급금을 지급한다. 주택연금을 해지할 경우 이용기간 등을 반영해 초기보증료를 일부 환급한다. 주택연금에
보건복지부는 이스란 제1차관이 21일 충남 천안 소재의 ‘우리노인요양원(요양시설 입소자 대피시설)’과 ‘대명노인전문요양원(호우 피해시설)’을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 대피자·종사자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했다.
우리노인요양원에는 집중 호우 피해시설인 대명노인전문요양원에서 긴급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20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산청읍과 신안면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살피고 응급복구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경남 산청군에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천면 798mm 등 평균 632mm의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 사망 10명, 실종 4명, 부상 5명 등의 인
빗썸나눔이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2억 원 규모 구호물품 기부 및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1차로 3월 29일 영덕국민체육센터를 찾아 라면, 과자, 음료, 수건, 속옷, 이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빗썸나눔 임직원들도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정리 및 분배, 현장 정비 등 활
두나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통해 결정됐다. 두나무는 이번 산불로 인한 사회적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고 구호 활동 및 지역 사회 복구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