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환상적인 플레이팅으로 극찬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과 맹기용은 ‘흥 돋우는 달달한 간식’에서 서로 맞붙었다. 맹기용은 롤케이크인 ‘이롤슈가’를, 김풍은 라이스 페이퍼를 이용한 ‘흥.칩.풍’을 선보였다.
김풍
생크림, 시럽, 휘핑크림…. 바야흐로 단맛의 향연이다. 먹방(먹는 방송)을 넘어 쿡방(요리하는 방송)으로 진화한 TV 속 광경이다. 전문가임을 내세운 셰프들은 저마다 입맛을 자극하는 레시피(Recipe)와 플레이팅(Plating)으로 호화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흐르는 이색 음식들이 TV 요리쇼에 가득하다.
여기에서 단맛의 존재감이란
일생일대 그르치면 안 되는 일 중 하나인 상견례. 두 가족이 소중한 연을 맺는 자리인 만큼 장소 선정 또한 중요하다. 조심스러운 대화가 이뤄지기 때문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줄 인테리어와 입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의 조화는 필수! 장소 섭외에 실패한다면 “누가 예약했냐”며 따가운 눈총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성공적인 상견례를 이끄는 프라이빗 룸과 품격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중식당 만호는 중국 내 최고급 호텔을 거친 재키 리 셰프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상하이 출신인 리 셰프는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레이 가든을 시작으로 메리어트 광저우, 르네상스 텐진을 거쳐 중국 리갈 플라자 상하이에서 수석 셰프로 일했던 12년차 요리사다. JW메리어트 호텔에 따르면 리 셰프는 특히 식재료 본연의 맛
연인들의 계절 '겨울'이다. 추운 겨울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라면 '쌩쌩' 부는 바람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겠지만 그래도 사람은 '배가 든든해야'(?) 추위도 덜 타는 법. 사랑하는 연인과 보내는 시간들을 더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맛집 2탄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맛집 역시 연말연시를 맞아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곳으로 선정했다. 쓸쓸
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요리전문 직업교육 프로그램 ‘SK 해피쿠킹스쿨’이 오는 23일 국내 유수 전문 레스토랑과 협력을 통해 인턴십 프로그램 ‘A Saturday Lunch’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A Saturday Lunch’는 SK 해피쿠킹스쿨의 교육생들이 직접 현장에서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실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
'여기자가 사랑한 맛집', 그 두 번째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스테이크 하우스인 'Butcher's cut(붓처스컷)'으로 정했다.
결혼 후 가장 좋은 점은 마음대로 장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밥보다 고기를 좋아하다보니 모든 음식에 고기를 집어넣는다. 된장국을 끓일 때는 양지머리를 듬뿍 썰어 넣고, 숙주나물을 할 때는 돼지고기를 함께 볶아 넣는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카페 투썸은 고객이 주문하면 바로 디저트를 만들어 주는 플레이팅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플레이팅 디저트는 디저트를 식감을 살린 비주얼로 접시에 담아 주는 것(플레이팅)이다.
고객이 주문하면 쇼케이스 내부 사기 그릇에 진열된 디저트를 스쿱으로 떠 고객용 접시에 담고 데코레이션을 추가해 제공한다.
투썸 관계자는
리요골프가 스틸샤프트에 컬러를 입힌 샤프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스틸컬러샤프트는 여기저기 출시 한 곳이 많지만 도색이 아닌 티타늄과 산소결합으로 색깔을 샤프트에 적용시킨 것은 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개발한 주인공은 최주환 리요골프 대표이사다.
그가 2년이상 테스트에 사용한 샤프트만 수천개다. 가장 우수한 컬러샤프트를 제작하기위해
리요골프. 골프용품업계에서 다소 생소한 기업이다. 그런데 이 기업이 큰 일을 냈다. 상상에만 그쳤던 스틸샤프트에 컬러를 입힌 샤프트를 선보였다. 물론 스틸컬러샤프트는 이미 나와 있다. 하지만 도색이 아닌 티타늄과 산소결합으로 색깔을 샤프트에 적용시킨 것은 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개발한 주인공은 준비된 CEO 최주환(41) 리요골프
골프용품시장에 컬러마케팅(color marketing )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국산골프볼 메이커 볼빅(회장 문경안)이 골프볼로 불을 지핀 컬러 골프용품시장이 이제 클럽으로 번지고 있다. 볼빅은 컬러볼이 겨울에 흰색 눈과 구별하기위해 오렌지 색깔위주였던 볼에서 벗어나 최상의 기능을 갖춘 다양한 컬러볼을 선보이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에앞서 브리지스톤
보기만 해도 갖고 싶은 클럽이 골퍼들의 눈길을 끈다. 황금빛이 아름다운 클럽 일본 다이와클럽메이커의 ‘GIII 시그니쳐 드라이버’다. 프리미엄 골프클럽 GIII 공식수입업체 마스터스인터내셔널(대표이사 신철순.www.iMasters.co.kr)가 새로 선보인 이 클럽은 2011년형 신형으로 골드빛 컬러가 매혹적이다. 매력적인만큼 거리와 정확성도 뛰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