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복지가 아닌 이색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비대면으로 즐기는 라이프가 일상화되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임직원 복지 지원도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 챌린저스, 임직원 다채로운 습관 형성 지원사격 =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는 지난해 8월 임직원 전용 B2B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업들은 챌린저스를 활용해 외국어
프레시지가 지난해 '집밥' 문화 확산과 언택트 소비 급증으로 한식 제품군인 국·탕·찌개의 판매량이 대폭 늘었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밀키트 트렌드 분석 자료'를 공개하면서 프레시지의 국·탕·찌개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296% 증가했다고 했다. 세계음식의 4분의 1 수준이었던 한식의 비중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증가했고 ‘우삼겹 순두부찌개’도 판매량
프레시지가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백년가게’의 밀키트 제품을 오세아니아와 미주 지역에 수출한다고 5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지난 4일 ‘백년가게’ 밀키트 제품 수출을 위해 오세아니아, 미국, 동남아 8개국의 유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온·오프 브랜드커머스 기업 ‘글루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프레시지’와 ‘글루업’은 해외시장에 밀키트를 비롯한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풍경이 바뀌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많은 친척들이 모였던 과거와 달리 가족끼리 단촐하게 명절을 지내는 사회적 분위기에 직접 명절 음식을 해먹기 보다는 간편식이나 배달 음식 등으로 간단하게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설을 앞두고 밥상 물가가 치솟으면서 가성비가 높은 간편식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4일 이마트에
프레시지가 경기 지역 ‘백년가게’ 3곳(이화횟집, 지동관, 장흥회관)의 대표 메뉴 4종을 밀키트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지난해 10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스타트업 최초로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에 선정됐다. 그 첫 번째 행보로 경기 지역의 ‘백년가게(30년 이상의 우수 소상공인)’ 3곳의 대표 메
밀키트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영양표시 시범사업에 참여해 65종의 제품에 표시작업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향후 영양성분 표시 품목을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식약처는 지난 8월부터 5개 중소 규모 프랜차이즈 업체와 2개 간편조리세트(밀키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해 왔
백년가게 4차 선정 결과 88개사가 추가됐다. 전국의 백년가게는 총 724개로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심순녀안흥찐빵(강원), 동아수산(경기), 벨라헤어(경남), 동봉(대구) 등 백년가게 88개사를 추가로 선정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53개사) △도소매(22개사) △제조(9개사) △서비스(4개사)로 나타났다.
백년가게는 2018년부터 중기부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0년도 자상한 기업' 대표들과 협·단체장들을 만나 올 한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자상한 기업은 중기부 주도로 대기업 등과 협·단체를 연결해 협약을 맺고 미거래 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자발적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새로운 상생모델로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프레시지가 해외 여행지의 메뉴를 밀키트로 선보이는 ‘미씽더시티’ 프로젝트로 이탈리아의 대표 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미씽 더 시티’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시국에 현지 음식으로 여행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레시지의 글로벌 간편식 프로젝트다. 이번 제품은 지난 10월 태국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것으로, 미식과
롯데온(ON)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준비하는 크리스마스를 제안한다.
롯데온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14일부터 27일까지 선물 및 홈파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로 직접 만나는 것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온라인에서 선물을 안전하게 구매해 마음을 전하고, 간단한 홈파티를 준비해 연말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시장이 형성된지 3~4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올해 시장 규모가 지난해의 2배인 2000억 원으로 성장했다. 4년 뒤인 2024년엔 7000억 원까지 커진다. 이 전망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내놓은 추정치로, 코로나19를 계기로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넥스트 HMR'로 불리는 '밀키트' 얘기다.
밀키트는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
새벽배송 전문업체 ‘마켓컬리’가 24호 ‘자상한 기업’이 됐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넘어서,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마켓컬리 본사 타운홀에서 마켓컬리,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와 함께 ‘지역기
친숙했던 중국집, 파스타집, 분식집이 멀어졌다. 코로나19로 외식이 급감한 데다 최근에는 배달마저 꺼리면서 각종 세계 요리도 간편식으로 대체되고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냉장·냉동 간편식 카테고리에서 양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중식, 일식 매출은 각각 22%, 8% 신장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아이들이 즐겨찾는 양식
11번가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홈파티 용품과 다양한 선물 총 1000여종을 한데 모은 ‘굿 럭 위드 크리스마스(Good Luck with Christmas)’ 기획전을 22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렌드는 외식과 외출 대신 집에서 즐기는 소소한 ‘홈파티’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MD들이 꼽은 인기예감 ‘선물’로는 집콕을
최근 ‘예비 유니콘’으로 불리는 스타트업 여러 곳이 채용에 나서면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예비 유니콘 기업은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 1조 원 미만인 곳을 말한다.
2일 사람인에 따르면 현재 채용을 진행 중인 예비유니콘 기업이 많다. 장보기 애플리케이션(앱)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는 경력 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모집 부문은 △COO Off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ˑ건축 분야 창업ˑ중소기업의 견실한 성장과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약속하며, 22호 ‘자상한 기업’으로 나선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넘어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
프레시지가 차세대 밀키트 제품 ‘the EASY 밀키트’ 국∙탕류 5종을 출시하며 일상식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the EASY 밀키트’는 기존 밀키트의 맛과 신선함은 유지하되 조리 시간과 가격은 반 이상 줄이고, 최대 12개월의 유통기한으로 보관 편의성까지 높인 차세대 밀키트 제품이다. ‘the EASY 밀키트’ 신제품 5종은 사회적 거리두
프레시지가 연남동 파스타 맛집으로 유명한 ‘포레스트(For:rest)’와 함께 ‘들깨 크림파스타’ 밀키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들개 크림파스타 밀키트는 ‘포레스트’의 대표 메뉴인 ‘들깨 크림파스타’를 밀키트로 만든 RMR(레스토랑 간편식) 제품이다. 실제 포레스트 매장에서 사용하는 레시피를 적용해 링귀니 파스타면, 소고기, 총알 새송이버섯, 크림소
프레시지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손잡고 프리미엄 밀키트 제품인 ‘63 다이닝 키트’ 3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RMR(레스토랑 간편식) 사업 확대를 위해 △고급 레스토랑 기반 프리미엄 밀키트 및 HMR 상품 개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공유 △레저문화 및 식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B2B 상품 공동개발을 목표로
프레시지가 운영하는 '바를정육'이 채끝 등심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23일 프레시지에 따르면 신제품 2종은 ‘한입 채끝 너비아니’, ‘한입 채끝 산적’이다. 양념에 재우거나 손질해야 되는 번거로운 없이 5분가량 굽기만 하면 된다.
‘한입 채끝 너비아니’는 궁중식 불고기다. 연자육과 표고버섯을 넣은 양념으로 맛을 냈다. ‘한입 채끝 산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