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유니콘’에 올라타라…컬리ㆍ메쉬코리아 등 채용 나선 스타트업

입력 2020-12-02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사람인)
(사진제공=사람인)

최근 ‘예비 유니콘’으로 불리는 스타트업 여러 곳이 채용에 나서면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예비 유니콘 기업은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 1조 원 미만인 곳을 말한다.

2일 사람인에 따르면 현재 채용을 진행 중인 예비유니콘 기업이 많다. 장보기 애플리케이션(앱)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는 경력 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모집 부문은 △COO Office 물류운영 전략분석 담당자 △재무기획팀 담당자 △Java 서버 개발자 등이다. 지원은 이달 3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종합 물류 브랜드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도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Logistics △Sales △Staff △Information Security 등이다. 분야별 세부 직무와 자격, 우대 조건 등에 차이가 있으므로 공고를 잘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

밀키트 시장 업계 1위 기업인 ‘프레시지’가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부문은 △경영지원실 자산관리 담당자 △리테일부문 온라인 채널 영업사원 △야간 원/부자재 관리 사원 △자금관리팀 자금 담당자 경력사원 △SCM 기획 담당 경력사원 등이다. 공고별로 자격과 우대조건, 마감일이 다르므로 지원 전 공고 확인이 필수다. 사람인 즉시지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국내 수제맥주 1위 기업 ‘제주맥주’는 신입 및 경력 생산직 오퍼레이터를 채용한다. △양조팀과 △제품팀에서 모집하며, 학력 및 경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관련 학과 전공자, 제품팀은 지게차 운전 가능자를 우대한다.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한다. 오는 12월 6일까지 사람인 즉시지원으로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올해 예비유니콘 선정 최종 평가 시 1위에 오른 의료기기 스타트업 ‘리브스메드’는 △제품 디자이너 △영업지원 부문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제품 디자이너는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산업디자인 전공자, 영업지원은 고졸 이상 학력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다. 제품 디자이너는 오는 4일, 영업 지원은 11일까지 사람인 즉시지원으로 지원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56,000
    • -1.9%
    • 이더리움
    • 2,495,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0
    • +0.87%
    • 리플
    • 1,630
    • -1.93%
    • 솔라나
    • 104,200
    • -0.19%
    • 에이다
    • 220
    • -3.51%
    • 트론
    • 500
    • +0.2%
    • 스텔라루멘
    • 284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35%
    • 체인링크
    • 11,370
    • -1.13%
    • 샌드박스
    • 77.61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