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 점퍼·추동 점퍼·동계 파카 등 3종 도입임직원 2000여 명 디자인 투표 참여
GS건설이 동절기를 앞두고 현장 근무복을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 근무복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추진한다. 폐근무복을 재생 섬유패널로 만들어 지역사회 공간 개선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여름 하계 근무복을 새롭게 선보인 데 이어 춘추 점퍼,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판로 확대 지원브랜드 컨설팅·상품 품평회 등 상생 활동 지속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이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잔디광장에서 ‘경기도 상생마켓’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브랜드 19곳이 참여해 식품과 패션·잡화, 뷰티 상품 등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이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판로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 플랫폼 13개사 참여
중소기업 80여곳이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 대형 유통채널 입점을 위해 유통사 상품기획자(MD)와 일대일 상담에 나섰다. 입점이 확정된 기업에는 수수료 우대와 팝업 행사 참여, 중소기업 전용 판매장 입점 등 후속 판로 지원이 제공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
‘와인25플러스’서 우수 전통주·우리술 품평회 수상작 판매10월 전통주 전용관 개설…양조장 소개·연말 홈파티 기획전
GS리테일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전통주 판매 확대에 나선다. 온라인 주류 주문 서비스에서 우수 전통주를 선보이고 향후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까지 판매 채널을 넓혀 지역 양조장의 판로 확보를 지원한다.
GS
소방청은 전국 소방기관의 내년 개인보호장비 구매 규격 선정에 직접 연계되는 ‘2026년 중앙소방장비(구매)품평회’에 참가할 소방산업체를 9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 대상 품목은 대원 안전과 직결된 개인보호장비 8종(공기호흡기 세트, 방화복, 방화두건, 방화신발, 방화헬멧, 안전헬멧, 방화장갑, 안전장갑)으로 업체별 출품 제품의 수량에는 제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뷰티 창업기업 48개사가 참여하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총 307개 신청기업 가운데 평가와 품평회를 거쳐 참여기업을 선정했으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헤어·바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한유원은 1일 현대백화점과 함께 ‘BEAUTY FESTA’를 진행하고 2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이번 행사는 퇴근길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야간 미식 콘텐츠를 통해 시장에 오래 머물며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시장마다 고유의 매력을 살린 이색
의성 막걸리부터 제주 감귤 와인까지…지역 농산물로 빚은 색다른 한 병복분자 리큐르·영동 포도와인도 눈길…원료·도수 따라 달라지는 맛
토마토와 바질을 넣은 막걸리부터 감귤·한라봉으로 빚은 와인까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리술이 추석 술상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쌀에 과일과 허브를 더하거나 지역 특산물을 발효해 원료의 개성을 살린 제품들로, 명절에 가족과
전북 고속도로 휴게소 26곳에 쌀피 부리또…귀성길 메뉴로 등장초코샌드·현미과자에 피자 맛 떡까지…모양·속재료 바꾼 우리 쌀
송편을 빚던 쌀이 고기와 초콜릿을 만나 부리또와 초코샌드로 변신하면서, 귀성길 휴게소부터 가족이 모인 자리까지 추석 먹거리를 다채롭게 하고 있다.
24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청년농업인이 우리 쌀을 주원료로 만든 ‘조선 부리또’는 전
감귤·흑돼지 가공식품부터 화장품·관광상품까지 지역 기업 참여제주 이어서 지역 품평회 전국 확대…후속 상담·입점 지원도 추진
쿠팡은 전일 제주 한라컨벤션에서 열린 ‘2026 제주 K로컬스타를 만나다’에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담과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감귤과 흑돼지, 수산물, 알로에 등 제주 특산물을 활
당도·전문가·시식평가 종합심사국산품종·다축과원·AI 축산기술 전시
장수군이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와 연계해 장수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품평회를 열고 우수 농가 5곳을 선정했다.
장수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농업홍보전시관에서 ‘장수사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는 지역 농가들이 재배한 사과가 출품됐으며, 과
크로커다일레이디·올리비아하슬러·샤트렌 중심 사업 역량 결집AI·데이터 기반 업무 시스템 도입…2027년 봄·여름 품평회부터 적용
패션그룹형지가 상품기획과 디자인 등 핵심 기능을 통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시스템을 도입해 주요 브랜드 사업 체계를 개편했다.
패션그룹형지는 브랜드별로 나뉘어 있던 상품기획, 디자인, 소싱, 구매 기능을 하나로 묶고
국내 식품·소비재 기업들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도쿄 K-푸드페어+’에서 6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스낵류와 소스류, 떡볶이 등을 중심으로 체결한 업무협약은 15건, 46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일본 도쿄 아넥스타워에서 국내 식품·소비재 기업의
4일부터 13일까지 60명 모집…내년 6월까지 온·오프라인 소통 창구 역할AIㆍAX 대응 위한 ‘산학혁신단’ 신설…서울여대와 청년 아이디어 접목
강원랜드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영 전반에 반영하고 체감형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소통 채널을 확대한다.
강원랜드는 4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강원랜드 국민혁신단 7기’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
9월 10~13일 의암공원·누리파크서 개최한우·사과 먹거리부터 체험·공연까지 풍성축제장 동선·휴식공간 개선해 관람 편의 강화
“장수 한우와 사과, 토마토, 오미자 등 장수의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이같이
에몬스가 AI 슬립케어 매트리스 등 신상품 80여 종을 선보였다.
에몬스는 최근 인천 본사에서 ‘2026 FW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열고 정밀한 디테일을 강조하는 ‘하이퍼 테일러드(Hyper-Tailored)’를 하반기 메인 콘셉트로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에몬스는 AI 매트리스와 소파, 다이닝, 옷장 등 카테고리별 신상품을 공개했다.
신제품의
1926년 영양양조장 복원해 2022년 재개장 100년 술도가 역사 보존영양 쌀로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 생산 지역 전통주·관광 콘텐츠 결합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미식과 문화·예술·전통 등 2개 부문 명소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한
장기 계약으로 원료 공급망 안정생산 지원·도농 교류로 상생 확대지역 서사 담은 도심 팝업 확산
농심 라면 ‘너구리’에 들어가는 다시마는 45년째 전남 완도 금일도에서 조달된다. 1982년 출시 이후 누적 수매량은 1만8000톤(t)을 넘었다. 이처럼 식품업계의 지역 상생이 일회성 기부나 단순 특산물 매입을 넘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사업 모델로
일본 고치현 여행에 거창한 이유는 없다. 일본 소도시 특유의 조용한 정취를 느끼면 그만이다. 고치는 기대보다 선명한 휴식을 안겨줬다. 일본에서 산림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답게 울창한 숲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이다.
미식도 빼놓을 수 없다. 대표 명물인 가다랑어 다타키는 이곳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이다. 다코야키 고명으로만 접했
맥주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레시피만이 아니다. 어떤 물을 쓰고, 어떤 땅에서 자란 보리와 홉을 선택했는지가 향과 질감을 바꾼다. 돗토리현 다이센 기슭의 구메자쿠라 다이센 브루어리는 산의 물과 지역 농업이 수제맥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곳이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시사일본연구소 시사일본여행클럽이 마련한 ‘일본 소도시 사케&역사 여행’은 1
최근 한식의 깊은 맛과 우리 술의 풍미를 함께 즐기는 ‘푸드 페어링’ 문화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품격 있게 즐길 수 있고 입맛에 익숙한 한식과 은은한 우리 술의 조화는 건강과 기호를 모두 만족시킨다. 이번 연말, 가까운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우리 술과 한식의 정갈한 페어링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한식과 전통주의 세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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