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9일(월)
△기재부 1차관 07:30 거시경제 금융회의(서울청사)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석간)
△소득법인세정책관, OECD재정위원회 Bureau 이사로 선임(석간)
△2016년 국민이전계정 결과
△모바일데이터 기반 유동인구 지도 서비스 오픈
△KDI, ‘예비타당성조사 20년 회고와 전망’국제컨퍼런스 개최
10일(화)
식용 네잎클로버 종자권을 보유한 농업회사법인 ㈜푸드클로버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12월 한달동안 ‘행운 드려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푸드클로버 온라인 쇼핑몰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클로버 50장 이상 구매시 건조된 네잎클로버를 추가로 증정 받을 수 있다.
연말연시는 지인과 가족 등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
식용 네잎클로버 종자권을 보유한 농업회사법인 ㈜푸드클로버가 12월부터 홈플러스에 네잎클로버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푸드클로버의 식용 네잎클로버는 토핑과 샐러드 재료, 홈베이킹 재료 등의 식용 용도로 쓰이는 클로버다.
이번 납품은 호텔, 고급레스토랑과 스타벅스 납품에 이은 것으로 푸드클로버는 식용 네잎클로버 대중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가 국산 품종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품종을 제치고 신시장을 개척한다는 구상이다.
사과는 국내에서 쌀 다음으로 경제적 가치가 큰 작물이다. 연평균 국내 사과 생산액만 1조3368억 원이고, 사과 산업에서 파생되는 부가가치(8810억 원)를 합치면 경제적 가치가 2조 원이 넘는다.
그러나 아직까진 후지(부사) 등 일본
박공영 농업회사법인 '우리씨드' 대표가 9일 '4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
박 대표는 2013년 우리씨드를 창업해 연(年) 매출 23억 원의 야생화 전문 기업으로 일군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학에서 농업생물학을 전공한 그는 전문성을 살려 야생화 96종을 개발, 품종보호권(품종 육성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일종의 식물 특허)을 얻어냈다. 덕분에 품
종자 전문기업 아시아종묘가 올해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을 신품종 연구·개발 거점으로 삼아 투자를 확대한다.
류경오 아시아종묘 대표이사(사진)는 서울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1월 중 베트남 현지법인의 호치민 연구 농장을 장기 임대로 매입할 예정”이라며 “7년 전 하노이 생산연구 농장을 개설한 후 필요성을 느껴 부지를 물색해 왔기에 이제는
여러 나라에 품종 보호 출원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품종 보호 제도는 식물 신품종에 대한 육종가의 배타적 권리를 최장 25년간 보호하는 제도다.
국립종자원은 국제전자출원시스템(PRISMA) 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PRISMA는 유럽연합(EU)과 중국, 베트남 등 30개국에 동시에 품종 보호 출원을 신청
올 상반기 식물 393품종이 '식물특허'라고 불리는 보호품종에 등록됐다. 보호품종에 등록되면 일반 작물은 20년, 나무는 25년간 육성자의 배타적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다.
국립종자원은 22일 올 상반기 식물 362품종이 보호품종으로 출원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이 265품종(73%)이고 외국품종이 국내에 출원한 경우가 97건(27%)이
아시아종묘는 ‘오렌지 실버웨이브’ 멜론이 ‘전미주품종상'(AAS, All American Selection Award)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당도가 높으면서 과피에 독특한 무늬를 띄고 있는 오렌지 실버웨이브 멜론은 대한민국에서 육종됐으며 한 덩굴에 6개까지 과가 달린다.
대한민국에서 육종된 오렌지 실버웨이브는 당도가 높은 적육계로 과피
아시아종묘는 종묘 전문업체로 종자 개발에서부터 생산과 판매까지 하고 있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달 12일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기술 특례 상장했다. 종자회사로는 농우바이오에 이어 두 번째 코스닥 입성이다. 코스닥으로 무대를 옮긴 지 한 달을 맞은 아시아종묘 주가는 공모가 범위에서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적극적인 연구개발(R&D)이 결실을 보고
고품질 종자 개발 생산 업체인 아시아종묘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미국과 중국 등 세계 최대 종자 시장을 공략한다.
아시아종묘는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중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식수는 총 100만 주로, 주당 공모희망밴드는 4200~5200원이다. 오는 29~30일 수요예측을 거쳐, 내달
국립종자원은 우리 국산품종의 성공적인 사업화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29일 '지식재산권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28일 종자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농촌진흥청 및 각 도 기술원, 종묘업계, 민간육종가, 출원대리인, 생산농가 등 식물지식재산권 관련 업무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워크숍에선 국내 육종가들이 출원을 희망하고 있는 유럽, 아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신품종 개발에 필요한 산림품종의 종합정보를 제공하고 품종출원 등록에 필요한 신청 서류의 자동작성 서비스가 지원되는 ‘원스톱(OneStop) 산림품종 검색 및 출원서 작성’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콘텐츠에는 개발 신품종을 기존 품종들과 비교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으며, 출원서 자동작성 기능이
국립종자원은 한-아세안 FTA 경제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15일부터 24일까지 아세안 6개국 유전자분석 업무담당자 12명을 초청해 '벼 품질보증 기반구축을 위한 유전자분석 기술전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연수는 종자 순도검정을 위한 유전자 분석, 한국 종자산업 육성정책 개요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국내 종자회사의 품종육종 및 종자가공 현장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