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뉴이프가 푸드테크 플랫폼 기업 푸드팡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니어 케어푸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열렸다. 김경호 대교뉴이프 대표와 공경율 푸드팡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대교뉴이프의 시니어 케어 서비스 운영 역량과 푸드팡의 식품 유통 플랫폼 운영 역량을 결합한다. 시니어 식품 분야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육상운송 물류 플랫폼 ‘센디’와 손잡고 입주사의 이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에 사명 ‘벤디츠’로 사업을 시작한 센디는 화물운송 사업 비중이 커지면서 이달 사명을 센디로 변경했다. 현재 런드리고, 육그램, 마켓비, 푸드팡, 스윗밸런스, 스윙 등 약 70곳 이상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