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선희의 굴욕적인 성형전 사진이 공개된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 녹화에 참여한 김지선은 정선희의 성형 전 사진을 꺼내 들었다.
김지선은“며칠 전 앨범을 보다가 어떤 사진을 보고 한참 웃었다”고 말하며 이를 공개한 것.
이에 정선희는 사진을 막기 위해 온 몸을 던졌다. 그는 “내가 이래서 고등학교 동창
개그우먼 김지선이 ‘절친’ 정선희의 과거사진을 방송에서 깜짝 공개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 녹화에 참여한 김지선은 “며칠 전 앨범을 보다가 어떤 사진을 보고 한참 웃었다”고 말하며 정선희의 성형 전 사진을 꺼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선희는 사진을 막기 위해 온 몸을 던졌다. 그는 “내가 이래서 고등학교 동창
2AM 창민이 박명수의 발언에 발끈해 눈길을 끌었다.
8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MC박명수는 게스트 창민에게 "표인봉 아니냐"는 농담을 던졌다.
창민은 "(박명수가)2년 전부터 볼 때마다 그런다"고 발끈했다. 신봉선은 한 술 더 떠 "노래하는 인봉이, 노인봉이다"고 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걸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쌍꺼풀 성형 수술을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최근 가장 큰 고민이 '쌍꺼풀'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효민은 "요즘 한 쪽 쌍꺼풀이 자꾸 풀려서 풀을 사용해 쌍꺼풀을 고정시킨 다"고 털어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