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리면서 유통업계에서 선보이는 봄맞이 제품이 눈에 띈다. 아모레퍼시픽 비레디는 민감한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오일캡처 올인원 로션’을 내놨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폴 스미스는 바버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사가 수입‧판매하는 L와인 3종 패키지를 리뉴얼했으며 이디야커피는 지역 원재료를 활용한 봄맞이 음료를 선보였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이하 폴 스미스 에디션)'은 지난달 사전 예약 시작 한 달 만에 전량 매진됐다. 이에 300대 추가 물량을 주문했고, 하반기에는 내연기관 모델도 추가할 예정이다.
정수원 미니 코리아 본부장은 26일 서울 용산구 '모드 127'에서 열린 폴 스미스 에디션 출시 행사에서 신제품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신세계와 롯데, 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첫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이 새해를 맞아 2일부터 ‘신세계 페스타’를 개최한다. 전국 13개 점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패션·잡화·리빙 등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굿복데이(Good 福
한국씨티은행은 11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외환·금리 리스크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전 세계 자본시장에서 외환, 금리, 원자재, 주식 등 핵심 자산군을 아우르는 글로벌 상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외환·금리 시장 전망 △시장 변동성에 따
신세계백화점이 20일까지 남성 고객들을 위한 ‘멘즈위크(Men`s Week)’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멘즈위크에는 약 80여 개의 남성 패션, 잡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해, 약 200억 원 규모의 연중 최대 물량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신세계백화점 단독으로 ‘맞춤 정장 제작 서비스’ 할인 프로모션을 연다. 캠브리지 멤버스, 갤럭시
현대홈쇼핑은 27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대행사장과 지하 2층 센트럴커넥션 및 그랜드스퀘어에서 '그랜드 뷰티&패션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의 단독 패션 브랜드 고비, 프리마클라쎄, 에바큐브, 모덴을 비롯해 해외 패션 브랜드 폴스미스, GCDS, 세르즈블랑코 등과 쿤달, 메디필, AHC, 아이소이, 쟈스, 아미니 등 국내
“편의점 도시락 먹어도, 빨간 하트(아미 로고)는 자존심이죠.”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는 20대 A 씨는 비싸진 물가에 점심은 편의점 도시락이나 학교 식당에서 때운다. 하지만 명품 패션은 포기할 수 없다. 통학 시간 대부분은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거나 패션플랫폼에 접속해 최신 유행하는 패션을 검색하는데 할애한다.
불황에 따른 소비 양극화가 현상이 심
다가오는 봄과 함께 실내 마스크 의무해제, 외출 증가에 힘입어 업계가 봄 패션 마케팅 주력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봄 신상품 출시, 화장품, 컨템포러리 마일리지 적립 리워드 행사까지 펼치며 본격적으로 나들이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타임스퀘어점은 산드로, 타임, 알렉산더왕,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여성패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봄 신상
주요 백화점업계가 올해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을 18일부터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겨울 정기세일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남성, 여성패션, 잡화, 스포츠, 키즈 부문 등 전 패션 상품군이 참여해 총 600여 개의 브랜드가 10~50% 할인 판매한다. 아우터 물량을 강화하고 리빙 상품군 등에서도 동절기 인기 아이템을 보강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주한 영국 대사관과 함께 12일부터 9월4일까지 ‘THIS IS GREAT BRITAIN’ 행사를 명품관, 광교, 타임월드 3개 점포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영국의 문화유산, 예술 등의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선보이는 영국 정부 주관의 국가 브랜딩 캠페인 ‘그레잇(GREAT) 캠페인’과 연계해 영국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20년 만에 여소야대극우파·좌파연합이 의석수 대거 확보이들은 러시아에 온건적인 입장극우 르펜은 대러 제재 반발하기도
프랑스 총선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이끄는 중도연합 ‘앙상블’이 의석수 과반 확보에 실패하면서 유럽의 러시아 제재 향방도 알 수 없게 됐다. 이번 총선에서 예상외로 약진한 극우파와 좌파연합 모두 러시아에 비교적 온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럭셔리 온라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상반기 마지막 대형 쇼핑 행사인 ‘시마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스아이빌리지는 시마을 페스타 기간 동안 60여 개 자사 패션, 뷰티, 리빙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르마니, 폴스미스, 끌로에,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일제히 해외 명품 '시즌 오프'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로로피아나, 알렉산더맥퀸, 톰브라운, 겐조 등 총 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0일부터 알렉산더맥퀸, MSGM 등의 브랜드가, 27일부터는 폴스미스, 닐바렛, 코치, 비비안웨스
롯데백화점이 20일부터 브랜드별로 순차적으로 해외명품 시즌오프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해외명품 브랜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백화점 매출을 선도해 오고 있다. 해외명품 상품군은 지난해 35%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0% 이상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특히 MZ 세대의 적극적인 명품 소비는 리오프닝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남성고객들 덕에 백화점 패션이 웃음 짓고 있다. 캐주얼에 밀렸던 남성 정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남성들의 옷차림이 다양해지고 있어서다.
1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4월1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남성패션 장르는 전년보다 17.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여성패션(17.6%)보다 근소하게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등 봄을 맞아 단장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시회인 ‘2021 서울모빌리티쇼’가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국내 완성차 제조사는 자율주행 등 미래의 첨단기술의 실현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수입차 업계는 본격적인 친환경 전기차 라인업의 확대 의지를 밝혔다.
'2021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BMW 그룹 코리아가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콘셉트 모델인 '미니(MINI) 스트립'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이밖에 순수 전기차 BMW iX, i4, 뉴 iX3, 뉴 MINI 일렉트릭 등 17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25일 진행한 발표에서 “BMW 그룹 코리아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퓨처 오브 모빌리티
롯데백화점 동탄점 오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경기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탄점은 3040 키즈맘을 겨냥해 영업 공간의 절반 이상을 F&B(식음료)와 리빙, 체험, 경험 콘텐츠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전통 명품을 비롯해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켰고 특히 가족 고객을 겨냥해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의 나이키를 비롯해 국내 최초 키즈 영어카페도 선보인
SSG닷컴이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명품, 면세품,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페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SSG닷컴 명품 할인 프로모션은 상ㆍ하반기 1회씩 연 2회만 진행하는 행사다. 신학기 및 소비 심리 등을 고려해 행사 기간을 3월 초로 설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공식스토어 상품과
키움증권은 4일 코웰패션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신규 카테고리와 채널 확대에 따른 성장이 지속한다는 판단에서다.
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웰패션은 기존 언더웨어에서 의류(골프웨어, 롱패딩 등), 잡화(핸드백, 슈즈, 캐리어, 스카프, 선글라스 등), 생활용품(침구류 등), 화장품(립스틱, 스킨케어등)으로 브
영국의 유명 디자이너 폴 스미스(Paul Smith)는 “패션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말했다. 명품 옷이든 구제 옷이든, 입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서 옷의 진가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니어는 노화에 따른 심리적, 신체적 변화로 자꾸만 움츠리게 된다. 게다가 대부분의 옷들이 스타일보다는 기능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어 미적 요소가 결여된 의상을
롤링 스톤스에서 비틀스까지 시대를 이끈 여성 사진작가 린다 매카트니(Linda McCartney)의 대규모 회고전이 5월 25일까지 종로구 대림미술관에서 열린다.
린다 매카트니(Linda Louise McCartney)는
1960년대 중반부터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촬영하기 시작했으며, 롤링 스톤스(The Rolling Stones), 도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