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즈씨드에서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 폴 바셋이 여름 디저트로 신제품 빙수 3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답게 대표 메뉴로 선보인 ‘커피 빙수’는 폴 바셋 시그니처 블렌드로 만든 커피 얼음 위에 상하목장 아이스크림과 게이샤 원두를 토핑한 프리미엄 빙수다. 스페셜티 커피 중에서도 최고가로 분류되는 게이샤 원두 가루를
진에어는 5~6일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함께 객실승무원을 위한 커피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폴 바셋의 전문 바리스타 지도하에 사내 모집 공고를 통해 선발된 총 12명의 진에어 객실승무원들이 참여했다.
객실승무원들은 △폴 바셋 바리스타 파우치, 케맥스 등 각종 기구를 이용한 커피 추출법 △커피 및 로스팅 이론
롯데마트가 커피전문점 ‘폴바셋’과 손잡고 고품질 캡슐커피 3종을 유통업체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캡슐커피 시장은 2016년 1376억 원에서 2019년 1795억 원 규모로 꾸준히 성장 중이다. 실제로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캡슐커피는 2019년 110.4%의 신장세를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캡슐커피는 원두 분쇄, 탬핑(분쇄된 커피를
LG유플러스는 올해 1월 1일부터 자사의 멤버십 제도를 개편, 전 등급에 멤버십 포인트를 무제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기존에 등급별로 차등 지급해오던 멤버십 포인트를 구·신 멤버십 제도와 등급 상관없이 모든 가입자 대상으로 무제한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다양한 제휴처에서 포인트 상관없이 마음껏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2019년도 LG유플러스 멤버십 포인트가 3만 점 넘게 남았는데, 결국 쓸 일이 없이 사라져 버렸네요."
"통신사 멤버십 포인트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그냥 신경도 안 쓰죠. 어디서 할인받을 수 있는지도 몰라요."
연말이면 매번 사라지는 이동통신사 멤버십 포인트. 마치 내 돈이 없어지는 것처럼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막상 쓸 곳을 찾기 어렵다
매일유업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자오나학교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와 조성형 COO, 자오나학교 김진희 안젤라 수녀와 매일유업 사내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 봉사동호회 ‘살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매일유업은 지난 19일 본사와 공장 등 각사업장에서 미혼양육모의 자립
한국소비자원이 매출액 상위 6개 커피전문점에 대해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가 생각하는 적정한 커피 가격(아메리카노 기준)은 3055원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이 조사 대상으로 꼽은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할리스커피,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이디야커피는 모두 적정커피 가격을 웃돌았다.
그렇다면 주요 커피전문점 가운데 적정가격 이하로 아메리카노
우리카드는 베트남 여행객들을 위한 온라인 발급 전용 상품인 ‘카드의정석 베트남여행’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자주 찾는 3대 여행지 중 한 곳이 베트남이라는 점과 그동안 베트남여행 혜택에 특화된 카드가 없었다는 점에 주목해 개발됐다.
‘카드의정석 베트남여행’은 여행 관련 꼭 필요한 혜택에 집중했다. 베트남 현지
롯데백화점이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 잡기에 나선다. 혼수 제품 할인뿐 아니라 인기 브랜드 구매 시 마일리지 더블 적립 혜택까지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롯데 웨딩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롯데 웨딩멤버스’라는 제도를 통해 회원가입 후 9개월간 구매금액을 합산해 5~7%에 해당하는 금액
매일유업이 임산부에게 선물하는 ‘매일아이 마더박스’ 서비스를 새단장했다. 새로운 ‘매일아이 마더박스’는 엄마의 입장에서 편의와 혜택을 늘리는 데 중점을 뒀다.
임신한 순간부터 출산 후 150일 이내의 매일아이 엄마 회원은 누구나 ‘매일아이 마더박스’를 신청할 수 있다. 매일아이 온라인 PC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 한 곳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먹고 나서, 오후 업무 중 나른할 때. 언제든 내 책상 위를 채우고 있는 '아메리카노' 한 잔. 빠질 수 없는 기호식품이 돼 버렸죠.
다양한 커피 브랜드들이 저마다의 마케팅을 펼치며 '커피 손님'을 유치하고 있는 지금. 가장 저렴한 '아메리카노'를 판매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꼽은 20개 국내 대표 커피
바리스타 폴 바셋이 한국을 방문해 3일간 대표 커피를 직접 선보인다.
폴 바셋의 완벽한 커피(The Perfect coffee of Paul Bassett)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이벤트로, 바리스타 폴 바셋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폴 바셋은 13일부터 일원역점을 시작으로 반포쌍동빌딩점
식음 프랜차이즈 업계가 자체 주문 어플리케이션을 발전시키고 있다. 사용자 편의에 중점을 둔 자체 주문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자체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꾀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4월 출시한 자체 주문앱 ‘교촌 1991’은 출시 42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11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
국내 유업계 대표기업인 매일유업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69년 한국낙농가공주식회사로 출범한 매일유업은 창업주인 故 김복용 회장이 타계한 후 장남인 김정완 회장(현 매일홀딩스 회장)이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반세기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아버지인 김복용 회장이 공공기관 지분을 완전히 정리하며 매일유업의 홀로서기 초석을 닦았다면 김정완 회장은 2세 경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브랜드 폴바셋은 모바일 주문 서비스 '크라운 오더'를 15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크라운 오더는 폴바셋 바리스타 챔피언을 상징하는 '크라운'을 소재로 한 모바일 앱으로, 매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어디서든 폴바셋의 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주 이용하는 메뉴는 '퀵 오더'를 통해 클릭
유아동 기업 제로투세븐의 토들러•키즈 패션 브랜드 포래즈(FOURLADS:)가 온라인몰을 론칭한다.
포래즈는 다음 달 5일 단독 온라인몰인 ‘포래즈몰’을 공식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 패션 시장은 고객의 주요 소비 채널이 모바일 등으로 변화하면서 매년 20~30%씩 증가했다. 2017년 7조 8000억 원대에서 지난해 10조 원
공부하는 직장인, 이른바 ‘샐러던트’의 시대다. 17일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5명 중 2명이 샐러던트라고 밝혔으며, 이들은 월 평균 17만1000원을 자기계발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샐러던트가 아니라 해도 자기계발에 대한 직장인들의 부담은 상당했다. 잡코리아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35.9%가 “항상 자기계발에 대한 강박
진에어는 설 연휴를 맞아 이달 4일부터 딜라이트 라운지 서비스 품목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딜라이트 라운지는 스낵, 음료, 진에어 로고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다.
우선 인천 및 부산발 일본행 전 노선 항공편 기내에서 일본 지역 전용 유심 카드를 판매한다.
유심 카드는 최대 4일 동안 일본 전 지역
외식업계에 프리미엄 바람이 불고 있다. 음식점 수가 인구 78명당 1개로 집계될 만큼 포화함에 따라 기존 브랜드에 메뉴와 매장 인테리어를 변화시키면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브랜드를 숍인숍 개념으로 매장에 유치하거나 메뉴 차별화에 나서는 시도가 한창이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한식 뷔페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