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가 증시 뒷받침
아시아증시는 17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시한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기업 실적 호조 기대와 반도체 관련주 강세가 증시를 지탱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6.45포인트(0.74%) 상승한 6만9220.25에, 토픽스지수는 13.09포인트(0.31%) 하락한 418
하나증권은 15일 중국 폭스콘산업인터넷(FI)의 통신 네트워크설비, 클라우드 컴퓨팅 설비, 산업용 인터넷 등 3대 사업부문이 모두 회복기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며, 주가가 조정되면 매수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FI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475억2000만 위안, 순이익 75억6000만 위안으로 기대치를 밑돌았다. 한수진 하나증권 연구원은 “매출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