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ㆍ세무서 양기관 공동 주관 ‘기업인과 함께하는 세정 소통 간담회’ 개최납기 연장 및 세금포인트 제도 등 기업 경영에 직접 도움 되는 실용 정보 공유
글로벌 철강 수출 규제와 내수 침체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시름을 덜기 위해, 포항상공회의소와 포항세무서가 손을 맞잡고 실질적인 세무 지원 활로 찾기에 나섰다.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
포스코건설에 대한 세무조사가 하청업체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에는 경북 포항에서 기계설비를 제작하는 제이엔테크가 대상이다.
12일 사정기관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달 중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경북 포항에 소재한 제이엔테크(회장 이동조) 본사에 사전예고 없이 투입,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 등을 일괄 예치했다.
특히, 이 회장이 운영하
검찰의 수사정보를 해당 기업측에 몰래 넘겨준 국세청 직원들이 징계성 사표를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국세청 5급 공무원 A씨와 7급 공무원 B씨, 포항세무서 6급 공무원 C씨 등의 비위를 적발하고 해당 기관에 사실을 통보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3월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한동훈)의 장세주 동
독도 1호 사업자인 김성도(76)씨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세를 납부했다.
15일 국세청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포항세무서를 찾아 작년 한해 독도선착장의 '독도사랑카페' 영업에 따른 부가가치세 8만5210원을 카드로 납부했다.
김씨는 지난해 독도 선착장에 기념품 판매대를 설치한 후 방문객들에게 티셔츠와 손수건 등 기념품을 판매해 2500만
우리 땅 독도의 1호 사업자인 김성도 씨가 27일 처음으로 국세를 납부했다. 독도 주민이 국세를 낸 건 정부수립 이후 처음이다.
김 씨는 이날 오전 포항세무서를 찾아 지난해 독도선착장에 문을 연 ‘독도사랑카페’ 영업에 따른 부가가치세 19만3000원을 카드로 납부했다.
김씨는 “우리 땅 독도에서 내가 번 돈으로 세금을 내게 돼 아주 기쁘다”며 “올해도
국세청이 복수직 서기관 1명 등 241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110명 발령도 함께 18일자로 이뤄졌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근로소득지원세제 시행에 따른 일선세무서 ‘근로소득지원과’ 신설로 인한 인사수요와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세무서 과장 자리를 충원하는 데 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