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 인근에서 진행한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Indorama Fertilizer III Project)'를 준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인 IF FZE가 발주한 프로젝트다. 하루 2300톤 규모의 암모니아 생산설비와 하루 4000톤 규모의 요소(Ure
유네스코가 인천을 ‘2015년 세계 책의 수도’(World Book Capital 2015) 선정했다.
유네스코는 19일(현지시간) 국제 도서산업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와 논의한 결과 인천을 2015년 세계 책의 수도’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인천시는 저작권·출판·창작 등 국내·외 독서 관련 행사의 중심 도시 역할을 하게
14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 나이지리아 등 주요 산유국 긴장 고조, 겨울철 한파 예보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날보다 1.51달러 상승한 배럴 당 94.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의 2월
11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나이지리아 소요사태로 장 초반 상승했으나 세계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석유수요 감소전망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날 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종가보다 1.02달러 내린 배럴 당 92.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의 2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가 동절기 수급불안 및 지정학적 불안요인 증대 영향으로 사상 최초로 장중 한때 배럴 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올해 첫 거래일인 이날 미 NYMEX의 2월 인도분 WTI는 장중 한때 지난해 종가에 비해 4.02달러가 급등한 배럴 당 100달러를 기록,
대우건설이 아프리카 최대 석유·가스 생산국인 나이지리아에서 2억9700만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생산시설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나이지리아의 NAOC(Nigerian Agip Oil Company)로부터 오그바인비리 천연가스 생산시설 확장 및 성능개선 공사(Ogbainbiri Flowstation Upgrading PJ)를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