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폐지처리공장서 화재…폐지 100t 등 6억5000만 원 피해
7일 오전 1시 2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에 있는 폐지 처리·판매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지상 1층짜리 건물 일부와 재활용 분류 설비, 폐지 100t, 포클레인·지게차 각 1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억5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투기 의혹 관련 특검 추진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보궐선거를 앞둔 일종의 승부수라는 이유에서다. 오 후보는 특검을 철회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지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후보는 13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제 오
[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여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최종안 도출 "유예기간 거쳐 보완…제2의 김용균 막을 것"
- 백혜련 의원(국회 법사위 법안1소위원장)
부산시, 2,20
포클레인 몇 대만 산이나 강에 들여 놓으면 수개월 안에 원래 하늘이 만들었던 자연의 모습을 깡그리 바꿔 그야말로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된다. 사람이 달나라에도 갔다. 화성의 비밀도 알아내고 토성의 비밀도 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발명하고 인터넷을 구축하여 전 세계를 손바닥 안에 들여 놓고 보게 되었으며, SNS(Social Network Se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이 17년 전 팬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해 눈길을 사고 있다.
8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고지용과 아들 승재 군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은 아들과 오붓하게 '브런치 데이트'에 나서는가 하면, 포클레인, 굴삭기 등 평소 중장비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는 아들을 위해 직접 지인에게
용감한형제 부도설 해명 "건물 때려부수고 사진 찍었다"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가 7월 미국의 유명 랩퍼 YG와 손잡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이목을 끌고 있다.
용감한 형제는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루머에 스트레스 받아 건물을 부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용감한 형제는 "SNS 프로필에 '너무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돼지 600마리 살처분이 결정됐다.
24일 경북 의성군청은 구제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비안면 돼지농장의 돼지 600마리 살처분을 이날 오전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농장에는 총 6개의 돼지우리에 1500여 마리의 돼지가 있으나 나머지 900여 마리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아 구제역에 걸린 돼지 600여 마리만 살처분할
‘런닝맨’ 김종국과 유재석이 이광수에게 잠자리채 굴욕을 안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들이 포클레인 야구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김종국의 실수로 미션을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능력자 김종국을 탓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에 유재석은 능력자 종국을 대신해 이광수에게 잔소리를
배우 김혜수가 포클레인 운전에 도전했다.
김혜수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촬영 현장에서 거대한 포클레인을 직접 몰고 나타난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작업복 차림으로 촬영장에 나타난 김혜수는 자유자재로 포클레인을 몰며 "해보니 되던대요?"라고 운전 소감을 밝혔다. 이에 동료 배우와 스태프는 물론 현장 관계자들도 그녀
#지난 10일 오전 충남 홍성군 구항면. 포클레인이 요란한 굉음을 내며 산 아래 척박한 자갈밭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인천에 사는 이모(68)씨가 부탁한 일이었다. 이씨가 아무 연고도 없는 이곳에 땅을 산 것은 지난해 11월. 이씨는 일주일 전에 본인 소유 1663㎡(550평)의 밭을 개간해 줄 것을 업자에게 맡긴 터였다.
이씨는 3년 전 시니어 직업훈련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한화는 2일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봉사단’ 1300명이 최근 발생한 태풍 덴빈, 볼라벤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충남 서산, 전남 나주, 순천, 제주 등 30여 곳을 찾아 자원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한화 임직원들은 낙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히 일손이 필요한
서울 관악구 남현동 강남순환도로 6-2공구 터널공사 도중 낙뢰로 인해 다이너마이트가 폭파돼 터널이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로 폭약을 설치한 뒤 폭파 연결선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남아있던 화학주임 소모(48)씨가 터널에 갇혔다.
소방당국은 현재 포클레인과 덤프트럭 등으로 터널입구 진입을 시도 중이다.
서울의 대동맥인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등 13개 노선 175km의 자동차전용도로가 겨우내 묵은 때를 씻고 봄맞이 새 단장을 한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은 4일부터 서울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 쌓인 염화칼슘 찌꺼기, 먼지, 매연 등을 씻어내고 낡은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도색과 위험시설물에 대한 점검· 정비 등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
13일 부산지역 환경단체 회원들이 부산 낙동강살리기 사업 3공구인 부산 사상구 낙동강변 삼락둔치에서 공사장비를 막아서며 시공사측과 대치하고 있다.
낙동강지키기 부산시민운동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시공사 ㈜협성종합건업의 포클레인 2대가 기습적으로 삼락둔치에 들어와 수변부 절개 작업을 시작했다.
이에 밤새 농성 중이던 환경단체 3명이 가로막
경북 김천시의 고요한 산기슭에 ‘에너자이저’라는 별명을 가진 이가 산다. 귀농인 박채선(55, ‘김천숲마루원농장’ 대표)이다. 그는 타고난 박력을 풀가동해 내내 농사를 힘차게 밀어붙였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농장 일 하나를 트랙으로 삼아 질주했다. 도중에 난데없는 과속방지턱을 만나 비틀거리기도 했다. 그때마다 영리한 고양이가 상황을 골똘히 주시해
시골 생활엔 장단점이 고루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과욕을 다스려 도시에서보다 한결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데에 있을 테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살 수도 있다. 시골은 때로 도시의 병원과 맞먹을 일종의 요양소 역할도 한다. 스트레스가 줄어들어 마음의 숨통이 트이며, 망가진 건강이 회복되기도 하니까. 물론 시골에서 오히려 병을 얻
새봄이 왔다. 그러나 조석으론 앙칼지게 싸늘해 긴가민가하다. 3월 초의 날씨는 변덕스럽다. 영동지방 산간엔 며칠 전 폭설이 쏟아졌다. 예년과 달리 저 아랫녘 남도에도 아직은 꽃이 드물어 썰렁하다고 들었다. 발 빠른 봄의 전령 매화조차 뜸을 들이고 있다 하니 알조다. 원주시 호저면에 있는 사니다정원에서도 봄의 새뜻한 얼굴을 찾아보긴 어렵다. 겨울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