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릭엔이 FHL게임즈와 함께 ‘K-POP·뷰티·게임’ 등의 문화 콘텐츠를 통한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자회사 프릭엔이 서울 강남구 서경빌딩에서 FHL게임즈와 '중남미 내 콘텐츠 및 플랫폼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FHL게임즈는 멕시코와 브라질, 페루 등 중남미 25개국에서 게임 및 디지털 콘텐
하이투자증권은 27일 넥슨지티에 대해 모바일게임 ‘액스’의 흥행으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3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4일 출시된 모바일게임 ‘액스’는 넥슨지티의 100% 자회사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로 일매출액 10억 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액스’의 흥행요인은
국내 게임사들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태국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동남아시아는 모바일 게임 해외 진출을 위한 거점 중 한 곳으로 단일 규모도 크기 때문에 다양한 업체들이 집중하고 있는 지역이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동남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흥행 성과로 서비스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작인 ‘드래곤 블레이즈’와 ‘서머
네오위즈게임즈는 FPS(1인칭 슈팅) 게임 ‘블랙스쿼드’를 인도네시아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블랙스쿼드는 태국과 브라질에 이어 세 번째로 해외진출을 이뤄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1위 퍼블리셔인 크레온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크레온은 2007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조이시티는 퍼블리셔 크레온(PT.KREON)과 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에 대한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중국과 대만, 터키 등지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조이시티의 대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크레온은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시장 점유율 1위의 대형
엠게임은 크리스마스인 25일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대만명 美少女夢工場, 미소녀몽공장)’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대만에서 출시돼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밝혔다.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명작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기반으로 유저가 직접 부모가 되어 딸을 키워 나가는 3D 육성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6월 대만, 동
조이시티는 엔피니티 게임즈와 ‘프리스타일 풋볼’의 터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 해외 시장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엔피니티 게임즈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터키 지역 서비스를 총괄하게 되며, 오는 9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테스트(OBT)
엠게임은 동남아 최대의 게임업체 가레나와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의 대만, 홍콩, 마카오 등 3개 지역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명작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기반으로 유저가 직접 부모가 되어 딸을 키워 나가는 3D 육성 모바일게임이다. 국내에서는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돼 카
영화 ‘표적’(제작 바른손 용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칸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표적’은 프랑스 현지시간 23일 0시 30분(한국시간 오전 7시 30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 자리에는 창감독을 포함해 배우 유준상, 김성령 등이 참석했으며 ‘표적’의 원작영화 ‘포인트 블랭크
(주)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3인칭 슈팅게임(TPS) ‘디젤(DIZZEL)’이 인도네시아에서 공개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디젤’은 지난 2012년 11월 ‘포인트블랭크’, ‘로스트사가’ 등 다수의 국산 게임들을 인도네시아에서 성공시켜 온 현지 최대 온라인게임 업체 ‘크레온’이 수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한국영화. 책, 웹툰, 실화 등 소재 찾기에 나선 한국영화 중 눈에 띄는 것은 다른 영화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리메이크 영화는 원작과는 닮은 듯 전혀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으며, 최근 장르와 국적을 불문한 리메이크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극장가를 더욱 풍성하게 만
배우 류승룡이 돌아왔다.
류승룡이 주연을 맡은 영화 ‘표적’(제작 바른손&용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은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언론시사회를 열었다.
‘표적’은 의도치 않은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과 누군가에게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여훈을 돕게 된 레지던트 태준(이진욱)이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되는 스토리를 담았다.
류승룡 주연의 영화 ‘표적’(제작 바른손 용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창감독)이 제67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됐다.
18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표적’은 칸영화제 공식 초청과 더불어 원작 ‘포인트 블랭크’의 제작사인 고몽에서도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표적’이 초청받은 칸 비경쟁
해외에서 한류 총싸움(FPS) 게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포인트블랭크'가 대만에 진출한다.
29일 개발사인 제페토에 따르면 지난 18일 대만의 대표적인 게임 퍼블리셔인 화이(Wayi International Digital Entertainment)와 온라인 FPS 게임 포인트블랭크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포인트블랭크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로스트사가’가 인도네시아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5만 명을 돌파하는 등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로스트사가는 50종이 넘는 많은 용병들을 교체해가며 전투를 펼치는 게임으로 매주 진행되는 부지런한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에서 날로 인기를 더하고 있는 대전 액션 게임의 차세대 대표 주
넥슨은 인도네시아의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크레온과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 및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지 서비스사 크레온은 홈페이지 동시접속자수 기준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최고의 퍼블리셔로 ‘포인트 블랭크’와 ‘아틀란티카’ 등과 같은 우수
게임업계 선두권 다툼에 이변이 일어났다. 지난해 NHN 한게임을 제친 네오위즈게임즈가 상장사 가운데 국내 매출 부동의 1위인 엔씨소프트마저 제치고 지각변동을 일으킨 것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조원 매출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린 넥슨이 업계 1위 자리를 굳게 수성하고 있는 가운데 총싸움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성과를 등에 업은 네오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대전 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조이맥스에 따르면 로스트사가는 현지 퍼블리셔 크레온(PT.Kreon)을 통해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동안
안철수연구소는 온라인 게임보안 솔루션 ‘핵쉴드(AhnLab HackShield)’를 해외 5개국으로 서비스되는 온라인 게임에 각각 공급 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두달간 해외 지역 게임 퍼블리셔들과 계약을 맺고 북미에 서비스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네이비필드(Navy Field)’, 태국에 서비스되는 FPS(일인칭 슈팅)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