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파트너스는 전날 금융감독원에 가비아 공개매수와 관련한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공개매수신고서상 일반주주의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감독당국이 정정공시를 통한 추가 공개를 요구해 달라는 내용이다.
얼라인파트너스는 구조적 이해상충 가능성을 지적했다. 대주주들은 보유주식 전량(24.37%)을 표면상 공개매수가와 동
동양생명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이날 오전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포괄적 주식교환 승인의 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가결 처리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이달 6일 우리금융이 제출한 주식의 포괄적교환·이전 증권신고서가 16일자로 효력이 발생됐다고 공시했다.
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 개선 심포지엄자발적 상폐·주식매수청구권 보완 필요성 제기“의무공개매수 도입해도 인수시장 위축 제한적”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일반주주 보호를 위해 공시를 강화하고 가격 공정성을 담보할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합병가액 산정방식 자율화와 자발적 상장폐지 증가, 주식매수청구권 실효성 논란 등이 맞물리면서 M&
△도부,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 증진
△하이록코리아, 회사 주요 현황 설명을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아이엠지티, 회사 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증진
△한국콜마, 유안타증권 2026 상반기 콥데이 참석
△비엠티, 경영실적 및 경영현황 정보제공
△현대글로비스, NHIS C-Forum 참석
△에코프로비엠, NH투자증권 ‘THE C FORUM 2026
베인캐피탈이 장내매수를 통해 에코마케팅 지분 95%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에코마케팅의 상장폐지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에코마케팅 지분율이 95%에 도달했다고 공시했다. 3차 공개매수 종료 이후 장내매수로 취득한 76만6231주가 반영된 결과다.
에코마케팅은 앞서 3일 자율공시를 통해 최대
△우리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하나금융지주, 2026년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포스코인터내셔널, 신한 Premier 세미나 참가
△현대로템,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제철,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삼성카드,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와 이마트 간 주식의 포괄적 교환에 대한 투자자
법무부가 상법 개정으로 인한 자사주 소각 의무에 대한 상세 설명서를 11일 배포한 가운데 자사주 소각 대상, 예외적으로 자사주 보유가 가능한 사례, 소각 및 보유 절차 등 다양한 실무적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Q. 비상장회사, 벤처기업도 자사주를 소각해야 하나요
A. 개정 상법은 상장회사, 비상장회사, 벤처기업 등 전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 베인캐피탈이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폐지를 앞두고 3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앞서 두 차례 공개매수를 통해 의결권 지분 약 91%를 확보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3일 공시를 통해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5일까지 진행한 2차 공개매수 결과 에코마케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 EQT파트너스의 더존비즈온 공개매수가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주주에게도 최대주주와 동일한 프리미엄을 제공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EQT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C) 도로니쿰은 더존비즈온 지분 57.69%(1815만8974주)의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
이마트가 신세계푸드 공개매수를 통해 70%가 넘는 의결권 지분을 확보했다.
신세계푸드는 최대주주 이마트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한 공개매수 결과, 총 42만 5206주를 추가 확보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가 보유한 신세계푸드 실질 의결권 지분율은 기존 59.4%에서 71.2%로 늘었다다.
이번 지분 확보는 향후 주식의 포
사모펀드(PE) 운용사 VIG파트너스(이하 VIG)는 공개매수와 장내매수를 통해 현재까지 피부미용 의료기기 기업 비올의 주식 5415만6194주를 확보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비올의 발행주식 총수 5841만9125주 기준 92.7%, 발행주식 총수에서 의결권이 없는 자기주식 67만6185주를 제외한 의결권 유통주식 수 5774만2940주 기준 9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공개매수를 통해 비올 지분 83%를 확보했다. VIG파트너스는 비올의 자진상폐를 노리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VIG파트너스는 특수목적법인(SPC) 비엔나투자목적회사를 통해 비올 지분 83.52%를 확보했다. VIG파트너스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7일까지 공개매수를 통해 2849만8315
M&A ‘빅딜’ 자문 경력까지…YK 기업 분쟁‧자문 역량 동시 강화
법무법인 YK는 1일 굵직한 인수합병(M&A)과 기업 분쟁 사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베테랑 강진구(사법연수원 37기‧사진) 변호사를 영입, 기업 법무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강 변호사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법무법인(유) 광장에서 회사법과 M&A, 기업 분쟁
PEF 주도 자진 상폐 증가…공시 부담 축소 이복현 "일반주주 보호에 미흡" 지적"공시 강화·적정가격 산정 제도 마련해야"
최근 사모펀드(PEF) 주도의 자발적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투자자 보호 장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해외 사례를 참고해 공시 강화·적정 가격 산정 등 구체적인 제도 보완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野 추진 '상법 개정안' 대안으로 제시김상훈 "2464곳 상장법인에 한정하는 합리적 핀셋 규제"윤한홍 정무위원장이 법안 대표발의 예정
野, 상법 개정 중단하고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 임해달라"
국민의힘이 3일 기업의 합병·분할시 소액 주주들을 보호하기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
1994년 7월 삼나스포츠가 국내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됐다. 미국 나이키가 합작법인이던 삼나스포츠를 미국 본사의 100% 단독 출자로 전환하기 위해 ‘공개매수→상장폐지’ 카드를 꺼내서다. 나이키가 제시한 공개매수가는 5만6349원. 공개매수를 발표한 그해 4월 시장가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가격이었다. 같은 해 7만 원 넘게 치솟았던 주가에 비하면 턱없이
금융감독원이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 합병과 관련해 증권신고서를 다시 내라고 요구했다. 이는 두 번째 정정 요구로 두산그룹이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 합병 비율을 동일하게 고수하자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양새다.
26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감원은 두산로보틱스의 합병, 주식의 포괄적교환·이전에 대한 증권신고서에 대해 2차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