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내달 5일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구공탄시장 일대에서 ‘2019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은 강원랜드, 강원랜드 노동조합, 강원랜드 여성위원회, 고한읍, 고한시장상인회가 공동 주관하며 수익금의 10% 이상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는 지역 나눔 축제다.
이와 관
강원랜드 복지재단은 지난 10일 폐광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410명을 초청해 ‘2019년 사회복지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5일 재단 측은 이 자리에서 폐광지역 사회복지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사회복지대상을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수상자로는 태백시 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 한규은 씨, 삼척시 꿈을이루는지역아동센터 김재평 씨, 영
강원랜드 희망재단은 삼척 도계읍에서 열린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에 참가해 지역과 축제 홍보에 힘썼다고 15일 밝혔다.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은 삼척시 도계읍에서 지난 12~13일 개최된 축제로 탄광촌이었던 지역의 특성을 살린 행사다. 천연 연탄비누 만들기 체험, 사물놀이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강원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회기동, 부산 영도구 대평동, 경남 거제시 고현동, 경기 부천시 대산동, 강원 영월군 등 76곳이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됐다.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차 도지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정부는 바이오 허브 구축, 해
한국광해관리공단은 18일 영월군청에서 영월군, 강원랜드 등과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을 발굴, 2019년 하반기 ‘공공기관 제안형’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단은 영월군의 도시경쟁력 향상, 주거복지 실현, 일자
강원도 태백의 오투리조트 건설 사업을 위해 설립한 태백관광개발공사의 재정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150억 원을 기부하도록 결의한 강원랜드 전직 임원 등 이사진에 수십억 원의 배상책임이 인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강원랜드가 최흥집 전 사장과 김모 이사 등 사내외이사 9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한 원심판
동강(東江)이 꾸불꾸불 지나가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사지막지구 일대에 폐광의 유산인 리조트가 올라선다. 이 리조트는 공공기관의 지분이 딱 나뉘어 떨어진 까닭에 정치권 윗분들의 입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나마 버는 돈은 족족 이자 비용으로 쓰다가 10년도 채 버티지 못하고 회생법원의 문을 두드렸다. ‘시와 별’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동강시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폐광지역 활력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2019 미래코 폐광지역 도시재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1일부터 내달 24일(오후 5시)까지다.
응모주제는 폐광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방안, 문화적 도시재생 방안, 사회적 경제조직 활성화 방안, 기타 진흥사업 방안 등 4가지이다.
공단은 대상(상금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통합을 놓고 내부의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다. 통합 과정에서 두 기관의 기존 사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광해공단 노조는 13일 통합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는 이번 주 통합 법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해외 자원 사업 실패로 광물공사의 부실이 심각해지자 정부·여당은 두 기관을 한국광업공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올해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금 지원대상 업체 33곳을 선정해 이들 기업에 총 167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광해관리공단은 융자 신청업체의 일자리 창출 효과 및 지역별 낙후도 등을 따져 지원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대체산업융자금 지원사업은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한화생명은 청소년봉사단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325명의 봉사 단원들은 전일 강원도 폐광지역(영월, 태백, 삼척, 정선, 평창, 양구)에 있는 가정을 찾아 5만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백승빈 양은 “부산보다 날씨가 훨씬 춥고, 처음 들어 본 연탄도 무거워 힘들었다. 하지만 연탄을 받으시고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이달 11일까지 ‘2019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 지원업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은 폐광지역의 대체산업 육성에 필요한 시설자금과 운전가금 등을 광해관리공단이 대리대출 해주는 사업이다. 광해관리공단은 이번 사업에서 총 182억 원의 장기저리 융자를 폐광지역 제조업, 관광업 등 육
한국광해관리공단은 15일 공공기관 이전 지역 소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폐광지역의 도시재생을 주제로 '도시재생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대학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를 초빙해 폐광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전망을 비롯한 도시재생의 활용,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례와 시사점 등을 논의했다.
지역 소재 대학생들의 주제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제7회 미래코 과학캠프’를 이달 7~9일 경북 문경 문경새재리조트에서 연다고 밝혔다.
폐광지역 진흥지구 7개 시·군 및 원주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광산 개발로 황폐해진 지역을 스마트 에너지 타운으로 재생한다’는 주제로 열린다.
학생들은 캠프 기간 스마트 에너지 타운을 만드는 ‘미래 과학자’가 돼
정부가 무리한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 따른 대규모 손실로 자본잠식에 빠진 광물자원공사를 광해관리공단과 통합해 ‘한국광업공단(가칭)’을 신설하기로 했다.
광물공사의 해외자산은 자산관리공사에 위탁해 원칙적으로 전부 매각한다. 통합기관은 앞으로 해외자원개발 직접투자도 할 수 없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오전 8시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제6차 공공기관운
정부가 한국광물자원공사를 광해관리공단과 통합해 ‘한국광업공단’을 설립키로 했다.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관은 28일 산업부가 서울 광화문 무역보험공사에서 개최한 ‘해외자원개발 부실 원인규명 토론회’에서 이같은 광물자원공사 개편 방안을 소개했다.
이 방안은 광물공사를 폐지하고 해외자원개발 직접투자 기능을 제외한 잔존지능은 광해공단으로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이달 28일까지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추고 공단의 비전을 실현할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따라 광산개발로 훼손된 환경을 복구하고 폐광지역 경제진흥을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정부 기관이다.
공단은 이사장 자격 요건으로 조직 관리능력과
해외자원개발 혁신 태스크포스(TF) 사실상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통폐합을 권고했다.
TF는 무리한 해외자원개발 사업으로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처리방향으로 광물공사를 폐지하고 유관기관과 통합하는 방안이 타당하다고 5일 밝혔다.
TF는 공공기관운영에관한법률에 의거,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의 기능조정 및
산업통상자원부는 폐광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에 환원하는 ‘태양광 광산’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태양광 광산 시범 사업으로 강원도 함백 폐광부지 태양광 사업의 발전사업 허가가 해당 지자체인 정선군청에서 승인됐다.
해당 부지는 과거 대한석탄공사 함백탄광이 폐광(1993년)되기 전 석탄 채굴 과정에서 나온 폐경
공무원 증원 등을 문제삼아 내년도 예산안에 반대, 6일 본회의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예산안 가결 후엔 ‘지역예산을 확보했다’며 홍보에 나섰다.
당 원내수석대변인인 정용기 의원(대전 대덕)은 보도자료에서 “40년 숙원 사업인 ‘신탄진인입선로 이설 사업’ 신규 예산 8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자평했다.
정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