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문기관 평판조회·독립이사 평가 거쳐 선정11월 말 숏리스트 확정⋯심층면접·경영비전 검증
iM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1차 후보군(롱리스트)을 6명으로 압축했다. 롱리스트 명단을 공개하지 않고 11월 말 최종 후보군(숏리스트)을 확정, 12월 중 최종 후보자를 추천할 계획이다.
iM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7일 회의를 열고
BNK금융지주는 30일 BNK경남은행장을 포함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7개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 절차와 일정을 논의했다.
자추위는 서류심사, 평판조회, 경영계획 발표, 심층면접을 거쳐 후보자의 경력과 성과, 경영역
iM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에 들어갔다. 후보 검증 과정에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키고 평가 기간을 기존보다 늘린다.
iM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8일 회의를 열고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번 선임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 확보 △후보군
최대 실적 양종희도 연임 실패…현직 프리미엄에 균열 4대 은행장 연말 임기 만료·iM 회장 인선도 임박 실적 넘어 내부통제·미래전략·승계 투명성이 변수
KB금융그룹이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끈 양종희 회장 대신 이재근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택하면서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인선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직 CEO의 실적만으로 연임을 장담하기 어려워진
숏리스트 발표 양종희·이환주 등 6인…외부 2인 포함8월 27일까지 3인 압축…9월 11일 최종 후보 확정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지연에 변수 촉각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인선 구도가 양종희 회장의 연임 여부를 중심으로 본격화됐다. 내부 후보 4명과 외부 후보 2명이 1차 후보군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금융당국의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이 향후 선임 절차의 변
롱리스트 20명서 12명 압축…내달 3일 1차 숏리스트 선정외부 후보 사전 간담회 신설…인터뷰 준비기간도 2개월 부여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양종희 회장의 임기가 5개월가량 남은 가운데 예년보다 절차를 앞당겨 후보 검증 기간을 늘려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2일 KB금융 회추위는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iM뱅크가 채용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인재 영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iM뱅크는 18일 채용 플랫폼 ‘리멤버앤컴퍼니’와 인재 영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뉴하이브리드 뱅크’ 전략을 추진 중인 iM뱅크가 디지털 등 핵심 분야 인재 확보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리멤버앤컴퍼니는 약 500만 명
리멤버앤컴퍼니는 iM뱅크와 금융 핵심인재 확보와 채용 시스템 혁신을 위한 독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송기홍 리멤버 대표, 이제태 iM뱅크 영업지원그룹장, 전영일 리멤버 휴먼캐피탈 사업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리멤버가 iM뱅크의 전략 채용 파트너로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회계 분야 사외이사 후보군을 재심의하고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사외이사 후보 1인을 추가로 확정했다.
5일 이추위는 서진석 前 EY한영 대표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가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추위는 3월 말 정기주주총회 이전 사외이사 후보의 추가 추천 가능 여부와 그 절차적 적정성 등에 관해 외부 법률 자문을 포함한 검토
이사회는 기업 지배구조의 최후 보루로 불린다. 경영진을 견제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성과와 책임의 균형을 잡아야 할 핵심 기구다. 그러나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이사회의 독립성과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라는 요구가 거세질수록 현장에서는 정반대의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유능한 인재들은 사외이사직을 ‘리스크 자산’으로 여겨 기피한다. 감독당국의 독립성 강화는 ‘관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최고경영자(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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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추위가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이강행 임추위 위원장은 임 회장을 추천한 배경으로 △재임 중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에 성공하며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했고 △타 그룹 대비 열위였던 보통주자본비율 격차를 좁혀
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iM뱅크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에 iM뱅크 강정훈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iM금융그룹은 금융당국의 은행지주·은행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 관행과 내부규정에 따라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9월 19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이날 강 부행장을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80조 ‘미래동반성장’ 추진력…IB·기업그룹에 투·융자 전담 신설디지털전략그룹 ‘AX혁신그룹’으로…AI 기반 업무 프로세스 혁신
우리은행은 생산적 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에 중점을 둔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80조 원 규모의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투자은행(IB) 그룹과 기업그룹에 각각
우리금융, 임종룡 등 4인 숏리스트⋯신한금융, 4일 최종 후보 확정"생산적 금융, 속도가 성패…연임으로 추진력·안정성 확보해야"
우리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숏리스트'를 확정했다. 신한·BNK금융에 이어 우리금융까지 후보군을 압축하면서 차기 수장 인선이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었다. 금융권은 실적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정부 금융정책 기조에 발맞춘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차기 회장 최종 압축 후보군(숏리스트)으로 4인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임종룡 회장과 정진완 우리은행장, 신원 공개를 거부한 외부 후보 2명이다.
이강행 임추위원장은 "지배구조 모범 관행을 충실히 반영한 경영승계 규정과 승계계획에 따라 독립성과 공정성을 기반으로 절차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 후보군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군이 4명으로 압축됐다. 내부 후보 3명과 외부 인사 1명이다.
18일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숏리스트는 진옥동 현 회장을 비롯해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비공개를 요청한 외부 후보 1명이다.
회추위는 9월 26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내부·외부 인사를 망라한 폭넓
iM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가 차기 iM뱅크 은행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에 돌입했다.
그룹임추위는 지난 19일 현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이라는 내부 규정에 따라 회의를 열고 경영 승계 개시를 결정했다. 이 자리에서 은행장 선임 원칙과 관련 절차도 수립했다.
선임 절차는 경영 승계 개시 이후 롱리스트(Long-List) 선
KB금융 "여성 이사 비율 42% 유지"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9일 신임 사외이사 2명과 중임 사외이사 4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추천된 후보들은 다음달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는 차은영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김선엽 이정회계법인 대표이사가 추천됐으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