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의대 증원 집행정지 재항고심을 맡은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16일 서울고등법원은 의료계의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기각·각하 결정을 내렸다. 의료계는 즉각 재항고했으며 23일 대법원 특별2부에 배당됐다.
전의교협은 정원이 49명인 충북대 의대를 예로 들며 현재 교육여건으로는 과도하고
의과대학 교수 단체가 부산대 교무회의에서 의대 증원 학칙 개정안이 부결된 것을 두고 “지극히 온당한 결정”이라며 환영의 뜻을 피력했다.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8일 제11차 성명서를 내고 “정부로부터의 각종 불이익이 예상되는 상황 속에서도 불합리한 정책을 거부한 부산대학교의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를 향해 대학의 결
박성규 순천향대부천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평의원 회의’에서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9월부터 2년간이다.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는 1996년 창립돼 1500여 명의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조혈모세포이식 관련 전문 의료진뿐만 아니라 세포치료제 연구자 및 바이오산업
10월부터 직업계고와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1년) 고 3학생(졸업예정자)이 중소기업에 취업한 경우 취업연계 장려금을 지급한다. 9월부터는 3년 이상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고졸 후학습자에게 대학 등록금 전액이 지원된다.
정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10월부터 직업교육
수도권의 한 사립 전문대가 학생들이 낸 등록금으로 조성한 교비를 불법으로 운용한 사실이 교육부 조사에서 적발됐다.
교육부 사학혁신추진단은 수도권의 한 사립 전문대를 대상으로 특별조사를 벌인 결과 법인 이사회 허위 개최와 회계부정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학교법인 이사장을 비롯한 법인 이사와 감사의 임원취임 승인을 취소했다고 8일 밝혔다. 사학비리 척결을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선욱)는 교수협의회의가 대학평의원회의 교수 평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지난 7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재판장 박희승)가 기각 결정을 최근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가처분 신청 사건은 이화여대 교수협의회가 지난해 9월 27일 제기한 것이다.
그동안 교수협의회측은 “교무위원인 학장이 교수
서울대 차기 총장 선출 방식을 두고 이사회와 평의원회의간의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
12일 서울대에 따르면 총장 선출방식을 두고 입장 차를 보였던 '교직원 대표기구' 평의원회의 박종근(전기공학부 교수) 의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박 의장은 이날 교수회관에서 열린 평의원회 비상총회에서 "서울대가 법인으로 전환된 후 내부 교직원들의 대표성을 띠는 평의원회
세부전공 통폐합을 놓고 중앙대학교 측과 학생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비인기 전공(과)을 통폐합하는 대신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학과에 대해서는 정원을 늘린다는 게 학교 측 입장이다. 지난 18일 개최된 중앙대 이사회는 아시아문화학부 비교민속학전공, 사회복지학부 아동복지전공·청소년전공·가족복지전공 등 4개 학과의 폐지를 골자로 한 학칙 개정안을 승인했다
성신여자대학교가 2012학년도 등록금을 2% 내린다. 장학금 51억원을 추가 확충하고 국가장학금까지 포함하면 실질 인하율은 11.2%에 이른다는 것이 학교 측의 설명이다.
성신여대는 교무위원회를 열고 2012학년도 등록금을 지난해 보다 2%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여기에 장학금 51억원을 추가 확충하면 실질 등록금 인하율은 지난해 보다
한국원자력학회는 11일 서울팔래스호텔에서 평의원회의를 열고 박군철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수석부회장에는 윤철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이, 부회장에는 박기철 한국수력원자력 발전본부장, 성풍현 KAIST 교수, 오근배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각각 선임됐다.
한국원자력학회 새 임원진은 다음달 1일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