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기 한국협업발전포럼 회장(백소회 회장)이 평생교육과 협업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브랜드 공로대상’을 받았다.
윤 회장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 주최 ‘2026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이번 상을 수상했다.
조세현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이사장은 “오늘날 대한민
"폐교가 과거 유산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자산. 파크골프장 등 활용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치로 창출하겠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교육청이 '폐교재산 활용 대전환'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활용 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다.
이로 인해 학생이 떠나 적막감만 감돌던 폐교가 황톳길체험장·파크골프장·평생교육플랫폼 등 지역의 새로운 활력 거점으로 탈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7일 김월용 제6대 원장이 취임한다고 6일 밝혔다.
김 신임 원장은 공모 절차를 거쳐 원장추천위원회 추천을 받은 뒤, 이사회 의결과 교육부 장관 승인을 거쳐 최종 임명됐다.
김 원장은 한국폴리텍Ⅱ대학 경기·인천권역 총괄대학장과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지내며 평생교육과 직업교육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인천시민대학 운영을 이끈 점도
11월까지 인문 교양‧문화 예술 등 45개 강좌 진행
서울 광진구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학습나루터는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11일 “기획예산처는 향후 20~30년 대한민국을 내다보는 미래전략 설계자로서 대한민국 대전환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앞으로 기획예산처는 단순한 예산부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고 이를 재정·예산과 연계해 실제 정책으로 구현해내는 두뇌(Brain)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일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공고문을 게시하고 9~13일 원서 교부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한다. 현장 접수는 서울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9~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를 통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7일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과, 청년정책과, 여성가족과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청소년 시설 이용 편의, 학교시설 개방, 평생학습 접근성, 청년정책 실효성, 디지털 성폭력 대응 등 생활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기주옥 의원은 처인성어울림센터의 운영시간이 실제 이용
임현수 용인특례시의원이 학교시설 개방, 생리용품 지원, 청년정책, 여성가족 지원 등 시민생활과 직접 연결되는 주요 정책 전반을 점검하며 “실적보다 시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행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임 의원은 접근성·현장성·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각 사업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며 실효성 중심의 정책 전환을 요청했다.
임 의원은 17일 교육청년여성국을
기주옥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AI 기술 확산 속에서 디지털 역량을 갖추지 못한 시민은 사회적 기회에서 밀려나고 있다”며 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을 촉구했다.
기 의원은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AI가 모든 것을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 격차가
수원시가 ‘미래사회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수원시 정책환경 변화와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경제성장, AI산업 선도’를 목표로 관련 조직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국정 방향에 발맞춰 미래전략국은 ‘AI스마트정책국’으로 명칭을 바꾸
용인특례시가 광역시급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해 상정한 조직개편안이 제29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편안은 급증하는 행정 수요와 대규모 도시 발전 프로젝트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국 3과 1동, 18개 팀 신설을 포함해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향후 150여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
서울시교육청은 17~21일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 교부 및 접수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 접수를 병행한다. 현장 접수는 동작구 소재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며 17~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에서 17일부터 20일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2024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현장 접수는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오는 17~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에서 1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교육복지사업과 관련해 “수요자인 학생 중심으로 통합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2일 조 교육감은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열린 ‘2024 교육복지 컨퍼런스’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교육복지센터와 지자체, 민간 부분 등에서 가능한 교육복지사업을 모두 모아서 통합성과 상호연결성을 어떻게 갖도록 할지에 대한
HDC현대산업개발은 고려대와 지역사회 평생 교육과 청년 경력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성북구 고려대 본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박희윤 개발본부장, 김동원 고려대 총장, 류태호 고려대 사범대학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인구·사회 변화에 따
교보교육재단은 제26회 교보교육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교보교육대상은 △참사람육성 △창의인재육성 △평생교육 △미래혁신 등 4개 부문에서 교육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 시상하는 종합교육상이다. ‘교육이 민족의 미래’라는 신념으로 교육보험을 창안하고 교보문고를 설립한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을 구현
서울시교육청은 ‘2024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를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교부·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장 접수는 동작구 소재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13일부터 19일까지(토,일 제외)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에 접속해 13~16일 접수 가능하다.
올해 온라인 접수에는 은행용 공동인증서
이주호, 간담회 첫 대학으로 순천대 만나 “지속적 지원할 것”나주 봉황고도 찾아…지역인재 의무선발 일률적 확대 선그어
그간 폐교 대학 부지는 지역 내 ‘흉물’로 인식되고 지역민들의 교육 부재로 이어졌는데, 최근 선정된 글로컬대학들이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폐교를 적극 활용할 전망이다.
21일 순천대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열린 ‘글로컬대학 간
서울시교육청이 9일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 ‘2023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공고문을 게시하고,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원서 접수는 현장과 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현장 접수는 동작구 소재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 누리집’에서 26일부터
지난해 대통령 선거를 뜨겁게 달구었던 여성가족부 폐지 논쟁이 올해를 지나 내년 국회의원 선거까지 이어질 모양새이다. 여가부 폐지에 필자가 관심을 가진 것은 페미니즘 논쟁이나 남녀 간 불평등 존재 여부에 대한 것이 아니었다. 여가부가 폐지된다면 교육부가 무관심한 초중등 문화, 교양, 예술, 체육 같은 평생교육과 2021년 기준 6~17세 14만5000명으로
정부가 2026년 노인복지 예산을 2025년 27조 원대에서 29조 3161억 원 수준으로 늘리며 초고령사회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득·돌봄·건강·여가를 아우르는 패키지형 지원이 확대되면서 65세 이상 노인의 생활 전 영역이 정책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로 재편하는 것이 특징이다.
‘통합형 노인복지’로의 결정적 전환점
① 생활 지원
김진하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해외 주요 도시 중장년 고용정책 동향’ 보고서
日, 만 70세까지 계속 고용 의무화…싱가포르, 국가에서 재교육 지원“
서울시가 내년에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만큼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지속을 위해 ‘안전계속고용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1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김진하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위원은 최근 ‘
서울 강남구 개포동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이 35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지역주민, 복지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치렀다. 이 복지관은 노후한 시설을 단순히 수선한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복지 수요를 반영해 공간 구조 자체를 재정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