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담수 생물인 습지플라나리아류 신종 2종이 국내서 발견됐다. 국내 연구진은 국제생물종목록 등재를 위해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 동물자원 발굴·확보 사업'의 하나로 국제협력 연구를 추진해 습지플라나리아류 신종 후보 2종을 발견했다고 6일 밝혔다.
습지플라나리아류는 편형동물문(Platyhelminthes)에
독도에서 신종 토양 곰팡이가 처음 발견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이향범 전남대 교수팀과 함께 2013년 7월 독도에서 채취한 흙으로부터 새로운 미생물 곰팡이를 발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한 곰팡이 신종은 접합균류(Zygomycota)의 일종으로 독도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점을 기념해 아브시디아 코리아나(Absidia koreana)라고 명명됐다
영국에서 눈이 60개가 달린 신종 편형동물이 발견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은 24일(현지시각)캠브리지 인근 목초지에서 12mm의 작은 몸에 60개의 눈이 박혀있는 편형동물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편형동물은 장이 아예 없는 촌충류와 편평한 형태로 표피가 섬모로 덮인 와충류 등으로 세계적으로는 1만~1만5000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마리를 반으로 자르면 두 마리가 되는 플라나리아가 인간 불로장생의 열쇠가 될지도 모를 전망이다.
호수나 연못 웅덩이에 사는 편형동물인 플라나리아 벌레는 반으로 잘라져도 머리가 다시 자라며 머리에 새로운 뇌가 생겨나기도 한다. 이 벌레를 20조각으로 자르면 20마리의 플라나리아가 생겨나고 각각 모두 최초의 플라나리아와 동일한 형태와 성질을 갖는다.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