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올해 2분기 매출이 1조8077억 원, 영업이익이 15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 27.1%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생활용품(HDB), 식음료(Refreshment)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성장했으나 화장품(Beauty) 매출이 약 8% 감소하며 전사 매출이 줄었다.
영업이익은 원가와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패션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위해 오픈한 무신사 쇼룸에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무신사에 따르면 이날까지 일본 도쿄에서 패션·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는 쇼룸을 운영한다.
쇼룸에는 아치더(Arch The), 기준(Kijun),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 렉토(Recto),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전국에서 폭우 피해가 속출하는데도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상의 명품 쇼핑 의혹 해명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정신 나간 작태”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폭우로 KTX 외 일반열차 전체가 멈춰서고, 전국 곳곳에서 사망자와 고립, 재산피해가 나오는 심각한 상황에 대통령실이 오늘(15일) 가장
롯데백화점이 20일 강남점에 위치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더콘란샵’에서 전 세계 1000병뿐인 맥캘란 위스키 ‘디스틸 유어 월드 뉴욕’을 선보인다.
디스틸 유어 월드 뉴욕은 맥캘란 특유의 풍미와 유니크한 위스키 향이 특징인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다. 공식 수입원을 통해 국내에는 단 한 병만 유통됐으며 오로지 ‘더콘란샵’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침대는 대전 유명 식료품 편집샵인 퍼블릭마켓과 손잡고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 2층에 ‘퍼블릭마켓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퍼블릭마켓은 충청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개성 있는 메뉴를 내세워 대전의 대표 로컬 마켓으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 대전 본점과 탄방점, 광주점, 이천 시몬스테라스점, 시몬스 그로서리 스
하나증권은 9일 한섬에 대해 실적 모멘텀은 둔화됐으나 오히려 점유율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4만 원에서 3만5000원으로 내려잡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 증가한 4519억 원, 영업이익은 5% 감소한 492억 원을 기록했다”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
유통업계의 시선이 설 연휴 이후로 향하고 있다. 명절 상여금에 두둑한 세뱃돈까지 더해져 보복소비 수요를 잡기 위해 업계는 포스트 설날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보복소비 수요를 겨냥한 유통가의 포스트 설 연휴 마케팅이 줄 잇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신관 1층 행사장에서 이달 26일까지 호주 국보 와이너리 '펜폴즈 홀리데
현대자동차가 48년 전 유실된 ‘포니 쿠페’를 복원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완벽한 복원을 위해 당시 포니를 디자인했던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uigaro)가 24일 한국을 방문했죠. 프로젝트의 목표는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했던 포니 쿠페의 원형을 그대로 복원하는 것입니다. 당시 콘셉트카(소비자의 성향을 예측해 모터쇼 출품을
유통업계에 키즈 마케팅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하나만 길러 잘 기르자'라는 VIB(Very Important Baby) 트렌드 확산에 명품 프리미엄은 물론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고 있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키즈 마케팅이 성과를 내면서 업계는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명절을 앞두고 아동복 매출이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직전 한 달 동안과 비교해 각각 22.1%와 37.1%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추석 한 달여 앞둔 지난달은 전년 대비 34.8%를 기록했다.
추석선물, 가을 새 학기 등을 앞두고 신세계백화점은 프리미엄 제품부터 가성비 제품까지 올해 추석 아동 장르 기프트를 설보다 2배 이상 늘
페르노리카코리아의 프랑스 아페리티프(aperitif, 식전주) 릴레(Lillet)가 프리미엄 주류를 즐기는 MZ 세대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할 ‘프렌치 아페리티프 릴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렌치 아페리티프 릴레 프로모션’은 프렌치 감성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울의 청담 피플 더 테라스 등에서 진행된다. 테라
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대비 72%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29CM는 올해 상반기 브랜드 캠페인에서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로서 메시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단독 상품 확보에 속도를 내며 세일즈 경쟁력을 높였다.
가구 및 인테리어 상품을 다루는 홈 카테고리의 총입점사 수는 상반기에만 전
서울 골목상권에서 자신만의 브랜드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이 전문가 밀착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시는 5개 로컬브랜드상권에서 지역 특성과 소비트랜드를 반영한 특색있는 사업모델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청년 창업가를 선발, 지원하는 ‘로컬인서울(Local in Seoul)’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로컬브랜드상권은 중구 장충단길,
CJ온스타일의 리빙 전문관 ‘올리브마켓’이 오프라인 홈스타일링 박람회 ‘더 메종’과 협업 내달 3일까지 특별 기획전 ‘홈라이프페스타’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홈라이프페스타’를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는 물론 감각적인 리빙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초대형 온 · 오프라인 박람회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더 메종’은 ‘홈테이블
이랜드가 차세대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아웃렛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존 도심형 아웃렛보다 체혐형 공간을 30% 이상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랜드그룹은 17일 대전 유성구 유성온천역 8번출구 인근에 충청 지역 최대 규모 수준의 도심형 아웃렛 NC대전유성점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1일 프리 오픈한 NC대전유성점은 연면적 약 76만㎡(2만2990평)
롯데백화점이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가 론칭 약 일주일 만에 밀레니얼 세대 1만여 명이 몰렸다고 5일 밝혔다.
시시호시는 런칭한 지 2년째를 맞은 롯데백화점의 의식주 토탈 편집 매장으로, 지난해 한 해 시시호시의 매출의 절반이 20ㆍ30대에서 나올 정도로 특히 젊은 영 고객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3
갤러리아백화점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국내 최초 인공 오로라쇼에 이어 스마일리 50주년 팝업으로 ‘해피 바이러스’ 콘텐츠를 이어간다.
17일 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일리’ 로고 탄생 5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15일부터 한달 간 진행하고, 이 기간 동안 명품관에 스마일리 로고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긍정적 분위기를 연
‘가전도 패셔너블(Fashionable)하게’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라이프(Life)’ 카테고리 매출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이를 본격 확대한다. W컨셉은 패션, 뷰티 이외의 홈, 디지털, 여행, 펫(반려용품), 잡화 등을 통칭해 라이프 카테고리로 취급, 운영하고 있다.
30일 W컨셉은 지난해 ‘라이프’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대비 120% 이상 크게
패션업체들이 신성장 먹거리로 니치(고가 프리미엄) 향수를 낙점하고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패션 사업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토탈 뷰티·패션 업체로 신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를 공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9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향수 시장은 4400억 원을 기록했고, 2019년에는 60
CU는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손잡고 멤버십 앱 포켓CU를 통해 선보인 면세품들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CU는 지난달부터 포켓CU 명품관에서 유명 명품 브랜드의 내수통관 면세품 50여 종을 정가 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상품은 판매를 시작한 지 한 시간 만에 매진을 기록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