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는 14일 유기농 펫푸드 전문 업체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수한 회사는 'Organic Special Pet food'의 줄임말인 OSP다. 애견과 애묘의 특별 유기농 펫푸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회사다.
2004년에 설립된 OSP는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
신약 개발 비임상 CRO 전문기업 주식회사 노터스가 전날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노터스는 수의학 역량을 바탕으로 비임상 CRO 분야에서 유효성 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온 기업이다. 현재는 신약 개발 컨설팅, 바이오 인프라 구축, 동물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빠르게 성장하고
동원F&B가 태국 최대기업인 ‘CP그룹’의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와 협업한 ‘뉴트리플랜 저하이’를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저하이(JerHigh)’는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인도 등 전세계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CPF(CP FOOD, CP그룹의 식품계열사)의 펫푸드 브랜드다.
동원F&B는 CPF와 손잡고 애견용 펫푸드 9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반려묘를 위한 짜먹는 영양 간식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2종(흰살참치퓨레, 닭고기퓨레)을 출시했다.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는 반려묘에게 직접 먹이면서 즐길 수 있는 교감형 간식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흰살참치와 고단백 닭고기를 주원료로, 반려묘 건강에 좋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추가했다
NS홈쇼핑이 신규 유통 플랫폼 사업을 위해 D2C(Direct to Consumer) 유통 전문 자회사를 출범한다.
NS홈쇼핑은 D2C 유통 전문 자회사 ‘글라이드’를 출범하고, 내년 6월 본 사업 론칭을 목표로 올해 안에 먼저 ‘펫후(Pethooh)’라는 펫푸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글라이드 출범은 NS홈쇼핑의 신규 유통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우리가 위기를 기회로 바꿔올 수 있었던 것은 늘 기술개발에 힘을 쏟으며 혁신하려는 그런 이들의 땀과 도전이 있었던 덕분”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북 익산에 있는 하림 익산공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투자 활성화를 당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이 식품산업 현장을 찾은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문 대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 블록체인 기반의 반려동물 펫신원인증 디앱(DApp)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블록펫(Blockpet)'에 투자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8년 4월에 설립된 블록펫은 반려동물의 코모양과 안면인식을 이용한 펫신원인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반려동물 개체수
우리 집 반려동물을 위한 ‘핫아이템’을 한데 모은 파티가 열린다.
마이팀페어스는 천만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박람회 ‘2019 마이펫페어(My Pet Fair)’와 ‘2019 마이캣페어(My Cat Fair)’를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한다.
180개사가 참여하고 3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반려견
올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1조 80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반려묘 간식이 ‘펫코노미의 신성장동력으로 꼽히고 있다.
펫코노미란 애완동물(pet)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과 관련한 시장을 뜻한다. 정부는 2020년 시장규모가 3조 5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조사기관에 따라 시장규모를 6조 원까지 내다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1등 기업이 늘고 있다.
한 분야에서 1위에 오른 기업은 모험보다는 안정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는 모험보다는 본업에 집중하는 기업이 그만큼 많다. 그러나 기존 사업 분야의 성장이 정체될 경우 새로운 도전은 필수다.
최근 들어 신사업으로 돌파구를 찾는 1등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1등 기업들은 최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반려견을 위한 '오네이처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오네이처’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하개(犬)’, ‘행복하개(犬)’, ‘건강하개(犬)’ 등 3가지 종류로 기획됐다.
‘오네이처 다양하개’ 선물세트는 반려견 먹거리로 구성된 제품이다. 오네이처 브랜드의
‘펫푸드’가 식품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선두주자인 해외 기업과 신사업에 도전하는 국내 식품 대기업 간의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펫푸드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8890억 원으로, 2018년에는 1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그룹이 발표한 ‘2018 반려동물보고서’에서도 펫푸드 시장의 연평균 성장
동원그룹이 2019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총 18명에 대해 내년 1월 1일 부로 단행한다.
동원그룹 2019년 정기 임원 인사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부사장
▲동원홈푸드 CMS본부장 정문목
▲동원홈푸드 식재본부장 김성용
◇전무이사
▲S.C.A.SA 대표이사 이종오
▲동부익스프레스 사업지원실장 박성순
▲동부익스프레스
반려동물 상품 당일 배송 서비스가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GS리테일은 온라인 쇼핑몰 GS fresh(프레시)의 올해 10월 반려 상품 매출이 지난해 11월 대비 770% 신장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10월에 진행한 GS fresh 단독 판매 상품인 ‘웰컴세트’, ‘츄르 츄릅 세트’, ‘만원의 행복 세트’등의 상품이 큰 호응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반려동물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출시한 ‘프로플랜 브라이트 마인드’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펫팸(Pet+Family)족’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에서 반려동물 붐이 일어난 시기는 2000년대 초반으로, 이때 부쩍 늘어난 반려동물들은 현재 노년기에 진입해 노령견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한국펫사료협회
‘117만 마리, 1000만 명, 3조 원.’
‘펫코노미(Pet+Economy)’와 연관된 숫자들이다. 한국에는 1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117만 마리에 달하는 반려동물과 생활하고 있다. 관련 시장 규모는 올해 3조 원을 돌파했다. 급격히 불어나는 펫코노미 시장을 사로잡으려는 움직임이 시장에서 일고 있다.
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펫푸드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반려동물을 자기 자신처럼 아끼는 ‘펫미(Pet+Me)족’을 겨냥한 다양한 프리미엄 간식이 등장하고 있다.
유로모니터(2017)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간식시장의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개는 6%, 고양이는 40.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같은 성장세는 앞으로 5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펫팸족’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시장이 갈수록 커지면서 유통 및 소비재 업계가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상품의 판매처를 늘리는가 하면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기업도 있다.
15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14년 1조5684억 원에서 지난해 2조3322억 원으로
동원F&B가 펫푸드 시장 확보를 위해 채널 다양화에 나섰다.
동원F&B는 국내 동물병원 전문 1위 유통업체인 ‘CHD’와 손을 잡고, 동물 병원 판매를 위한 전용 뉴트리플랜 습식파우치 2종 (아미노레딕스 캣, 뉴트리메딕스 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CHD는 브랜드 ‘프루너스’를 통해 전국 약 3000여 곳의 동물병원에 펫푸드를 포함한
동원F&B가 기존 애묘 위주에서 애견으로 반려동물 사료 시장 확장에 나선다.
동원F&B는 동원이 직접 잡은 참치와 크릴새우를 비롯해 직접 만든 동원 천지인 홍삼 분말을 담은 고급 애견 건식 펫푸드 ‘뉴트리플랜 애견 건사료’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동원F&B는 애견 주식 카테고리 첫 진출인 만큼 자사의 강점인 원료경쟁력을 최대한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