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은 헨켈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그렉 로시어(58·사진)를 임명했다고 3일 전했다.
그렉 로시어 신임 사장은 1992년 헨켈에 입사한 이후, 세일즈 매니지먼트, 마케팅 분야에서 경험을 두루 쌓았으며 그 동안 미국 미시건주 메디슨 하이츠, 중국, 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서 근무해왔다.
그렉 로시어 사장은 2008년 헨켈 아태지역 접착 테크놀러지
롯데그룹이 미얀마 시장 선점을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다.
롯데는 29일 미얀마 양곤에 있는 세도나호텔에서 현지 기업과의 합작법인 LOTTE-MGS Beverage (Myanmar) Co. Ltd의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이재혁 롯데칠성음료 사장, 우 떼인 툰 MGS 회장, 수닐 디 수자 펩시 VIMAPS 본부장 등 미얀마 정ㆍ재
무타르 켄트 코카콜라 최고경영자(CEO)가 북미 지역 경영진 물갈이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코카콜라는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스티브 카힐란 코카콜라 북미 대표가 회사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카힐란 대표는 한때 켄트 CEO의 후임자로 거론됐던 인물이다.
카힐란 대표가 떠난 자리는 현재 글로벌 최고고객책임자(CCO)인
세계 최대 비즈니스 인맥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링크드인은 올해 선정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톱100’ 1위에 구글이 꼽혔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으며 325만개 기업회원과 2억3800만명의 개인 회원 활동을 분석한 ‘인재 브랜드 지수’로 측정됐다.
한국 대표기업인 삼성전자는 세계 100대 순위에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국가 디폴트(채무불이행) 데드라인을 하루 앞두고 미국 정치권의 부채 상한 증액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된 것이 증시에 청신호로 해석됐다. 이날 다우지수는 200포인트 넘게 뛰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205.82포인트(1.36%) 상승한 1만5373.83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5
펩시코가 3분기에 19억1000만 달러(약 2조37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년 순익인 19억 달러에서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은 1.23달러로 전년 동기의 1.21달러를 웃돌았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1.24달러로 블룸버그가 15명의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평균
미국의 ‘2013 최고 인스파이어링기업 25’에 마이크로소프트(MS)가 꼽혔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컨설팅업체 퍼포먼스인스파이어드가 4738명을 상대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 최고 인스파이어링기업에 MS가 애플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됐다.
MS는 지난 2011년과 2012년에 3, 5위에 올랐었다.
소비자
코카콜라와 펩시코가 ‘2013년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에 꼽혔다고 야후파이낸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켓리서치기관 코어브랜드가 최근 기업가들을 상대로 선호하는 업체를 조사한 결과, 코카콜라와 펩시코가 가장 존경받는 기업 공동 1위에 선정됐다.
코어브랜드는 최소 5년 전 기업공개(IPO)를 실시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프라 A.카츠 오라클 공동대표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최고 보수 여성 경영인에 꼽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수했다.
블룸버그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에 편입된 기업 중 여성 경영인의 최근 회계연도 보수를 조사한 결과, 카츠 공동대표는 2012 회계연도에 5170만 달러를 벌여들였다.
카츠 공동대표는 지난해 경제전문
이번주(22~26일) 뉴욕증시는 2분기 미국 기업들의 실적으로 향방을 좌우될 전망이다.
지난주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이 의회 발언으로 연준이 당분간 양적완화를 유지한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이번 주 시장은 주요 기업 실적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제너럴일렉트릭(GE), 씨티그룹,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등 주요기업의 실적호조
데니스 모리슨 캠벨수프 최고경영자(CEO)의 ‘열정적인’ 기업가 정신이 주목받고 있다고 글로벌 회계·컨설팅업체 언스트앤영이 최근 발행한 잡지 익셉셔널에서 분석했다.
모리슨 CEO는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열정적”이라면서 “내가 하는 일과 사람들을 믿고 있으며 이것이 나를 움직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는 열정이며 야망이고 높은 목표와 결과 달성”이
인드라 누이 펩시코 최고경영자(CEO)가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 중 이민자 출신 1위 CEO에 선정됐다.
포춘은 9일(현지시간) 올해 500대 기업 중에서 이민자 출신 CEO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의 14%에 그쳤다고 전했다.
누이 CEO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모토로라를 거쳐 1994년 펩시코의 전략개발팀에 합류했다
‘주식회사 미국’의 신용등급이 4년 만에 최대폭으로 강등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에 따르면 기업들의 신용등급 상향 대비 강등 비율은 올들어 5월까지 0.89배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0년 동기의 1.55배 이후 최저치다.
무디스는 1~5월에 194사의 신용등급을 강등했으며 173개 기업의 등급을 상향
신동빈 롯데 회장은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동경 임페리얼 호텔에서 열리는‘CGF(The Consumer Goods Forum)’의 글로벌 서밋에 참석한다.
CGF는 소비재 업계의 글로벌 협의체다. 현재 세계 70여 개국의 650여 개 소비재 제조사 및 유통사가 활동하고 있다. 월마트, 까르푸, 이온, 코카콜라, 산토리, P&G 등의 기업이 회원사
펩시코의 인드라 누이 최고경영자(CEO)가 중국시장에 대한 변함 없는 믿음을 보였다고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누이 CEO는 전날 미얀마에서 블룸버그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이 비록 경기둔화로 고전하고 있지만 우리의 음료와 스낵 부문은 여전히 그 곳에서 돈을 벌고 있다”면서 “중국은 ‘경이로운 시장’”이라고 경탄했다.
이어
“미얀마의 시장 개방은 코카콜라에게 있어 베를린 장벽 붕괴 당시와 같은 중요한 시점이다.”
세계 최대 음료기업 코카콜라의 수장 무타르 켄트 최고경영자(CEO)가 도전의 땅에 발을 내디뎠다. 그가 선택한 곳은 미얀마다. 회사는 앞으로 5년 동안 2억 달러(약 2237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며 제2공장 가동을 한 달 앞두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11위에 선정됐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박 대통령이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한국인으로서도 유일하게 순위에 포함됐다.
포브스는 “박 대통령은 15년 이래 최고의 득표율로 당선된 한국의 여성 대통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고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하는 등 경제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기업들이 예상을 밑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하락세를 이끌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81.45포인트(0.56%) 떨어진 1만4537.14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8.31포인트(1.20
“다른 주식보다 배당률이 높다고 해서 투자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배당주 투자전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배당률이 높은 주식이 전체적인 수익률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흐름을 감안하면 이같은 공식이 꼭 맞지는 않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분석했다
배당금이
코카콜라는 100년 넘게 업계 1위 자리를 지켜온 콜라 시장의 절대강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최근 코카콜라와 펩시코(펩시)를 사상 최고의 라이벌 기업으로 선정하면서 승자는 코카콜라라고 평가했다.
코카콜라의 성공 배경에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시대 흐름에 발맞춘 사업 다각화가 있었다.
코카콜라는 지난해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그룹인 인터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