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얀레나르트 스트루프(독일)에게 역전패하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젤오픈 16강에서 탈락했다. 15년 만에 복귀한 대회에서 통산 103번째 투어 우승에 도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조코비치는 29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코프스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스위스 인도어 바젤오픈 남자 단식 2회전(1
테니스 메이저대회에서 세 차례 정상에 올랐던 스탄 바브린카(41·스위스)가 고국에서 열린 마지막 대회를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바브린카는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의 장크트 야코프스할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500 스위스 인도어 바젤 남자 단식 1회전(32강)에서 이르지 레헤츠카(세계랭킹 21위·체코)에게 0-2(5-7
남자 테니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5년 만에 스위스 인도어 바젤오픈 무대에 복귀한다. 개인 통산 103번째 투어 우승과 시즌 최종전 진출권 확보에 도전한다.
27일 바젤오픈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28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코프스할레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500시리즈 바젤오픈 단식 1회전에서 위고 움베르(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차이나오픈에서 통산 7번째 정상에 오르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통산 10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조코비치는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렉스 드미노어(호주)의 경기 도중 기권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조코비치는 1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7-6(7-3)으로 따냈다. 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1년 만에 다시 찾은 차이나오픈에서 통산 7번째 우승과 개인 통산 102번째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결승에서 알렉스 디미노어(호주)와 맞붙는다. 조코비치는 현재까지 이 대회에서 3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준결승에서
남자 테니스 세계 정상급 스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39일 만의 실전 복귀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US오픈 타이틀 방어에 시동을 걸었다.
알카라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99위 로만 사피울린을 3-0(6-4 6-4 6-4)으로 꺾었다.
오른쪽
야닉 시너(이탈리아)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에 나란히 올랐다.
시너는 윔블던 남자 단식 4회전에서 모치즈키 신타로(일본)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다. 스코어는 6-3, 7-6(0), 6-3이었다. 경기 시간은 2시간 25분이었다.
세계랭킹 151위인 모치즈키는 예선을 거쳐 본선 4회전까지 올라왔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의 기록을 넘어섰다. 신네르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대회 32연승을 달성했다.
루블레프 잡고 4강행…마스터스 32연승
신네르는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ATP 투어 이탈리아오픈 남자 단식 8강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14위·러시
야닉 시너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이번에는 스페인 마드리드였다. 이미 남자 테니스 최정상에 올라선 세계 1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완파하고 마드리드 오픈 정상에 섰다. 동시에 프로 테니스 사상 최초로 ATP 마스터스 1000 대회 5연속 우승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시너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카하 마히카의 마놀로 산타나 스타디움에서 열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2025년 ATP 연말 세계랭킹 1위(ATP Year-End No.1 presented by PIF)를 확정했다. 알카라스는 13일(현지시간) 니토 ATP 파이널스 조별리그 경기에서 로렌초 무세티를 꺾고 3전 3승을 거두며 연말 1위를 굳혔다.
올해 파이널에서는 알카라스와 야닉 시너가 연말 1위를 놓고 경쟁했지만 알카라스가 조별리그
현대카드는 내년 1월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야닉 시너 VS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슈퍼매치는 남자 테니스 랭킹 1·2위의 만남이자 글로벌 최초로 양 선수의 단독 이벤트 경기를 한국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국내 테니스 팬들에게는 두 정상급 선수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최
유니클로(UNIQLO)가 글로벌 이벤트 시리즈인 ‘로저 페더러와 함께하는 세계 여행(Around the World with Roger Federer)’을 13일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날 로저 페더러가 유소년 선수들과 코칭 세션을 진행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니클로
카우스‧용세라 디자인 ‘아트 코트’서 진행90분가량 열띤 코칭...한마디에 잇단 ‘환호’로저 페더러 “언젠가 이들 중 프로가 나오길”
유니클로와 스포츠 역사상 5번째로 큰 개인 후원계약을 맺었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13일 방한했다. 유니클로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로저 페더러는 이날 오후 서울 신라호텔 실내 특설코트에 미래 세대 육성 프로
남자 테니스 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윔블던 3연패를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8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5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알카라스는 개최국의 마지막 희망 캐머런 노리(영국·61위)를 1시간 39분 만에 6-2, 6-3, 6-3으로 완파했다.
관중의 열띤 응원 속에서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윔블던 1회전에서 알렉상드르 뮐러를 3-1로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복통에도 불구하고 회복한 그는 이번 대회 우승 시 페더러와 윔블던 최다 우승(8회) 타이, 메이저 최다 우승(25회) 신기록을 세운다. 앞서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가 가장 좋은 기회”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세계 1위 신네르도 무난히 승리했으나 츠베
답답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꾼다는 '나만의 드림카'. 당장은 탈 수 없겠지만, 알아둬서 나쁠 건 없겠죠. 그렇다면 억만장자, 스포츠 스타, 글로벌 팝스타는 무엇을 타고 다닐까요? 전 세계 유명인들이 소유한 올드카부터 스포츠카까지. '셀럽의 차'를 조명합니다.
메이저 대회 단식 24회 우승,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US오픈 테니스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신네르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테일러 프리츠(12위·미국)를 3-0(6-3 6-4 7-5)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360만 달러(약 48억2000만 원)를 획득한 신네르는 올해 1월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충격적인 탈락을 겪었다.
알카라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보틱 판더잔출프(74위·네덜란드)에게 0-3(1-6 5-7 4-6)으로 졌다.
올해 3번의 메이저 대회 중 2개(프랑스오픈, 윔블던) 대회에
'2024 파리올림픽' 테니스 금메달리스트인 '테니스 황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메이저 대회 최다 우승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조코비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라두 알보트(138위·몰도바)를 3-0(6-2 6-2 6-4)으로 가볍게 꺾었다
'차기 테니스 황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000만 파운드·약 891억 원) 남자 단식에서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알카라스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에 세트스코어 3-0(6-2 6-2 7-6)으로 완승,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