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전화받는 게 일입니다.”
최수영 쵸이스골프클럽 대표의 말이다. 그의 일과는 이른 아침부터 전화 상담으로 시작해 저녁 늦게까지 전화기 곁을 떠나지 못한다.
해외골프투어 여행객들의 문의 전화가 빗발치기 때문이다. 최 대표에 따르면 한 팀(4인 기준)을 해외로 송객하는 데 평균 10통화를 한다. 예약 상황은 기본, 입금 확인과 현지 날씨, 골프장
'코리아 영건' 노승열(22)이 새시즌부터 나이키 로고를 달고 필드를 누빈다.
나이키 골프는 노승열 선수와 다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노승열은 1월 17일 개최되는 PGA투어 휴매나 챌린지에서부터 클럽, 볼, 의상, 신발 및 액세서리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이키 골프 제품으로 경기에 참가한다.
노승열은 VR_S 코버트 드라
플레이어는 깃대를 바닥에 놓거나 또 컵에서 빼 들거나 할 때, 그린 바닥이나 컵테두리의 잔디를 상하지 않게 주의 해야한다.
백은 되도록 그린 밖에다 놓아두는 것이 좋다. 퍼터에 기대어 서서 그린 바닥을 오목하게 자국 내면 안된다.
또한 공의 낙하로 인한 흔적이나 골프화 징에 의한 자국도 고쳐놓을 것. 다만 골프화 징 자죽은 플레이 전에 고치지 못한다
올해 골프용품시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총성없는 전쟁터’다. 경기 침체와 불안정안 환율 속에서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냈다.
아디다스 그룹의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지난 6월 아담스골프를 인수했다. 이로써 이 그룹 내 골프 브랜드는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애시워스에 아담스골프가 추가됐다.
아담스골프는 여자 세계랭킹 1위 청야니(23·대만)와 골프채
올 시즌 국내 프로골프대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있다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LIG손해보험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다.
무명 김지현(21ㆍ웅진코웨이)은 아버지 캐디 김재준(56) 씨와의 환상 콤비를 이루며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당시 김지현의 우승은 올 시즌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우승에는 다른 선수의 우승 장면에서
골프존은 스크린골프 분석실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골프용품 전문백화점 골프존마켓의 직원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를 위한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한층 더 높은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골프존마켓은 50여 브랜드의 다양한 클럽 및 골프용품, 액세서리 등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원스톱골프쇼핑(one-stop g
"제 퍼터가 조금 독특하죠?"
한국 일본 골프 스타들이 벌이는 ‘KB금융컵 제1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서 신지애(24ㆍ미래에셋)가 독특한 퍼터를 들고 경기해 눈길을 끌었다.
여자골프 한일전이 치러지는 2일 선수들이 싱글 스트로크 매치플레이로 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신지애는 일본의 나리타 미스즈(20)를 상대했다.
신지애는 1번홀(파4)부터
세계 골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2016년부터 사실상 '롱퍼터' 사용이 금지된 것과 관련해 찬성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맥길로이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실골프협회(R&A)가 마련한 클럽을 몸에 붙여 스트로크 하는 금지 방안에 대해 "찬성한다. 골프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글을 게
최근 프로골프계에서 논란을 일으킨 일명 '롱퍼터'가 2016년 1월부터 금지된다.
전 세계에 적용되는 골프규칙을 관장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실골프협회(R&A)는 28일 화상 회의를 가진 뒤 이같이 결정했다.
두 골프협회는 금지 대상으로 '롱퍼터'를 지목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골프 규칙 14-1b에 골프 클럽을 몸 한쪽에 붙여서 스트로크 할
겨울 시즌을 맞아 패션과 기능성을 양립시킨 이색 그립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스테리골프는 다양한 색감이 돋보이는 그립을 출시했다. 퍼펙트프로 컬러코드그립과 퍼터그립이 그것이다.
화이트컬러 그립(본체)에 컬러 그립앤드와 컬러코드(컬러 실)를 채용한 컬러코드그립은 실그립에서 흔히 나타나는 까칠까칠한 촉감과 탁탁한 느낌을 억제한 것이 특징이다. 우중 라운드
루크 도널드(잉글랜드)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도널드는 18일 일본 미야자키의 던롭 피닉스 골프장(파71·7027야드)에서 열린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부터 단독 선두로 올라선 도널드는 이로써 무섭게 추
캘러웨이골프에서 오디세이 화이트 라이즈 ix 퍼터를 출시했다.
세 개의 빨간 선으로 표현된 오디세이의 새로운 정렬기술 ‘하이 데피니션 리니어’가 적용, 우수한 방향성을 제공한다는 게 수입사의 설명.
페이스는 골프공 소재와 유사한 화이트 핫 인서트를 채용, 부드러운 터치감을 실현했다. 거리 컨트롤과 롤링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뤄 일관된 퍼팅을 만들어내는 것
지식골프아카데미(대표 이유재)는 태국 보난자CC에서 2012~2013 시즌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한다.
태국 북서부 해발 700m 고지의 카오야이 국립공원 산악지형에 위치한 이 골프장은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180㎞. 자동차로 약 120분 소요된다.
기간은 내달 13일부터 2월28일까지로 총11기가 출발(매주 목요일)한다. 가격은 4박6일 60만원,
퍼터의 그립 엔드(끝) 부분을 배나 가슴에 붙여 퍼팅하는 벨리퍼터. 미세한 손 떨림을 억제할 수 있어 짧은 거리 퍼팅에 정확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영국왕립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가 벨리퍼터에 대한 공식대회 사용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찬반양론은 팽팽하다. 롱퍼팅
하나HSBC생명은 지난 5일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고객 프로모션’ 증정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하나HSBC생명은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 하나금융그룹 주관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후원사로 참가해 재무상담서비스를 신청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이벤트를 실시했다.
총 1500여명의 응모자를 대상으로 김태오 대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의 퍼터 브랜드 스카티 카메론이 골퍼의 체형에 맞게 퍼터 길이를 조절해 주는 서비스를 29일부터 전국 대리점에서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미드 퍼터(40∼46인치)와 롱 퍼터(46∼52인치) 2가지로 0.5인치 단위까지 세밀한 피팅 옵션을 제공한다. 이 퍼터는 아담 스콧(호주), 빌 하스(미국) 등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올시즌 상금랭킹 2위인 박상현(29·메리츠금융그룹)이 한국오픈 2라운드에서 벌타로 인해 선두권 진입에 실패했다.
박상현은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라이변경 및 오구플레이 등 2번의 룰 위반을 범해 6개의 버디를 잡아냈음에도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양용은(4
동반플레이어의 퍼팅 라인이 자기 라인 위에 겹쳐진 이유로 공을 마크하고 집어 들었다.
동반자가 먼저 퍼트를 했고, 자기 차례가 되어 공을 마크할 때, 퍼트헤드 1개분 정도 라인에서 벗어
나게 옆 위치에다 했다.
그런 다음 공을 리플레이스 하려고 마크를 집어들었고 이어 공을 놓고 퍼트를 했는데...
이때 또 한사람의 동반 경기자가 컵 뒷편에 서있
일본 미스테리골프 골프용품을 수입ㆍ판매하고 있는 미스테리골프(02-525-5646)에서 다양한 색감이 돋보이는 그립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컬러코드그립과 퍼터그립이 그것이다.
화이트컬러 그립(본체)에 컬러 그립앤드와 컬러코드(컬러 실)를 채용한 컬러코드그립은 실그립에서 흔히 나타나는 까칠까칠한 촉감과 탁탁한 느낌을 억제한 것이 특징이다. 우중 라운드에
캘러웨이골프는 DF시리즈의 최신작 오디세이 DFC 퍼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시아 골퍼들의 체형에 맞게 설계된 제품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만 한정 출시된다. 충격을 흡수하는 스트로노믹 소재를 인서트에 사용, 단단하고 견고한 타구감을 제공한다. 헤드는 눈부심 방지를 위한 샌드블라스팅 처리로 퍼팅 시보다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서트 퍼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