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그린위의 손상은 수리한다

입력 2012-12-28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레이어는 깃대를 바닥에 놓거나 또 컵에서 빼 들거나 할 때, 그린 바닥이나 컵테두리의 잔디를 상하지 않게 주의 해야한다.

백은 되도록 그린 밖에다 놓아두는 것이 좋다. 퍼터에 기대어 서서 그린 바닥을 오목하게 자국 내면 안된다.

또한 공의 낙하로 인한 흔적이나 골프화 징에 의한 자국도 고쳐놓을 것. 다만 골프화 징 자죽은 플레이 전에 고치지 못한다. 즉 플레이 후에는 꼭 잊지 말고 고쳐놓아야 한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72,000
    • +0.69%
    • 이더리움
    • 3,411,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098
    • +2.59%
    • 솔라나
    • 138,000
    • +6.24%
    • 에이다
    • 405
    • +4.65%
    • 트론
    • 520
    • +0.19%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48%
    • 체인링크
    • 15,410
    • +6.06%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