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그린위의 손상은 수리한다

입력 2012-12-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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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깃대를 바닥에 놓거나 또 컵에서 빼 들거나 할 때, 그린 바닥이나 컵테두리의 잔디를 상하지 않게 주의 해야한다.

백은 되도록 그린 밖에다 놓아두는 것이 좋다. 퍼터에 기대어 서서 그린 바닥을 오목하게 자국 내면 안된다.

또한 공의 낙하로 인한 흔적이나 골프화 징에 의한 자국도 고쳐놓을 것. 다만 골프화 징 자죽은 플레이 전에 고치지 못한다. 즉 플레이 후에는 꼭 잊지 말고 고쳐놓아야 한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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