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취임 당시 약속한 것들을 모두 지켜냈고 이제는 새로운 약속을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성장을 위한 3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2030년 연매출 5조원, 자기자본이익률(ROE) 15%를 달성하겠습니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 대표는 12일 판교 엔씨 R&D센터에서 진행한 ‘2026 엔씨 경영전략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다스의 손’이라는 별
26일 신한투자증권은 웹젠에 대해 주주환원 규모를 확대할 때마다 주가 반등이 나타나지만, 실적 및 개발력 부진으로 완만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짚었다. 준비중인 신작들의 출시 불확실성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3620원이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넵튠은 지난해 연결 매출 1213억 원, 영업이익 24억 10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애드테크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3.1% 상승했으며 광고거래액도 586억 4000만 원으로 2.2% 늘어났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애드엑스와 애드파이는 견고한 실적을 유지했다. 매출도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 및 신규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2개의 국내 게임 개발사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투자 대상은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다. 두 스튜디오는 장르별 대표 성공작의 핵심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2024년 설립됐다. 장르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에서는 △알멕 △비엘팜텍 △러셀 △모베이스전자 △디에이치엑스 △에이치엠넥스 △아이톡시 △빛과전자 △이원컴포텍 △포메탈 △젠큐릭스 △애드포러스 등 12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알멕은 전거래일 대비 29.79% 오른 2540원에 장을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19일 싱가포르의 모바일 게임 및 퍼블리싱 기업 인디고 그룹(Indygo Group) 지분 67%를 약 1534억 원에 취득, 최대 주주가 됐다. 인디고 그룹은 베트남 소재 게임 개발사 리후후(Lihuhu)의 모기업이다. 리후후는 2017년 설립
카카오게임즈가 8일부터 실시한 카카오 그룹 신입 크루 공개 채용에 참여해 미래 성장을 위한 인재 확보에 나섰다. 이번 채용은 카카오그룹이 창사 이래 처음 전 직군 대상으로 진행하는 그룹 단위 채용으로, 카카오게임즈를 포함한 주요 6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카카오게임즈는 28일까지 △테크 △서비스비즈 △스태프 직군에서 신입 및 경력 2년 미만의 지원자를 모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하고, 센터장으로 아넬 체만(Anel Ceman) 전무를 신규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중심의 게임 포트폴리오 다각화, 인공지능(AI)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게임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 신설과 전문 인사 영입이다.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AI 기술과 데이터 경쟁력을 모바일 캐주얼 게임 분야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을 앞두고 발족한 게임특별위원회(게임특위)는 게임물 등급분류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17일 더불어민주당 게임특위가 개최한 게임업계 관계자와 게임 개발자, 이용자 등이 참여하는 토크쇼 행사에서 부위원장이자 이날 좌장을 맡은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가 게임물 등급분류 제도 개선에
하이브IM은 총 3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IMM인베스트먼트가 150억 원을 추가 투자했으며 신한벤처투자, 대성창업투자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이번 투자는 하이브IM이 구축해 온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 역량, 하이브의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게임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시장에
컴투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927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역시 매출 18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컴투스는 여러 주력 게임 및 신작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573억 원, 영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매출 1조 5781억 원, 영업손실 1092억 원, 당기순이익 9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사 구조 개선에 따른 퇴직위로금 지급 등 일회성 인건비 발생과 신작 출시 마케팅비 증가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손실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56% 줄었다.
지
키움증권은 22일 하이브에 대해 내년 BTS 활동 재개로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29만 원)와 투자의견(‘매수’)은 유지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하이브 2025년 매출액은 2조3934억 원, 영업이익은 2883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1.5%, 44.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기존 아티스트
웹젠이 3분기 매출 491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2% 감소했다.
8월 출시한 ‘뮤 모나크2’의 신작 흥행으로 기존 출시작들의 매출 감소를 일부 상쇄해 매출 증가를 견인했으나, 신작 출시 및 신작 개발 확대에 따른 비용이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다.
웹
크래프톤은 3분기 매출 7,193억 원, 영업이익 3,244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9.7%, 영업이익은 71.4% 증가한 수치다.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2조 922억 원으로, 창사 이후 처음으로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누적 영업이익 또한 9,670억 원으로 신기록을 세웠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 45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471억원 을 기록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제노니아’의 대만권역 확장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하프 애니버서리 업데이트, 유명 웹툰 컬래버래이션으로 상승세를 이어간 ‘소울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함영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함영철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글로벌 게임 서비스 회사 투바이트의 대표이사로도 재직 중이다.
소니드는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권 양수도 계약 관련 신규 이사 선임과 사업목적 추가 등의 안건을 가결했다.
투바이트는 최근 소니드 최대주주인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가 글로벌 게임 서비스 전문 업체 투바이트(2bytes)를 대상으로 84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실시, 2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투바이트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소니드 지분 830만396주(18%)를 보유함으로써 최대 주주의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60억 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일은 1
넵튠은 펀스테이가 제작한 3D 우주 전함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다크스타’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넵튠은 ‘무한의 계단’, ‘프렌즈사천성’ 등 모바일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과 더불어 광고 수익화 유닛 ‘애드엑스’와 ‘애드파이’, UA(유저 확보) 마케팅 사업 유닛 ‘리메이크’ 등 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