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팬들에게 추석 맞이 깜짝 편지를 보냈다.
8일 임영웅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보고픈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 임영웅입니다”라며 추석을 맞이 편지를 게재했다.
이날 임영웅은 “든든한 영웅시대와 함께여서 잔뜩 기대되었던 2022년을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첫 단독 콘서트 전국투어를 무사히 끝내고 나니 어느
지지자들 사이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수해 복구 봉사활동 사진이 돌았지만, 허위 사진인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김 여사 팬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28일 김 여사 팬커뮤니티 ‘건희사랑’ 페이스북에는 “건희여사님 수해복구 봉사활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검은색 모자, 작업복 차림의 한 인물이 수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대외비 일정이 배우자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희사랑’을 통해 공개된 것을 두고 해산할 것을 촉구했다.
24일 홍 시장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대통령 행사는 경호 때문에 공식적인 발표 직전까지는 비밀이 돼야 한다. 대통령 동선도 마찬가지”라며 대통령 일정 유출 논란을 지적했다.
이어 “정치한 지 26년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과 갈등을 겪고 있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팬카페 회장이었던 강신업 변호사에 대해 “의아하다”고 16일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진행자가 ‘이분(강 변호사)이 ‘건희사랑’ 팬카페 회장을 그만뒀고 김성진 전 대표의 변호를 맡고 있으면서 이 대표에게 상당히 각을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가 가수 김희재와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다.
12일 마운틴무브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가수 김희재와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대해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마운틴무브먼트는 “가수 김희재와 스카이이앤엠 간 중화권 매니지먼트 독점계약을 3자계약으로 체결하여 억대의 계약금을
콘서트 취소와 관련해 피소된 가수 김희재가 자선 공연을 예고했다.
김희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9일 팬카페를 통해 ‘김희재 2022 썸머희캉스’ 개최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팬분들과 사회 곳곳에 도움을 주는 봉사 단체를 초청해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며 오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김희재 무료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희재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석열 대통령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석열을 살해하려 화염병을 만들었다”는 글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해 글 게시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이 글 게시자에게 협박 등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도 검토 중이다.
최근 온라인
김연아와 결혼을 앞둔 고우림이 손편지로 진심을 알렸다.
25일 고우림은 포레스텔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안녕하세요. 고우림입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게재했다.
이날 고우림은 “갑작스러운 기사와 소식에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이 된다”며 “늘 저의 활동과 행보에 응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적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6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21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A(62)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군산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4월 초 김 여사 관련 인터넷 기사에 “입만 열면 거짓말”, “조작 비리 전문
홍준표 대구시장이 21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주목받은 행보와 팬카페와 관련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팬카페 회장이란 사람이 설치면서 여당 인사들 군기를 잡고 호가호위한다. 참 어이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영부인 제도가 생긴 이래 영부인이 정치 주인공이 된 사례도 없었고 요란스러운 외부 활동도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자신에게 폭행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직원 2명을 고소했다.
19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장우혁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WH크리에이티브에 근무했던 직원 2명을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전 직원 A 씨와 B 씨는 지난달 온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 강남의 한 명품 매장에서 수천만 원의 명품 쇼핑을 했다는 게시글 작성자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14일 김 여사 팬카페 ‘건사랑’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건사랑’이 이달 12일 해당 글 유포자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앞서 김 여사의 팬클럽인 ‘건
영부인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희사랑’을 운영하는 강신업 변호사가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김 여사 팬클럽에 대해 “눈에 거슬린다”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기회주의자”라고 응수했다.
강 변호사는 13일 오전 페이스북에 “이때다 하고 우리 건희사랑 공격하는 나경원. 그것도 기회 포착이라고? 그래서 당신은 안 되는 거야. 건희사랑 팬클럽이 거슬린다?
가수 김희재의 전국투어 콘서트 취소를 두고 소속사 스카이이앤엠과 공연기획사 모코 ENT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9일 모코 ENT(이하 모코)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보통 소장을 작성하려면 회사 검토와 변호사 검토 등 무고소지 등의 판단을 받고 제출하는 것이 통상”이라며 “22일 고소장 제출은 경악 수준의 사건”이라고 밝혔다.
모코 측
가수 김희재 측이 단독 콘서트를 취소한 가운데 공연기획사 모코.ent가 공연 이행을 촉구했다.
29일 모코.ent 측은 “오늘 스카이이앤엠 측에서 배포한 공연 불참 의사를 보도자료로 접하게 되었다”라며 “당사와 그동안 공연을 열심히 준비한 공연 스태프 전부는 실망감을 금치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김희재 소속사 스카이엔엠은 팬카페를
가수 김희재가 7월 예정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희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2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김희재의 투어 공연 관련하여 모코 ent 공연기획사와 공연 무효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재 측은 “지난 28일 모코 ent 공연기획사는 일방적이고 독단적으로 김희재의 서울 공연 프레스 오픈 공지 메일을 언론사
김건희 여사 팬카페인 ‘건사랑’이 서초동 윤석열 대통령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는 인터넷 언론사 서울의소리 기자를 고발했다.
이승환 건사랑 대표는 23일 오후 2시쯤 서울 서초경찰서를 찾아 서울의소리 소속 기자인 정 모 씨를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 대표는 “정 씨가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와 함께 윤 대
김건희 여사 팬카페인 ‘건사랑’이 윤석열 대통령 서초동 자택 앞에서 집회를 이어가는 중인 백은종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 대표를 고발하겠다고 알렸다.
19일 건사랑 대표는 이날 네이버 카페에 보도자료 형태로 공지글을 올려 “(백 대표가) ‘주가조작법 김건희 구속’이라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건너편에서 집회를 여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해
보이그룹 TO1(티오원)이 대대적인 멤버 재편에 나선다.
17일 티오원의 소속사 웨이크원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속적 논의 끝에 티오원은 팀 정체성 재확립 및 기획 방향 정교화 등을 통한 새로운 도전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와 티오원 멤버들은 지난 2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그룹의 도약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라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공개 활동이 늘면서 대통령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 때까지 대통령의 배우자를 보좌했던 제2부속실이 폐지되면서 김 여사의 ‘나 홀로’ 공개 활동을 둘러싼 잡음이 커진 탓이다.
실제로 김 여사의 행보를 보면 논란이 일 만하다. ‘조용한 내조’를 약속했는데, ‘팬카페’까지 생겼고, 공식 행보 사진이 그 팬카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