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와 롯데, 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이번 주 연말 겨울 세일에 돌입한다. 각사들이 이달 초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채비에 나선 데 이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팝업 행사를 통해 연말까지 고객 발길을 적극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1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3개 점포에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롯데백화점, 봄맞이 패션 브랜드 할인 행사 진행하이마트, 에어컨ㆍ세탁기 등 가전 클리닝 할인
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되면서 유통업계가 나들이 수요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봄옷 할인부터 클리닝 서비스까지 프로모션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7일부터 16일까지 총 3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더그레이트 패션 페어(The Great Fashion Fai
롯데쇼핑이 백화점과 마트부문의 해외사업 선방과 롯데홈쇼핑 등 연결 자회사의 부던한 노력으로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갔다.
롯데쇼핑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3조568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5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3
이른 추위에 겨울 옷을 장만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11월 역대 최대 규모 패션 페어를 열고 겨울 아우터 구매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7일부터 17일까지 ‘더 그레이트 패션 페어(The Great Fashion Fair)’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국내를 대표하
롯데백화점은 한섬·삼성물산·바바패션 등 대표 패션 브랜드들과 ‘패션 페어’를 열고, 본격적인 봄 맞이 수요 잡기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14~17일까지 진행하는 올해 ‘스프링 패션 페어(SPRING FASHION FAIR)’에는 역대 최다 브랜드가 참여한다. 작년 대비 참여 브랜드가 80% 늘어나 총 140개가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혜택으로는 기
엔데믹 이후 첫봄을 맞아 패션 수요가 늘면서 유통업계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할인 폭이 최대 70% 이르는 판매사도 있어 나들이 의류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본격적인 봄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면서 봄 패션 수요가 늘고 있다. 이달 들어 12일까지 롯데백화점의 패션 상품군 매출은 전년
신세계백화점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 소비 문화 조성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조선호텔 침구를 재활용해 에코백과 반려동물 방석을 만들고,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백(plogging bag)을 사은품으로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인기 있는 친환경 브랜드를 모아 소개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환경의 날’인 4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는 조선호
SSG닷컴이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간 봄맞이 패션 및 뷰티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 시즌 새롭게 출시한 신상품과 단독 상품을 선보여 최근 늘어난 패션ㆍ뷰티 수요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SSG닷컴에서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지난달 대비 패션ㆍ뷰티 매출은 20% 늘어 소비 심리가 고개를 드는 모습이다.
이를 반영해 SSG
신세계백화점이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신세계는 5일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오롱스포츠 등 34개 친환경 브랜드가 참여하는 '친환경 페어'를 시작으로 피엘라벤, 베자 등 '친환경 중소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신세계 러브즈 디 얼스(Shinsegae loves the earth)’라는 주제로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나오면서 대구는 물론 영남 지역에 있는 정유ㆍ화학 및 소재, 방산 기업들이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가장 긴장도가 높은 지역은 역시 대구다. 대구에 공장을 두고 있는 효성티앤씨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확진자가 나오기 이전부터 3월 예정돼있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리뉴얼 오픈 1주년을 맞아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리뉴얼 1주년 할인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입점 브랜드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마이클 코어스’의 핸드백·의류·슈즈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50% 할인 판매하고, 두 개 이상 상품 구매시 추가 10%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워터스포
신세계백화점이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낸다.
신세계백화점은 환경의 날이 있는 6월을 맞이해 강남점 6층에 친환경 의류ㆍ잡화 브랜드를 초청해 진행하는 ‘신세계 에코마켓’을 시작으로 전 점에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6층 연결통로에서 신세계 에코마켓을 연다. 공공공간:제로디자인, 누깍, 지스타로우
신세계가 SEF(Seoul Ethical Fashion)와 손잡고 친환경 패션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23일부터 25일까지 ‘에코 패션 페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 측은 행사를 통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의류나 생활 소품, 업사이클링 패션 상품, 동물 친화적인 에코 퍼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또 현장에서 폐우
정부와 대구광역시는 섬유패션산업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수출 주력 산업으로 재도약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광역시는 7~9일 대구 엑스코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제17회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제13회 대구패션페어, 제21회 국제섬유기계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첨단 섬유소재와 최신 트렌드의 패션의류 제품
백화점업계가 최근 신드롬으로까지 번지는 롱패딩 등 외투를 이번 주말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3일까지 ‘윈터 아우터 패션 페어’를 열고 네파·블랙야크·라푸마 등 총 7개 아웃도어 브랜드의 외투를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네파 구스다운, 블랙야크 여성 거위털 다운재킷, 컬럼비아 남성 헤비다운을 각각 19만9000원, 빈폴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의 7월 휴무일은 둘째 주, 넷째 주다. 오늘(5일 일요일)은 대부분의 점포가 문을 연다. 각 마트별로 다양한 행사도 진행중이다.
이마트는 8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올해 처음으로 입항된 원양산 참다랑어(240g 내외)를 시중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1만5900원에 판매한다.
참다랑어는 참치 중에서 가장 고
◇백화점 세일 2주차… 더 다양하게 더 세게= 백화점 업체들이 여름 정기세일 2주차에 들어갔다.
현대백화점은 전국 14개 점포에서 12일까지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지난해에 비해 세일 기간을 보름 가량 줄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은 세일 기간을 대폭 줄인 만큼 세일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상품의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했고, 세일 첫
올해 윤달이 지난 21일 끝나자 결혼식이 연이어지면서 때아닌 란제리 매출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윤달이 끝나기 직전인 20일까지 란제리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감소했다.
반면, 윤달이 끝난 21일부터 25일까지 매출은 작년 동기에 비해 16.2% 급증했다.
신세계는 이와 관련 보통 가전이나
신세계백화점은 25일 본점 문화홀에서 협력회사 공개모집 행사인 ‘S-PARTNERS’를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S-PARTNERS는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중소기업 브랜드의 백화점 판로개척을 돕고 경쟁력 있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신세계가 마련한 자리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20개의 우수 중소 브랜드들의 최종 컨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450여개 유명 브랜드들과 함께 연말세일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시즌오프 행사로 편집숍과 단독브랜드 등 200여개 해외 유명브랜드가 총출동한다. 먼저 오는 28일부터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편집숍인 분더샵 여성, 분더샵 남성, 분더샵클래식, 핸드백컬렉션, 슈컬렉션, 분더샵 앤 컴퍼니, 분 주니어, 트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