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패밀리 장학금’ 3200만원 전달…2013년부터 1267명 지원상생회의·저금리 신용대출 등 운영…공정위 협약평가 3년 연속 ‘우수’
남양유업이 대리점주 자녀 23명에게 올해 하반기 장학금 3200만원을 전달했다. 2013년 장학금 제도를 도입한 이후 14년간 누적 지원 규모는 1267명, 약 16억7000만원에 달한다.
남양유업은 대리점주 자녀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대리점과의 상생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올해 상반기 ‘패밀리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남양유업의 ‘패밀리 장학금’은 대리점주 자녀의 학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13년 유업계 최초로 도입된 상생 지원 제도다. 매년 상‧하반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도입 이후 현재까지 누적 1244명에게 약 16.4억원이 지
새 주인을 맞이한 남양유업이 실적 개선과 신뢰 회복을 양축으로 정상화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375억 원, 영업이익은 17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2.3%, 84%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벗어난 이후 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과 운영 효율화가 정착하
남양유업은 대리점과의 상생 경영을 지속 실천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패밀리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패밀리 장학금은 남양유업이 2013년 유업계 최초로 도입한 대리점주 자녀의 학자금 부담을 덜기 위한 제도다. 매년 상∙하반기 2회 정기 지급하며,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도입 이후 누적 1217명에게 약 16억 원이 지원됐다.
올해 최대주주가 오너가에서 한앤컴퍼니로 바뀐 남양유업이 상생 경영 활동을 이어간다.
남양유업은 대리점주 자녀 38명에게 ‘패밀리 장학금’ 5000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패밀리 장학금은 남양유업이 대리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2013년 우유업계 최초로 도입한 제도다. 점주 가정에 학업 부담을 덜기 위해 연 2회 지급한다. 올해로 12년째 1
남양유업은 12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24년 2차 대리점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의에는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 채원일 전국 대리점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양유업의 대리점 상생회의는 동반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유업계 최초로 2013년부터 시작한 활동으로, 회사 경영진과 점주 관계자들이 모여 현장 목소리를 청취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운영하는 '2024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장학금' 지급 대상자를 12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협력사에 재직 중인 구성원의 초중고, 대학(원)생 자녀다. 회사는 심사 절차를 거쳐 ESG 프로그램 참여도가 높은 협력사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협력사당 최대 500만
남양유업은 2020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협력이익 공유제’를 통해 올해 상생협력기금 2억9000여만 원을 전국 419개 대리점에 지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총 누적 금액은 7억6000여만 원에 달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양유업의 협력이익 공유제는 거래 중 생기는 이익을 대리점과 나누는 활동이다. 농협 납품 시 발
SK하이닉스는 18일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해피 패밀리 장학금은 자사 보유 인프라를 협력사에서 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인프라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협력사 임직원 자녀 학자금으로 돌려주는 프로젝트이다.
SK하이닉스는 공유 인프라 사업을 통해 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