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하반기에 1조원을 투자하고 7000명의 정규·비정규직 직원을 뽑기로 했다. 이미 상반기 1조5000억원을 투자하고 1만7000명을 채용한 신세계그룹은 올해 투자액 2조5000억원, 고용 2만4000명이라는 사상 최대 투자·채용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
신세계그룹은 최근 하반기 전략회의를 갖고 투자·고용 규모를 이같이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올
이마트가 1일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패션상품 판매를 직원 165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2007년 파트타이머였던 현금출납원 5000명, 4월 1일 진열전문사원 9100여명에 이어 세 번째 다. 이마트는 패션판매와 진열을 전문으로 하는 정규직 사원 1000여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허인철 이마트 대표는 “이마트는 지난 4월 진열도급사원의 정규직
이마트가 상품 진열 직원 1만여 명에 이어 2000명 규모인 패션 판매전문사원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전국 146개 매장 내 의류 코너에서 물건을 파는 패션 판매 전문사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마트는 패션 코너에 판매 전문사원 2000여 명을 운영하고 있다. SE(Sale
직원 사찰과 불법 파견으로 논란이 된 이마트가 기존에 발표한 정규직 대상자 1만여명 외에 판매전문사원에 대한 정규직 전환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웅래 민주통합당 의원은 20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전날 허인철 이마트 대표와 이마트 공동대책위 관계자 등과의 면담 결과를 발표했다.
노 의원은 “공대위 측은 개인사업자 지위로 물건을 판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