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커머스 1위 ‘그립’과 맞손방송 중 ‘On-Air 배송’ 추진
한진이 국내 1위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과 손잡고 인플루언서 셀러들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물류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일본 역직구 시장 공동 공략도 추진한다. 물류센터 내에 라이브 스튜디오를 구축하는 동시에 방송 중 주문이 들어오면 실시간으로 상품이 출고되는 배송 시스템
신한투자증권이 미래에셋증권의 3분기 실적에 따른 주가 급락에 대해 단기 조정 구간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전일 주가 급락은 단순 영업이익 중심의 피상적 해석에 따른 오해이며, 증권사 실적의 본질을 보여주는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는 평가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3404억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25일 카카오뱅크-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컨소시엄과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 거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매각가는 약 2조 원이며 연면적 평당 거래가격은 약 3320만 원이다. 이는 판교 업무시설 역대 최고가다.
이번 거래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운용 분배금과 매각차익을 합해 약 1조1200억 원의 이익을 투자자에게 실현했다
올해 들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대규모 개발 호재가 예상되는 지역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복합개발은 주거, 상업, 산업,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개발이 동시에 이뤄지는 방식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돼 미래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복합개발 수혜 지역은 최근 주택 가격 상승세가 뚜
아파트 시장이 1·2인 가구 증가로 소형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중대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 주거수요와 희소성이 결합한 결과로 해석된다.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전체 아파트 매매 중 중대형(전용면적 85㎡ 초과)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2년 7.7%에서 2023년 10.3%로 상승했다. 지난해에도 10.8%를 기록하며 확
현대엘리베이터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승강기-로봇 연동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전날 경기도 성남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와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사는 승강기-로봇 연동의 표준 규격을 구축하고 서비스 상용화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
사옥 재건축 프로젝트 파트너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선정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 사옥이 동여의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부상할 전망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화재보헙협회는 서울 여의도 사옥 재건축 위탁운용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여의도 화재보험협회 사옥은 1977년 준공됐다.
화재보험협회는 지
국토교통부는 '2024 대한민국 국토대전'(국토대전)에서 ‘판교 알파돔시티 복합시설 6-1ㆍ6-2 및 컬쳐밸리’가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통령상 수상작은 4개 건물을 이은 공중 공공보행통로를 활용해 주민이 휴식할 수 있는 열린 예술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공간과 건축, 주민이 조화를 이룬 점을 높이 평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국민 눈높이에 부응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1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알파돔 타워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제3차 공동체 비상 경영 회의에 참석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센터장은 “카카오 창업자로서 많은 분의 질책을 아프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준법신뢰위
KB자산운용이 삼성SDS타워 매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잠실에 있는 삼성SDS타워는 연면적 9만9536.9㎡(3만 110평)의 지상 30층, 지하 7층 규모의 건물이다. 이 건물은 향후 10년간 삼성SDS가 전체 오피스를 임차해 10년간 공실 우려가 없는 우량자산으로 손꼽힌다.
삼성SDS의 매매금액은 8500억 원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에서 1000억 원 규모의 손실을 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LH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LH가 현재 진행 중인 4곳의 PF 사업에서 발생한 손실은 969억4000만 원에 달한다.
통상 PF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사업자에게
올해 2분기 서울과 분당 일대 오피스 빌딩 손바뀜이 지난 1분기보다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오피스 시장 침체에도 한국 시장은 선방을 이어갔다.
21일 글로벌 부동산 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펴낸 ‘2023년 2분기 부동산 투자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과 분당 권역 오피스 빌딩은 총 12건이 거래됐으며 거래액은 3조3000억 원으로 집계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울산, 포항에서 약 166억 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울산 무거동 주상복합 설계용역, 포항 호미곶 복합관광시설 개발사업 설계용역 등이다. 희림은 업계 최고의 주거시설, 상업시설, 관광숙박시설 등 복합시설에 대한 설계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수주
어린이집 추가 개원… 총 907명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집 운영카카오 및 카카오 공동체 근무 공간에 어린이집이 위치해 편의성 높여직장 어린이집 외에도 가족돌봄휴가 등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 운영
카카오가 4번째 어린이집을 개원하며 업계 최대 규모의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카카오는 판교 알파돔타워에 카카오의 네번째 어린이집인 ‘별이든’이 성공적인
대신증권은 15일 미래에셋증권이 3분기 운용손익으로 3998억 원을 달성한 것에 대해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은 3972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8.6% 감소했으나 세전순이익은 4823억 원으로 0.6% 늘었다. 3분기 세전순이익은 분기 기준 최대치로 운용손익과 해외법인 실적
한국투자증권은 12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호실적이 이어진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 주가는 1만3400원을 유지했다.
백두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3분기 지배 순이익은 3408억 원으로 컨센서스 45%를 상회했다”며 “기대보다 크게 양호했던 운용손익 덕분”이라고 밝혔다.
운용손익은 3998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04%가 증가했다. 이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판교에 대규모 업무복합시설을 개발해 초대형 4차산업 플랫폼을 조성한다. 향후, 4차산업 플랫폼을 통해 첨단산업 융합과 혁신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엔씨소프트, 행정공제회,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4월 15일 성남시와 삼평동 641번지 일원 7782평 규모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부지 매매대금은 837
유안타증권은 5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만2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1분기 이익은 시장의 추정치를 20% 이상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이익은 컨센서스 2378억 원을 20.8% 웃도는 2873억 원을 예상한다”면서 “연초 거래대금과 증시의 동반 급등에 따른 수익 증가가 분기 말 금리 상
미래에셋대우가 4분기 시장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증권가에서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일시적 부진으로 해석하고, 올해도 ‘머니무브’에 가속화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경쟁사 대비 높은 PER(주가수익비율)은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2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6
흩어져 있던 카카오 계열사들이 판교 신축 빌딩으로 모두 뭉친다.
카카오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판교 알파돔시티 6-1블록 10년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건물은 지상 15층, 지하 7층에 연면적 16만2775㎡ 규모로, 내년 10월 준공된다.
카카오는 이 건물을 모두 임차해 2022년 5월부터 카카오 판교 오피스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