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체결

입력 2023-06-02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울산, 포항에서 약 166억 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울산 무거동 주상복합 설계용역, 포항 호미곶 복합관광시설 개발사업 설계용역 등이다. 희림은 업계 최고의 주거시설, 상업시설, 관광숙박시설 등 복합시설에 대한 설계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수주에 성공했다.

희림은 판교 알파돔시티, 광명 유플래닛, 세종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 등 대규모 복합단지를 설계한 경험이 있으며, 이들 건축물은 혁신적인 디자인을 내세워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희림 관계자는 “국내 민간, 공공분야에서 꾸준하게 수주를 이어가며 안정적으로 수주실적을 쌓아가고 있다”며 “최근에는 그간 해외에서 쌓아온 글로벌 인지도와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형 건설 인프라 프로젝트 등 해외사업 수주 확대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44,000
    • -0.93%
    • 이더리움
    • 2,62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8,200
    • -1.03%
    • 리플
    • 1,427
    • -0.63%
    • 솔라나
    • 106,100
    • -0.84%
    • 에이다
    • 262
    • -4.03%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0.4%
    • 체인링크
    • 12,060
    • +3.25%
    • 샌드박스
    • 55.84
    • -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